•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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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지원정책](259) 하남시 청년 공간 총망라, 문화 생활부터 취·창업까지 지원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경기청년포털 홈페이지]    하남시 청년을 위한 청년 공간,  다양한 목적의 4개소 센터 총정리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공부나 휴식을 위한 공간부터 취·창업을 위한 공유 오피스까지, 청년 공간이 다양한 형태로 늘어나고 있다. 서울·경기권을 시작으로 이러한 청년 공간이 전국적으로 많이 분포되면서, 하남시에도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여러 청년 공간이 마련되었다. 일자리와 주거, 복지, 참여 등 여러 분야의 지원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하남 청년의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한 청년 공간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 초기 창업자들을 위한 저렴한 창업 공간, '하남 청년지기몰' ‘하남 청년지기몰’은 청년 일자리 정책 및 고용 촉진을 위해 마련된 청년 공간이다. 미사역 지하철 상가에 위치해 있으며 총 7개의 창업 부스와 공용 창고, 회의 공간 등의 공용공간 1개소로 이루어져 있다. 해당 공간은 창업을 위한 공간을 저렴한 임대료로 대여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창업 교육과 컨설팅, 판로 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된다. 즉, 현장 경험을 공유받거나 1:1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제품을 보완해나갈 수 있고, 홍보물 제작이나 단체구매 연계 등의 판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최초 입주 시 2년의 지원 기간이 주어진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 ~ 39세 이하인 관내 예비·초기 창업 청년이다. 이때 하남시에서 시행한 창업 관련 유사 지원사업에 참여해 지원받은 이력이 있다면 선발에서 제외된다.  선발은 1차 적격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이루어진다. 2차 면접심사에서는 5분 이내의 발표와 10분 이내의 질의응답을 통해 심사한다. 해당 심사를 통해 창업 의지, 창업 아이템의 시장성, 역량 및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같은 곳에 위치한 ‘미사역 청년공간’은 창업가가 아니더라도 하남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대여가 가능한 공간이다. 최소 하루 전까지 잡아바 어플라이(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를 통해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책상, 의자, 화이트보드 등이 구비되어 있다.   [출처=잡아바 어플라이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핵심 산업분야 창업을 원한다면 '하남벤처센터'에 주목 이어서 소개할 공간은 경기거점 하남벤처센터이다. 하남 벤처센터는 BIG3, D.N.A, 탄소중립, 바이오, 메타버스 등 핵심산업 분야의 우수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을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지하1층 공간에 예비창업기업 17개사를, 2층 공간에 22개사의 창업초기기업 등 총 39개사를 모집해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창업보육을 지원한다. 입주자로 선정된 예비창업기업과 창업초기기업은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을 통해 창업실무, 사업계획 구체화, 마케팅 등 창업 및 창업도약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시제품제작소와 미디어시설 등 수준 높은 공용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미래 유망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비창업자 ~ 창업 1년 미만 중소·벤처기업 20개 사 규모를 모집하며, 입주자는 서류검사(1차)와 발표심사(2차)를 거쳐 선발된다. 이때, 하남 벤처센터 역시 창업 청년이 아닌 하남시 청년 누구나 대여할 수 있는 청년 공간이 존재한다. 잡아바 어플라이(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를 통해 최소 3일 전 예약해 사용할 수 있으며 주 1회 3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 공고를 참고하거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벤처성장팀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출처=잡아바 어플라이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취업 정보 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생활까지, '하남시 청년 해냄센터' 이어서 소개할 공간은 ‘하남시 청년해냄센터’이다. 청년해냄센터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취·창업 컨설팅, 직업 상담 프로그램, 원데이 클래스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취업 특화 공간이다.  이 공간은 하남시 미사강변대로 미사탑 프라자 5층에 위치해 있다. 이용 가능 시간은 평일 9시~ 18시이며, 하남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공간 대여를 위해서는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혹은 청년해냄센터로 직접 방문해 접수가 가능하다. 이때 대관 신청자는 관내 청년이어야 하며 이용객의 50% 이상이 청년이어야 대관이 가능하다. 위와 같이 청년해냄센터에서는 취·창업 동아리 활동을 위한 강의실 대여가 가능할 뿐 아니라, 스터디를 위한 공간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관람하고 전시할 수 있으며 스튜디오 세미나실을 통해 촬영 공간과 촬영 장비 등을 대여할 수 있다.  주기적으로 취창업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23년 8월 31일까지 면접 클리닉, 이력서 클리닉, 직무상담을 받을 수 있는 1:1 컨설팅 프로그램이 모집중에 있다. 이는 잡아바 어플라이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출처=잡아바 어플라이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취업 중심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면, '하남 일자리카페 & 일자리 센터' 마지막으로 소개할 공간은 하남시의 일자리 카페 일마렌과 일자리센터이다.  우선, 하남 일자리카페는 만 15세 이상의 하남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취업지원상담소’이다. 구직신청 및 상담, 일자리 정보 제공 등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소식은 물론, 다양한 구직기술 성취 프로그램까지 마련되어 있다. 카페 분위기의 자유로운 학습 공간은 이용 시간 내 하남 시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공간이며, 교육장과 세미나실은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같은 건물 3층에 하남일자리센터가 위치해있다. 센터에서는 이력서 컨설팅부터 청년뉴딜, 우수인재 채용지원 등 취업과 관련된 서비스 제공받을 수 있다. 맞춤 취업지원, 우수 인재 알선 및 일자리 네트워크,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어 구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출처=잡아바 어플라이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더 자세한 사항은 각 센터 홈페이지 공고문 및 잡아바 어플라이를 참고할 수 있다.    
    • 일자리예산분석
    • 청년예산
    2023-08-23
  • [2023 중소·벤처지원 정책](134)‘위기대응지역 기업비지니스센터’, 컨설팅에서 문제해결 서비스까지 One-stop으로 지원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지역산업 회복과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을 목표로 하는 ‘위기대응지역 기업비지니스센터’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위기대응지역 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는 지역기업 위기극복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자동차, 조선업 등 주요산업 침체로 인해 지정된 위기대응지역(전북 군산, 전남 영암·목포·해남, 울산 동구, 경남 거제·통영·고성·창원 진해구)을 지원한다. 이는 중소기업 위기 극복과 지역산업 회복을 위한 사업으로,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에서 문제해결 서비스까지 One-stop 패키지로 지원한다.   위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고용위기지역 소재 위기업종 및 관련 전·후방 연계업종 중소기업(협력업체 포함),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 소재 중소기업이며, 지원이 안되는 기업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규제중인 자 또는 기업(법원의 회생인가 기업 등 일부예외),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으로 규제중인 기업, 채무불이행자, 파산·회생기업 등, 타 기업지원사업에서 동일품목 동일내용을 지원받은 기업, 자본전액 잠식, 부채 1,000% 이상 기업 이외 국가R&D 참여제한 기업(대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 외 시·도 기업 모집공고상 신청(지원) 제외 대상으로 규정한 경우 또한 지원 불가능하다.   위기대응지역 기업비지니스센터에서는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밀착 컨설팅 이후 외부혁신기관과 연계한 후속 사업화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컨설팅 부문에서는 기업이 당면한 중단기 기술애로 해소, 제품개발 지도, 사업 다각화 및 기술고도화 등 애로해결을 위한 기업진단 및 지원 전주기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다.   사업화지원 부문에서는 컨설팅 결과를 기반으로 기업문제점 및 수요에 따라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제품디자인, 특허출원, 인증, 바이어 초청 등 기업지원을 실시하여 기업 신규거래선 발굴 또는 제품 다변화 촉진 등 사업(다각)화를 지원한다.   기업수요기반으로 진행되는 경우에는 기업의 사업다각화 및 新판로개척을 위한 기술사업화 지원은 가능하다. 다만, 사업의 성격에 따라 R&D, 장비구축, 인력지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시·도별 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및 e나라도움 시스템을 통해 신청·접수할 수 있다. 심사 시엔 수혜기업의 지원필요성, 지원내용 타당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 평가하며, 주관기관의 경우 ‘정책지정(사업공고) → 발표평가 → 현장실사(필요시)’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또한 위 사업은 위기지역 소재 기업 중 검토·심사 단계를 거쳐 위기 업종에 해당하는 업종을 우선 지원하기 때문에, 위기지역에 소재하고 있더라도 관련 업종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또는 중소벤터기업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일자리예산분석
    • 중소/벤처예산
    2023-08-22
  • [2023 중소·벤처지원 정책](133)서비스 중소기업에 솔루션 혁신 지원하는 ‘스마트 서비스 지원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중소기업 서비스 분야에 빅데이터, AI 등 첨단 ICT 접목한다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스마트 서비스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서비스(비제조) 분야에 빅데이터·AI 등 첨단 ICT를 접목하여 생산성 제고, 고부가가치화 및 신사업 창출 등 서비스 혁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디지털, 비대면 경제로의 신속한 전환을 촉진하며, 중소기업 서비스 분야의 솔루션 도입을 지원한다.   위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 서비스 분야’를 지원 대상으로 한다. 도입기업이 공금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신청하면 된다. 단독으로 참여하는 도입기업의 경우 별도 컨소시업을 구성할 수 없다. 단,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14조 제1항에 따른 상호출자 제한 기업집단에 속하는 기업(대기업)은 제외한다.   지원이 안되는 기업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부도 및 휴・폐업중인 기업, 장비 도입이 주목적인 기업, 국세・지방세 체납 및 금융기관 등의 채무불이행 중인 기업, 도입 솔루션과 장비가 연동이 안되는 기업, 불건전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유흥・향락업, 담배중개업, 주류 및 담배도매업, 숙박업 및 주점업을 하는 기업은 지원 불가능하다.   위 사업은 기업혁신, 온라인경제 활성화, 공공문제 해결 등을 위한 스마트서비스 솔루션 구축을 지원한다. AI, 빅데이터, IoT, AR·VR, 클라우드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솔루션을 구축한다. 사람이 반복적으로 처리해야하는 단순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인공지능(AI) 초입 단계인 자동화 기술. 미래에 실행 가능한 정보를 추출해 내고 의사 결정에 이용하는 과정을 의미하는 데이터마이닝 또한 이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신규 분야의 경우 온라인경제 활성화, 공공문제 해결, 기업 혁신 등을 위한 ICT 기반 스마트서비스 솔루션 신규 구축 등을 지원하고, 고도화 분야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동 사업을통해 구축한 솔루션의 기능 개선 또는 서비스를 지원한다.   온라인(인터넷)을 통해 연구개발계획서를 신청·접수하면 된다.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 접속한 후, ‘회원가입 → 로그인 → 과제신청 → 일반과제 신청 → 온라인 내용입력 및 연구개발계획서(구비서류) 등록’의 단계를 거쳐 신청하면 된다.   심사・평가 주요내용은 현장실사, 대면평가를 통해 연구개발계획 평가 및 지원대상을 선정한다는 것이고, 현장실사를 통한 점검 및 대면평가를 통해 고득점 순으로 지원대상을 선정히며, 전문가원가계산기관을 통해 사업비 검토 및 조정이 진행된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 문의하면 된다.    
    • 일자리예산분석
    • 중소/벤처예산
    2023-08-17
  • [청년지원정책](258) 개인회생 청년돕는 ‘서울시 청년 자립토대 지원사업’, 맞춤형 상담과 지원금 제공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서울특별시 공식 홈페이지] 금융 부채로 골머리 앓는 개인회생 청년층 위한 서울시의 지원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서울시 청년 자립토대 지원사업이란 코로나19 이후 청년층의 가계부채 증가와 재무 건전성 악화로 개인회생 신청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금융 취약 청년층의 재도산을 예방하고, 신속한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재무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재기 지원을 위한 자립 토대 지원금 100만 원이 제공된다. 단순히 자산 형성 지원을 위한 현금성 지원에서 그치지 않고 교육과 상담까지 제공되는 만큼 도움이 필요한 청년층에 큰 지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개인 회생 중인 청년의 자립을 위한 교육과 상담이 지원된다. 재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9월 말부터 12월 말까지 재무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 2회, 1:1 맞춤형 재무 상담이 3회가 마련되어 있다. 신용관리, 금융사기 예방에 관한 금융 교육과 더불어 맞춤형 재무 상담을 통해 현재의 재무 상태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진단 및 대안 제시 후 향후 이에 대한 환류(피드백)까지 함께 지원될 예정이다. 위에서 소개한 금융교육(2회)과 재무 상담(3회)을 모두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총 100만 원의 자립토대 지원금을 2회에 나눠서 지급한다. 해당 지원금은 생애 1회만 지원된다.  [출처=서울특별시 공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서울 거주 청년 중 다음의 조건을 만족하면 지원받을 수 있어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에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근로 중인 자로서, 개인회생 변제 완료 예정 또는 면책결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각 조건의 구체적 요건을 살펴보아야 한다. 우선 거주 요건이다. 신청자는 신청일을 기준으로 주소지가 서울특별시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이어서 연령 요건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로, 이는 ‘23년 모집을 기준으로 1983. 1. 1.~2004. 12. 31. 출생자를 뜻한다. 소득 요건 역시 만족하여야 하는데,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중위소득 140% 이하여야 한다. 중위소득 기준의 구체적 금액은 아래 도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회생 여부 조건이 있다. 대상은 개인회생 중으로 3개월 이내 변제 완료 예정 또는 6개월 이내 면책 결정을 받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신청일 기준 취업자라는 취업 여부 기준까지 충족해야 한다. 고용보험 납입 근로자 및 개인 사업자는 별도의 증빙 없이 해당한다. 주 15시간 이하 단시간 근로자도 신청이 가능하나, 근로 시간 확인 가능한 별도의 증빙자료 (예시: 근로계약서, 급여 이체 내역 등) 제출 시에만 인정된다. 참고로 서울시복지재단 청년 통장 참가 중인 청년은 해당 사업이 종료된 후에만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 유의해야 한다. [출처=서울특별시 공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서울복지포털 접속해 간편 온라인 신청, 4종의 제출 서류도 필요해 ‘23년의 사업 공고일은 2023. 8. 10.(목)이며, 접수 기간은 2023. 8. 10.(목) 09:00~8. 29.(화) 18:00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서울복지포털에 접속 후,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직접 접수 및 우편 접수 등 불가하며 접수 기간 내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신청 시 성명, 주소, 연락처, 주민등록번호, 개인회생 사건번호 등을 정확히 입력해야 선정될 수 있다. 구비 서류는 총 4종으로, 참가자 본인 통장 사본(토대지원금 입금용), 건강보험 자격확인(통보)서, 건강보험 납부확인서(해당자에 한함), 근로계약서(고용보험 미가입자. 해당자에 한함)를 제출해야 한다. 이때, 제출 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을 기준으로 하지만 주민등록상 서울특별시 거주 여부는 신청일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 또한 모든 제출서류는 PDF 또는 JPG 파일로 업로드 해야 한다. [출처=서울특별시 공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예비 선정자 발표는 2023. 9. 20.(수)에 예정되어 있다. 서울복지포털에 접속 후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수연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서울시 청년 자립토대 지원사업은 개인회생 변제 절차를 성실히 마친 청년들의 실질적인 재기를 지원 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 서울시 청년들이 빚 문제로 고통받지 않게 맞춤형 금융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 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청년자립토대 지원사업 홈페이지의 ‘청년 자립 토대지원사업 Q&A’를 참고하거나 서울시 다산콜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 일자리예산분석
    • 청년예산
    2023-08-12
  • [2023 중소·벤처지원 정책](132)혁신제품의 공공조달 활성화하는 ‘중소기업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 및 시범 구매 지원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중소기업 R&D 혁신제품의 공공구매 활성화 지원한다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중소기업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 및 시범 구매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연구개발(R&D)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개발된 혁신제품의 초기 판로지원을 통한 공공조달 연계를 활성화한다. 중소기업 R&D 혁신제품의 공공구매 활성화를 지원하는 것이다.   위 사업의 지원 대상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혁신제품 지정 분야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중소기업 R&D지원사업을 최근 5년 내 성공(완료)하고 그 기술을 사업화한 중소기업의 제품을 지원한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분야에선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 적용 가능한 혁신제품을 지원대상으로 한다.   지원이 안되는 기업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R&D지원사업 성공(완료) 판정 이력이 없는 기업, 지정받고자 하는 제품의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기업, 성공(완료)판정 받은 중소기업 R&D지원사업과 기술적 연관성이 없는 제품을 신청한 기업은 지원 불가능하다.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혁신제품 지정 분야에선 중소기업 R&D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의 기술 혁신성, 사회적 필요성 등을 평가·심사하여 혁신제품으로 지정한다. 정부,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과 계약 시 3년간 수의계약이 가능하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분야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혁신제품 시범 활용을 위한 구매를 지원한다.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기술혁신성, 시장성, 사회적 필요성 등에 대한 평가, 조달적합성 검토 및 심사가 이루어지며, 시범구매 적합성, 파급효과 등 수요매칭심사 및 시범구매 적정성 또한 검토한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 문의하면 된다.    
    • 일자리예산분석
    • 중소/벤처예산
    2023-08-02
  • [2023 중소·벤처지원 정책](131)기업 중심의 연구인력 양성 및 공급 지원하는 ‘중소기업연구인력지원’ 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중소기업의 연구인력 유입 촉진 도모한다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중소기업연구인력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의 연구인력 유입 촉진을 위해 기업 중심의 연구인력 양성 및 공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위 사업의 지원대상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신진연구인력 채용지원 분야의 지원대상은 기업은 기업부설연구소 보유 중소기업, 인력은 이공계 학‧석‧박사 학위 취득 후 5년 이내자이다.   고경력 채용지원 분야의 지원대상은 기업의 경우 기업부설연구소 보유 중소기업, 인력의 경우 이공계 학위 취득 후, 기업․공공연구기관․대학 등에서 연구경력이 학사 14년, 석사 10년, 박사 5년 이상인 자이다.   공공연 연구인력파견지원 분야의 지원대상은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벤처기업이다.   연구개발인력양성 지원은 대학-중소기업(참여기업)간 컨소시엄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R&D산업인턴 지원 분야에서는 컨소시엄은 광역권역별 2개 이상 국내 대학, 중소기업은 기업부설연구소 보유 또는 정부R&D 참여 중소·벤처기업, 산업인턴으로는 공대생 4학년 재학생 및 휴학생(취업대상자)을 지원대상으로 한다.   지원이 안되는 기업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사업에 참여하는 자(주관연구개발기관, 공동연구개발기관 등 각 기관의 대표자, 연구책임자 등)가 접수마감일 현재 사업별 의무사항(각종 보고서 제출, 기술료 납부, 회수금 또는 제재부가금, 환수금 납부 등)을 불이행하고 있는 경우, 국가연구개발 사업에 참여제한 중인 경우, 기업의 부도/휴・폐업, 국세・지방세 체납, 금융기관 등의 채무불이행, 부채비율이 1,000% 이상인 경우(창업 3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이며, 부채비율 계산시 투자 유치에 의한 항목은 제외), 기업이 자본전액잠식 상태에 있는 경우(창업 3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 파산・회생절차・개인회생절차의 개시 신청이 이루어진 경우는 지원 불가능하다. 그 외 사업 모집 공고상 신청(지원) 제외대상으로 규정한 경우 또한 지원 불가능하다.   위 사업은 연구인력의 채용·파견·양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신진연구인력 채용지원은 기업별 1명으로 최대 3년, 기준연봉의 50%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고경력 채용지원은 기업별 1명으로 최대 3년, 기준연봉의 50%를 지원한다.   공공연 연구인력파견지원은 기업별 1명, 최대 3년 이내, 기준연봉의 50%를 지원한다.   연구개발인력양성 지원은 컨소시엄당 3+2년(연차평가 후 계속 결정), 컨소시엄당 년간 3억원 이내, 정부지원비율 90% 이내로 지원한다.   R&D산업인턴 지원은 컨소시엄에 참여한 학생의 교육수당 월 150만원을 4개월간 지원한다.   사업공고는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볼 수 있으며, 연구개발계획서 신청・접수는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신진·고경력 채용지원, 공공연 파견 지원의 경우엔 사업계획서의 충실성, 연구 개발역량, 지원인력 활용계획 중심으로 평가하고, 연구개발 인력양성 지원은 사업계획의 충실성, 연구인력 양성역량 목표 설정 및 사업비의 적정성 중심으로 평가한다.    
    • 일자리예산분석
    • 중소/벤처예산
    2023-07-31
  • [2023 중소·벤처지원 정책](130)개방형혁신 바우처 R&D, 공동활용R&D, 융복합R&D 지원하는 ‘산업단지 대개조 지역기업R&D’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산업단지 활성화 유도한다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산업단지 대개조 지역기업R&D’ 사업은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및 협업활동 촉진을 위해, 개방형혁신 바우처 R&D, 공동활용R&D, 융복합R&D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및 산업단지 활성화를 유도한다. 위 사업의 지원대상은 산업단지 대개조 대상으로 선정된 5개 산단(거점·연계산단) 입주 중소기업이다. 산업단지 대개조 5개 지역은 경북(거점산단: 구미국가산단), 광주(광주첨단국가산단), 대구(성서일반산단), 인천(남동국가산단), 전남(여수 국가산단)이다.   [표=한수연 기자]   지원이 안되는 기업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규제중인 자 또는 기업(법인의 회생인가 기업 등 일부예외),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으로 규제 중인 자 등(성실 납부기업 등 일부예외), 최근 결산 기준 자본 전액잠식, 주관연구개발기관, 공동연구개발기관, 총괄책임자 등이 접수마감일 현재 의무사항(각종 보고서 제출, 기술료 납부, 정산금 또는 환수금 납부 등)을 불이행한 기업은 지원 불가능하다. 그 외 사업 모집공고 상 신청(지원) 제외 대상으로 규정한 경우 또한 지원 불가능하다. 위 사업은 산업단지 입주 중소기업 기술개발을 지원하는데. 세 분야로 나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바우처R&D 분야에선 R&D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에 R&D 바우처를 제공하고, 기업은 희망하는 혁신기관에 바우처를 근거로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신제품 상용화를 촉진할 수 있게 된다.   공동활용R&D 분야에서는 지역대학, 연구소, TP 등이 산업단지 內 동종업종 중소기업 간의 공통 기술 애로사항을 발굴·해소하고, 신제품 개발을 촉진한다.   융복합R&D 분야에서는 스마트 산업단지化 등 대‧내외 환경변화 대응을 위해, 다양한 이종업종간 융복합 기술개발 추진을 지원한다.   사업공고는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볼 수 있다. 연구개발계획서 신청・접수는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수혜기업은 온라인 신청・접수, 지역별 주관기관(테크노파크, 대학,지역혁신기관 등)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심사, 평가 주요내용은 주관연구개발기관(지역혁신기관)의 경우 수행 내용, 산단별 입주기업 현황 및 특성 분석, 추진체계, 기업지원 역량 등이다.   수혜기업은 지원필요성, 지원내용 타당성, 사업․업종 다각화 계획, 기대효과 등을 종합평가받게 된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또는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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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예산
    2023-07-27
  • [청년지원정책](257) 청년에게 1:1 맞춤형 '정서 상담' 제공하는 ‘서울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서울시 공식 홈페이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서울 청년층 위한 마음상담 지원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심해지는 취업난과 청년층의 고용 충격, 각종 시험 스트레스 등과 같은 고민부터 개인적인 스트레스 요인까지, 다양한 이유와 상황으로 인해 청년층의 마음 건강에 어려움이 찾아오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조사한 최근 5년간 우울증과 불안장애 진료 통계에 따르면 전체 우울증 환자 중 19%가 20대 환자로, 전 연령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우울증 환자의 증가 폭도 20대 환자가 가장 컸는데, 10대 환자 수가 약 12만 명이었던 19년도에 비해, 22년도에는 그 수가 약 17만 명으로 증가해 무려  45.2%나 급증한 수치를 보인 것이다. 우울증을 포함해 마음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무엇보다 조기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청년들이 느끼는 우울감은 가족과 사회문제로 확대될 수 있기에 이들을 위한 실질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서울시는 청년의 우울, 불안과 같은 정서적 어려움을 예방하고 마음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심리상담 서비스를 마련하였다. 바로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이다. 서울시의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2019년 청년이 제안한 ‘청년 자율예산’ 사업으로 시작되어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사업으로, 많은 청년이 도움받을 수 있는 필수 지원사업으로 불린다.   ■ 전문적인 검사 통해 문제상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상담 제공해   서울시의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은 사전 온라인 마음건강 자가검진을 실시한 후 본인의 결과에 맞는 상담 파트너를 배정받아 상담할 수 있다. 총 4회차에 걸친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자세한 지원 절차는 다음과 같다. 우선, 사전 자가검진을 위해 간이정신진단검사(KSCL95)와 기질·성격검사(TCI)를 실시한다. 두 검사를 통해 청년의 임상 심리적 문제 증상을 파악하고, 타고난 기질과 후천 발달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 이 사전검사를 미실시한 경우 통보 없이 사업 참여가 취소되기 때문에 반드시 상담 전 실시해야 한다. 위와 같은 사전 검사 결과는 전문가의 분석과 분류를 거쳐 담당 청년상담파트너에게 전달된다.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더욱 개개인에 맞추어진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상담 배정 전, 문자를 통해 안내문과 사전 설문이 발송되는데 이 역시 꼭 응답을 완료해야만 상담이 배정된다. 사전 자가검진과 마찬가지로 미응답 시 자동으로 사업 참여가 취소된다. 사전 설문을 마치면, 비로소 청년상담파트너가 배정되어 상담이 시작된다. 이때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상담사의 교체는 불가하며, 전년도 참여자라면 동일한 상담사를 배제하고 배정된다. 이때 상담사의 배정은 신청 시 선택한 희망 상담권역에서 이루어진다. 상담권역은 크게 서북권, 서남권, 동북권, 동남권으로 나뉘며 세부 자치구별로 개별 권역이 존재한다. 배정된 청년상담파트너와 자기이해상담을 4회차에 걸쳐 진행하며 진단적 면담지를 활용한 구조화 면담이 진행된다. 또한 선정 이후 진행된 심리검사에 대한 해석상담 등 역시 제공받을 수 있다. 4회차의 자기이해상담이 종료된 후에도 최종 유형 군 분류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만약 ‘일반군'으로 분류되었다면, 심리상담사의 일대일 상담과 함께 명상, 요가, 그룹 상담 등을 연계 안내한다. 반면 심한 우울감을 느끼는 ‘준위기군’과 매우 심한 우울감을 느끼는 ‘고위기군’ 청년을 대상으로는 상태에 따른 특화 서비스가 지원된다. 필요에 따라 전문의료기관으로 연계해 지속해 치료받을 수도 있다. [출처=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마음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서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 이번 지원 사업은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34세에 해당하는 자에게만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이는 ‘23년을 기준으로 1983. 1. 1.~2004. 12. 31. 출생자에 해당한다. 만약 선정 이후 사전연락 없이 상담을 취소하는 경우에는 차후의 신청에 제약이 있을 수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2,500명을 선발한다.   [출처=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통해 온라인 간편 신청, 별도의 서류 없어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연간 4차에 걸쳐 인원을 모집한다. 이번 3차의 경우 2023년 7월 24일(월) 10:00~7월 31일(월) 17:00의 신청 기간 동안 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받는다. 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은 간단하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화면 상단의 메뉴 중 ‘금융·복지’ > 건강지원 > 서울시 청년 마음 건강 을 차례로 클릭해 지원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신청 시 제출서류는 없으나,  몇가지 작성이 필요하다. 1단계에서는 신청 자격 확인 및 희망 상담권역을 선택해야 하고, 2단계에서는 생년월일 등 기본정보를 등록한 후, 3단계에서는 약관 동의 등 세부 사항을 입력하게 된다. 이때, 대리 신청은 절대 불가하며 상담을 신청한 본인이 직접 상담에 참여할 수 없는 경우는 상담 진행에 제한이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출처=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시에 따르면 ‘23년 1차 사업 참여자 2493명 중 780명을 대상으로 상담 프로그램 참여 전후를 비교한 결과 우울감은 54.7점에서 45.9점, 불안감은 54.1점에서 44.9점, 스트레스는 64.5점에서 58.1점, 문제행동은 47.8점에서 42.8점으로 부정 정서의 감소 효과가 확인되었다. 한편, 서울시 김철희 미래청년기획단장은 “매번 신청 접수가 있을 때마다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기 사업인 만큼, 이제는 더 지원이 필요한 청년 중심으로 사업 대상을 발굴하고 이들의 상태 회복을 위한 성과측정도 계속 고도화하고 있다.”라고 하며, “올 하반기에도 사업의 내실화는 물론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서울 청년의 마음 건강을 살피는 체계를 서울시가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더 자세한 사항은 청년몽땅정보통을 참고하거나 서울시 다산콜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 일자리예산분석
    • 청년예산
    2023-07-27
  • [2023 중소·벤처지원 정책](129)‘지역특화산업육성+(R&D)’ 사업, 지역주력산업과 지역스타기업의 상용화 기술개발 지원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지역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한다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지역특화산업육성+(R&D)’ 사업은 비수도권 광역지자체에서 지정한 지역주력산업 및 지역스타기업의 상용화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위 사업의 지원대상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지역주력산업육성 부문에선 비수도권 14개 광역지자체에서 지정한 48개 지역주력산업분야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지역스타기업육성 부문에서는 지자체에서 성장성 등을 고려하여 지정한 지역스타기업을 지원한다.     지원이 안되는 기업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규제중인 자 또는 기업(법인의 회생인가 기업 등 일부예외),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으로 규제 중인 자 등(성실 납부기업 등 일부예외), 최근 결산 기준 자본 전액잠식, 주관연구개발기관, 공동연구개발기관, 총괄책임자 등이 접수마감일 현재 의무사항(각종 보고서 제출, 기술료 납부, 정산금 또는 환수금 납부 등)을 불이행한 기업은 지원 불가능하다. 그 외 사업 모집공고 상 신청(지원) 제외 대상으로 규정한 경우 또한 지원 불가능하다.   분야별 지원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지역주력산업육성 분야에서는 시·도 지역주력산업분야 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을 위한 상용화 R&D 지원(자유공모/품목지정, 2년 이내, 연 2억원 내외)한다.   지역스타기업육성 부문에서는 신규고용, R&D투자 비중 등을 고려하여 지자체에서 지정한 지역스타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형 상용화R&D 지원(자유공모, 2년 이내, 연 2억원 내외)한다.   사업공고는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볼 수 있다. 연구개발계획서 신청・접수는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지원대상 선발은 ‘사전검토 → 현장조사 → 발표평가’의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며, 기술개발 목표 및 내용, 추진체계, 사업화계획 및 매출효과, 고용효과 등을 종합평가한다.     문의사항이 있을 시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일자리예산분석
    • 중소/벤처예산
    2023-07-25
  • [2023 중소·벤처지원 정책](128)비수도권 14개 광역지자체 선정 주력분야 지역 기업 지원하는 ‘지역특화산업육성’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위해 기술사업화 지원한다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지역특화산업육성’ 사업은 비수도권 14개 광역지자체가 선정한 주력산업분야 지역 기업에게 기술사업화를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위 사업의 분야별 지원사업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주력산업 기업지원은 주관연구개발기관(대학, 연구소, 테크노파크 등 지역혁신기관) 선정 후, 주관연구개발기관에서 해당 지역기업 별도 모집·지원한다.   지역혁신 바우처는 지역별 테크노파크에서 해당 지역기업 별도 모집·지원한다.   시군구 연고산업은 시군구 혁신기관 선정 후 사업화를 지원한다.   지역스타기업육성 분야에선 지역별 테크노파크에서 해당 지역스타기업을 지원한다.   수출새싹기업지원 지역별 테크노파크에서 해당 지역 수출새싹기업을 모집·지원한다. 지원이 안되는 기업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규제중인 자 또는 기업(법원의 회생인가 기업 등 일부예외),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으로 규제중인 기업, 채무불이행자, 파산·회생기업 등, 타 기업지원사업에서 동일품목 동일내용을 지원받은 기업, 자본전액 잠식, 부채 1,000% 이상 기업, 이외 국가R&D 참여제한 기업(대표자) 등은 지원 불가능하다. 그 외 시·도 기업 모집공고상 신청(지원) 제외 대상으로 규정한 경우 또한 지원 불가능하다. 분야별 지원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주력산업 기업지원 부문에서는 지역혁신기관의 기술자원, 사업화자원, 마케팅 자원 등을 활용하여 지역주력산업분야 수혜기업에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수혜기업당 최대 3000만원 내외)한다.   지역혁신 바우처 부문에서는 지역별 테크노파크를 통해 사업화에 애로를 겪는 지역기업의 문제해결을 위해 전문 공급기관을 통한 수혜자 맞춤형 상시 지원(수혜 기업당 최대 3000만원 이내, 600개 기업 내외)한다.   시군구연고산업 부문에서는 지역 시・군・구내 연고산업을 활용하여 기업의 네트워크 구축 및 제품의 사업화 지원(과제당 최대 5억원, 35개 과제 내외)한다.   지역스타기업육성 부문에서는 지역별 테크노파크를 통해 지역스타기업을 연간 200개사를 선정·지원(기업당 최대 5000만원 이내)한다.   수출새싹기업지원 부문에서는 지역주력산업 내수 중심 지역 기업의 수출 기업화를 위해 수출전문역량을 활용한 밀착형 수출 전주기를 지원(수혜기업의 경우 최대 2000만원 내외, 100개 기업 내외)한다. 주관연구개발기관(혁신기관)은 SMTECH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접수 가능하며, 수혜기업은 지역산업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접수, 시·도별 주관기관(테크노파크, 지역혁신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접수 가능하다.    
    • 일자리예산분석
    • 중소/벤처예산
    20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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