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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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지원정책](253) ‘청년안심주택’, 주변 시세 대비 최대 30% 수준의 임대료로 서울 역세권 거주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서울시 홈페이지]   완화된 지원조건으로 돌아온 '청년안심주택', '23년 안에 총 12만 호 공급 예정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2017년부터 만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급해오던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이 ‘청년안심주택’으로 개편된다. 청년안심주택은 취업난과 부동산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사회·경제적으로 새롭게 주거 취약 계층으로 대두된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 정책으로, 역세권 청년주택으로부터 가장 큰 개편사항은 사업대상지를 ‘역세권’에 한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기존 역세권청년주택보다 입주자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사업자대상지를 확장해 공급을 더욱 늘리려는 목적인 것이다. 갈수록 높아지는 청년주택에 대한 관심과 수요에 대응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청년안심주택’이란 지하철역인근 350m이내 주택을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가로 공급해 최장 10년까지 살 수 있는 주택으로, 현재 서울시내 약1만 2000호가 입주해 거주하고 있다. ■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는 물론 각종 대출 지원 제공돼 청년안심주택은 한 단지 내에 공공임대와 공공지원민간임대(이하 ‘민간임대’)가 혼합되어 있는 형태이다. 민간임대는 다시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으로 나뉜다.  청년안심주택의 임대료는 공급유형 및 지역, 면적에 따라 다르게 책정된다. 공공임대는 주변시세 대비 30~70% 수준으로, 민간임대 중 특별공급은 주변시세 대비 85% 수준, 일반공급은 주변시세 대비 95% 수준으로 책정된다. 월 관리비 역시 주변 대비 10%p 낮춘 수준으로 산정된다. 뿐만 아니라 입주자들을 위한 금융지원까지 제공된다. 우선, ‘청년안심주택 주거비 지원’ 혜택이 있다. 이는 보증금의 최대 50%를 무이자로 지원하는 것으로, 청년의 경우 최대 4,500만 원을, 신혼부부의 경우 최대 6,000만 원을 무이자로 대출받을 수 있다. 이어서 임차 보증금 이자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는데, 청년과 신혼부부가 별도로 운영된다. 청년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의 경우 임차보증금의 90%이내 혹은 7천만원 중 작은금액을 대출 한도로 하여 대출 금리의 최대 2%의 이자를 지원한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의 경우 임차보증금의 90% 이내 혹은 2억원 중 작은금액을 대출 한도로 최대 3.6%의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청년월세지원 혜택도 있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39세 이하 청년1인 가구이면서 가구당 기준중위소득의 150% 이하인 청년세대라면 월 20만원 월세 지원을 최대 10개월까지 받을 수 있다.  [출처=청년안심주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 주택 소유·자산 등의 지원 조건 있어 청년안심주택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인 무주택 미혼 청년 및 혼인 기간 7년 이내인 신혼부부에 해당해야 한다. 이때 무주택 조건은 부모님의 주택 소유와는 무관, 본인만 무주택자라면 조건에 만족하는 것이다.  또, 자산기준으로는 청년 2억 5,400만원 이하대학생의 경우 7,200만원 이하), 신혼부부의 경우 2억 9,200만원 이하를 만족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차량 소유 기준도 완화되어 기존에는 차량 소유자는 대상에서 제외되었지만, 앞으로는 차량가액 ‘3683만원 이하’ 기준만 맞으면 차량 소유자도 청년안심주택에 신청할 수 있다. 청약 당첨자는 각각의 신청자격을 모두 충족하는 자를 대상으로 공정한 추첨프로그램을 통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예비입주자 및 예비순번 역시 무작위 추첨으로 결정된다.  [출처=청년안심주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공급처 별 서류와 모집 기한 등이 상이해 '청년안심주택' 홈페이지 통해 확인해야 청년안심주택의 서류 제출은 통상적으로 청약 당첨 이후에 진행한다. 제출 서류의 종류와 구체적인 조건은 주택 공급처 등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아래의 서류를 요한다. 신분증 사본(배우자 포함),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신혼부부)혼인관계증명서, 공급신청서, 서약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지방세 세목별 과세 증명서, 자동차 가액 확인자료, 그 외 자격확인을 위해 사업 주체가 요구하는 서류 등을 공급처 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때, 서류 미제출 또는 부적격자로 확인될 경우 입주자 사전점검 및 계약 체결 진행이 불가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모든 서류는 입주자 모집공고일 후 발행된 것이어야 하며, 다른 기관에서 발급한 서류는 직인이 날인된 원본을 제출하여야 한다. [출처=청년안심주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청년안심주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지원 자격을 자가진단 해볼 수 있는 검사표가 제공되므로,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청년안심주택 홈페이지]   한편,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역세권청년주택사업’은 지난 5년 동안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사업 혁신을 계기로 주거 걱정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오랜 기간 살 수 있는 ‘청년안심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사업 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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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예산
    2023-06-25
  • [2023 중소·벤처지원 정책](120)제조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AI 공동모델 확보하는 ‘제조데이터공동활용플랫폼기술개발’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대학 전문인력과 중소기업의 공동 R&D 추진해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제조데이터공동활용플랫폼기술개발’ 사업은 제조현장에서 다수 사용 가능한 AI공동활용모델 확보를 위해 출연연·대학의 전문인력과 중소기업의 공동 R&D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AI공동활용모델의 예시로는 자원최적화, 시뮬레이션, 데이터 자동관리, 스마트작업보조, 공정자동화, 스마트유지보수가 있다.   지원대상은 플랫폼 개발역량을 보유한 연구소, 대학교, 중소기업과 데이터 활용 및 솔루션 개발역량을 보유한 중소기업, 연구소, 대학교 중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지원이 안되는 기업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사업에 참여하는 자(주관연구개발기관, 공동연구개발기관 등 각 기관의 대표자, 연구책임자 등)가 접수마감일 현재 사업별 의무사항(각종 보고서 제출, 기술료 납부, 회수금 또는 제재부가금, 환수금 납부 등)을 불이행하고 있는 경우, 국가연구개발 사업에 참여제한 중인 경우와 기업의 부도/휴・폐업, 국세・지방세 체납, 금융기관 등의 채무불이행, 부채비율이 1,000% 이상인 경우(창업 3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이며, 부채비율 계산시 투자 유치에 의한 항목은 제외), 기업이 자본전액잠식 상태에 있는 경우(창업 3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 파산・회생절차・개인회생절차의 개시 신청이 이루어진 경우는 지원 불가능하다. 그 외 사업 모집 공고상 신청(지원) 제외대상으로 규정한 경우 또한 지원 불가능하다. 위 사업은 DNA(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Korea 구현을 위해 제조데이터 공동 활용플랫폼 및 관련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플랫폼 기술개발’과 ‘솔루션 기술개발’ 분야로 나누어 지원한다. 공동활용플랫폼은 AI표준모델들의 개발·제조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공통·공용의 표준화를 주도할 수 있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틀이 되는 기술을 말한다.   [표=한수연 기자]   ‘플랫폼 기술개발’ 분야는 제조 중소기업 플랫폼 기준 모델을 구축하여 제조 데이터의 빅데이터화, AI공동활용모델 등 플랫폼 개발을 지원한다.   ‘솔루션 기술개발’ 분야에서는 플랫폼 목적과 연계한 솔루션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지원내용 및 한도는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사업공고는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볼 수 있다. 연구개발계획서 신청・접수는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심사・평가 시엔 접수된 연구개발계획서 내용, 사업목적과의 부합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며, 신청자격, 기술개발 및 사업화 역량, 과제중복성, 사업비 계상, 재무제표 등 증빙서류를 확인하면 된다. 연구개발계획의 타당성・기술성・시장성・사업성 등에 대한 평가 또한 실시한다.  
    • 일자리예산분석
    • 중소/벤처예산
    2023-06-23
  • [2023 중소·벤처지원 정책](119)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소기업의 혁신 기술개발 촉진하는 ‘소재부품장비 전략협력 기술개발’ 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과제기획’의 1단계, ‘전략협력R&D’의 2단계로 나누어 지원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소재부품장비 전략협력 기술개발’ 사업은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기술·인프라·인력을 보유한 대학·연구기관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플랫폼화)하여 소재, 부품, 장비 관련 중소기업의 혁신 기술개발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운영기관/주관연구기관과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나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운영기관/주관연구개발기관 분야에서는 소재·부품·장비분야의 핵심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관으로 과제발굴, 공동R&D 수행 및 기술, 인력, 인프라 제공이 가능한 기관을 지원한다. 운영기관에는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속한다. 공동연구개발기관 분야에서는 소재·부품·장비 분야 핵심 전략품목 내 요소기술 관련 연구개발 수행 역량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지원이 안되는 경우도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사업에 참여하는 자(주관연구개발기관, 공동연구개발기관 등 각 기관의 대표자, 연구책임자 등)가 접수마감일 현재 사업별 의무사항(각종 보고서 제출, 기술료 납부, 회수금 또는 제재부가금, 환수금 납부 등)을 불이행하고 있는 경우, 국가연구개발 사업에 참여제한 중인 경우와 기업의 부도/휴・폐업, 국세・지방세 체납, 금융기관 등의 채무불이행, 부채비율이 1,000% 이상인 경우(창업 3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이며, 부채비율 계산시 투자 유치에 의한 항목은 제외), 기업이 자본전액잠식 상태에 있는 경우(창업 3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 파산・회생절차・개인회생절차의 개시 신청이 이루어진 경우는 지원 불가능하다. 그 외 사업 모집 공고상 신청(지원) 제외대상으로 규정한 경우 또한 지원 불가능하다.     위 사업은 운영기관에서 발굴·기획된 요소기술을 대상으로 공동연구개발을 수행할 중소기업 매칭, 과제기획 및 기술개발 등 단계별로 지원한다. 단계별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1단계에서는 운영기관 에서 발굴한 RFP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수행이 가능한 중소기업과 사전연구 등 과제기획을 지원한다. 2단계에서는 1단계 지원기업 중 과제기획의 충실성, 연구개발 필요성 및 사업화 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협력R&D를 지원한다.   지원내용 및 한도는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사업공고는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구개발계획서 신청・접수는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1단계는 ‘요건검토 → 운영기관평가 → 대면평가→ 최종선정’의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에서 개발기술의 창의·도전성, 개발방법 구체성, 산학연협력의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단계는 ‘대면평가 → 최종선정’의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에서 기술개발의 적정성, 산학연협력 적합도, 사업화 계획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 일자리예산분석
    • 중소/벤처예산
    2023-06-22
  • [청년지원정책](252) 지역 대학생 위한 안전한 보금자리 ‘대구 행복기숙사’, 월 24만 원에 거주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대구행복기숙사 홈페이지]   대구시, 대학 기숙사의 낮은 수용률로 고민하는 지역 청년에게 ‘대구행복기숙사’로 지원나서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교육부의 ‘국공립대학교 기숙사 확보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66개 국공립대학(분교 포함) 기숙사 수용률은 평균 26.5%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구와 인천지역 국공립대 기숙사 수용률은 19.9%에 그쳐 고스란히 지역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구시는 청년을 위한 주거 공간인 ‘대구행복기숙사’ 마련에 나섰다. 대구행복기숙사는 지역 대학생의 거주 여건과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대구시와 한국사학진흥재단이 공동 추진한 협력사업으로, 중구 수창동 대구국세청 교육문화관 터에 지하 2층, 지상 14층 규모로 건립된 기숙사이다. 이는 대구·경북 소재 19개 대학에 다니는 학생 1,000명이 입주 가능한 규모로, 2023년 2월에 준공된 후 현재 59.2%의 입사율을 보인다. 대구행복기숙사는 장애인 1인실 3실을 제외하고 모두 2인 1실의 방으로, 남학생 141실, 여학생 365실이 마련되어 있다. 숙실 내부에는 침대, 매트리스와 커버, 신발장, 책상·책장, 이동식 서랍, 의자, 옷장, 블라인드 등이 기본으로 마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 대학생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한 보안 시스템과 식당, 편의점, 카페, 헬스장, 독서실 등 편의시설을 완비해 놓는 등 입사생의 편의를 고려한 여러 시스템이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 입사생은 6개월 단위로 거주할 수 있으나, 입사 결격 사유 (생활수칙위반등)가 없을 시 연장 입사를 보장한다. 비용은 식비 미포함, 관리비 포함에 월 24만 원이다. 대구시 중구 평균 월세가 대략 42만 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40% 이상 저렴한 비용이다. 지자체나 대학의 추천을 받으면 월 19만 원까지 낮아질 수도 있다. 비용 납부는 6개월분의 비용 1,408,000원을 일시납 혹은 2회차에 걸쳐 분납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식비도 함께 납부할 수 있다.  식비는 식수 형태에 따라 A, B, C식으로 나누어져 있다. 월 25식은 ‘A식’으로 1식당 4,800원꼴, 월 35식은 ‘B식’으로 1식당 4,600원꼴, 마지막 ‘C식’은 월 45식으로 1식당 4,400원꼴로 조성되어 있다.    [출처=대구행복기숙사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대구행복기숙사에 거주 원하는 청년 누구나 지원 가능 대구행복기숙사는 2023년 2차 모집 기준 선착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인원은 계속 거주자 비율 등에 따라 매번 상이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기숙사는 대학생 및 만 39세 이하 청년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법정 감염병 질환자 및 결핵 보균자 또는 1년 이내 기존 징계 퇴사 경력이 있는 자와 같은 결격사유만 없다면 누구나 선발될 수 있다. 특히 지역이나 학적에 대한 제한 조건이 없어 보다 많은 청년이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집 단위는 6개월이지만, 입사 후 생활수칙 위반 등의 결격사유가 없다면 연장 거주도 가능하다. 단 청년 입사자의 경우 만 39세 초과시 최대 2년까지만 거주가 가능하다는 점 유의해야 한다.  [출처=대구행복기숙사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한 학기마다 모집 예정, 신청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가능해 2023학년도 2학기 입사생은 2023.8.30.~2024.2.20. (6개월) 동안 거주하는 일정으로, 7월 중 공고될 예정이다. 지원을 원하는 청년은 대구 행복기숙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구 행복기숙사 홈페이지 회원가입 > 입사/퇴사 안내 > 입사 신청에 접속하여 입사 진행 목록을 확인하고 선택 신청할 수 있다. 이때 로그인에 OTP 인증 과정이 있어 다소 시간이 소요되니 신청 전 사전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신청 시 제출 서류는 없으나 선발된 후 기숙사 입사용 결핵 진단서 등의 서류가 필요하다. 입사증빙서류 미제출 또는 신청내용과 제출서류 내용이 상이할 시 입사가 취소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는데, 신청 완료 후 정보 수정 시 해당 수정시간으로 선착순 순위에 반영되기 때문에, 수정에 신중해야 한다. [출처=대구행복기숙사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행복기숙사는 타 기숙사와 달리 공공시설을 함께 건립하여 청년 주거 여건 개선과 취·창업을 동시에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 행복기숙사가 청년들이 모여드는 청년문화의 중심지로 성장하여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을 알려면 대구행복기숙사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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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예산
    2023-06-14
  • [2023 중소·벤처지원 정책](118)‘스마트서비스ICT솔루션개발’, 서비스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서비스 고도화 지원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중소기업 서비스 혁신 기반 구축해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스마트서비스ICT솔루션개발’ 사업은 중소기업 서비스 분야 생산성 향상, 서비스 고도화 및 신사업 창출을 위한 솔루션 개발을 통해 중소기업 서비스 혁신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 중 ‘ICT솔루션 개발 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지원이 안되는 기업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등)가 접수마감일 현재 사업별 의무사항(각종 보고서 제출, 기술료 납부, 회수금 또는 제재부가금, 환수금 납부 등)을 불이행하고 있는 경우, 국가연구개발 사업에 참여제한 중인 경우와 기업의 부도/휴・폐업, 국세・지방세 체납, 금융기관 등의 채무불이행, 부채비율이 1,000% 이상인 경우(창업 3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이며, 부채비율 계산시 투자 유치에 의한 항목은 제외), 기업이 자본전액잠식 상태에 있는 경우(창업 3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 파산・회생절차・개인회생절차의 개시 신청이 이루어진 경우는 지원 불가능하다. 그 외 사업 모집 공고상 신청(지원) 제외대상으로 규정한 경우 또한 지원 불가능하다.       위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서비스 혁신 기반구축을 위해 솔루션 개발 중소기업의 솔루션 고도화 및 신규 솔루션 개발, 신규BM 창출을 지원하는데,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수요기업매칭형은 특정 수요기업들의 공동 수요에 기반한 신규 솔루션 개발(또는 고도화)을 지원한다.   공급기업 단독형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중소기업이 보편적으로 사용 가능한 솔루션개발(또는 고도화)을 지원한다.   컨소시엄형의 경우 과제의 대규모성 등으로 인해 기술 간 융·복합이 필요한 경우 공급기업 간 협업을 통한 기술개발 지원이 이루어진다.       지원내용 및 한도는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사업공고는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볼 수 있다. 연구개발계획서 신청・접수는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심사・평가 시엔 사업목적과 내용, 기술 분야 등과의 부합성, 수요에 기반한 기술개발 여부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며, 연구개발계획의 타당성·기술성·시장성·사업성 등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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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예산
    2023-06-08
  • [2023 중소·벤처지원 정책](117)‘공정품질기술개발’, 국내 중소기업 공정의 생산성 향상 위해 공정개선 기술개발 지원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제조 공정을 자동적으로, 지능적으로, 효율적으로 개선한다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공정품질기술개발’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 공장의 생산성 향상(불량률 감소・원가 절감 등)을 위해 제조 공정 자동화・지능화・효율화 등 공정개선 기술개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혁신형 R&D와 현장형 R&D로 나뉘는데,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혁신형 R&D 분야의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 중 직접생산확인 증명서 또는 공장등록증을 보유한 기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기업이다.   현장형 R&D 분야의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 중 직접생산확인 증명서 또는 공장등록증을 보유한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120억 이하의 중소기업이다.       지원이 안되는 경우도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사업에 참여하는 자(주관연구개발기관, 공동연구개발기관 등 각 기관의 대표자, 연구책임자 등)가 접수마감일 현재 사업별 의무사항(각종 보고서 제출, 기술료 납부, 회수금 또는 제재부가금, 환수금 납부 등)을 불이행하고 있는 경우, 국가연구개발 사업에 참여제한 중인 경우와 기업의 부도/휴・폐업, 국세・지방세 체납, 금융기관 등의 채무불이행, 부채비율이 1,000% 이상인 경우(창업 3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이며, 부채비율 계산시 투자 유치에 의한 항목은 제외), 기업이 자본전액잠식 상태에 있는 경우(창업 3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 파산・회생절차・개인회생절차의 개시 신청이 이루어진 경우는 지원 불가능하다. 그 외 사업 모집 공고상 신청(지원) 제외대상으로 규정한 경우 또한 지원 불가능하다.   위 사업의 지원 내용 또한 혁신형 R&D와 현장형 R&D로 나뉜다.   혁신형 R&D 분야의 경우 일반과제로 국내 제조 중소기업의 생산성향상(불량률감소, 원가절감 등)을 위해 중소기업이 산·학·연 기관과 협업을 통해 공정 자동화·지능화·효율화 등 기술개발 및 실증을 지원한다. 고도화과제로는 국내 높은 생산비용으로 이미 해외로 이전하였거나 이전할 가능성이 높은 제조 중소기업의 노동집약적·고위험 공정을 자동화·지능화 공정으로 전환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현장형R&D 분야의 경우 자금력이 부족한 제조 소기업의 생산성 향상(불량률 감소, 원가절감 등)과 단기 애로기술 해결 수준의 현장 맞춤형 공정 기술개발 및 실증을 지원한다.       지원내용 및 한도는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연구개발계획서 등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평가 주요내용은 혁신형R&D 일반과제의 경우 스마트화저 저변확대와 스마트 수준고도화를 위해 과제 접수 시 생산현장 확인자료를 추가 접수하여 대면평가 시 활용한다. 혁신형R&D 고도화과제의 경우 지정공모 방식으로 개선하여, 리쇼어링 목적에 부합되는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전문가 5인 및 간사 1인 총 6인의 평가자가 현장평가를 진행하며, 현장형 R&D의 경우 공정기술개발 사업특성을 감안하여 과제 접수 시 생산 현장 확인자료를 추가 접수하여 서면평가 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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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7
  • [2023 중소·벤처지원 정책](116)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기술이전 및 후속 R&D 지원하는 ‘Tech-Bridge 활용 상용화기술개발’ 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중소 및 벤처기업을 위해 실시하는 다양한 예산지원 정책을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프리픽]   중소기업의 기술, 사업화 역량 제고 도모한다   [굿잡뉴스=한수연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Tech-Bridge 활용 상용화기술개발’ 사업은 Tech-Bridge 플랫폼을 활용한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중소기업 기술이전 및 후속 R&D 지원을 통한 기술·사업화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으로서 소재 ‧ 부품 ‧ 장비     분야의 기술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인데,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주관연구개발기관 분야에서는 소재·부품·장비분야 공공기술을 이전받아 후속 상용화 기술개발을 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차례 1에서 말하는 공공기술은 과제신청접수 마감일 기준, 1년 이내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기술을 말한다. 4개월 이내 계약체결 예정인 기술을 포함하며, 기술이전계약서 또는 기술이전거래예정확인서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공동연구개발기관 분야에서는 주관연구개발기관에 기술을 이전하는 대학‧연구기관 등을 지원한다.       지원이 안되는 경우도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사업에 참여하는 자(주관연구개발기관, 공동연구개발기관 등 각 기관의 대표자, 연구책임자 등)가 접수마감일 현재 사업별 의무사항(각종 보고서 제출, 기술료 납부, 회수금 또는 제재부가금, 환수금 납부 등)을 불이행하고 있는 경우, 국가연구개발 사업에 참여제한 중인 경우와 기업의 부도/휴・폐업, 국세・지방세 체납, 금융기관 등의 채무불이행, 부채비율이 1,000% 이상인 경우(창업 3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이며, 부채비율 계산시 투자 유치에 의한 항목은 제외), 기업이 자본전액잠식 상태에 있는 경우(창업 3년 미만인 업체는 예외), 파산・회생절차・개인회생절차의 개시 신청이 이루어진 경우는 지원 불가능하다. 그 외 사업 모집 공고상 신청(지원) 제외대상으로 규정한 경우 또한 지원 불가능하다.   위 사업은 Tech-Bridge 기술거래 플랫폼을 통해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기술이전을 받은 중소기업에게 기술이전의 후속 상용화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필요 시, 기술보증기금에서 운용 중인 IP인수보증 및 사업화 양산자금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지원한다. 연계 지원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지원내용 및 한도는 다음과 같다.   [표=한수연 기자]     사업공고는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구개발계획서 신청・접수는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심사 시엔 접수된 연구개발계획서 내용, 사업목적과의 부합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고, 신청자격, 기술개발 및 사업화 역량, 과제중복성, 연구비 계상, 재무제표 등 증빙서류를 확인한다. 연구개발계획의 타당성・기술성・시장성・사업성 등에 대한 평가 또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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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2
  • [청년지원정책](251)‘부산시 청년 마음이음 사업’, 청년층에 전문 심리상담 무료 제공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부산청년플랫폼 홈페이지]   마음건강에 적신호 켜진 청년층 위해 부산시 지원에 나서   대학 입시, 취업 스트레스, 사회적 불안 요인들부터 개인적 어려움까지 다양한 이유로 도움이 필요한 청년이 늘어나고 있다. ‘22년 국무조정실이 발표한 ‘청년 삶 실태조사’에 따르면 만 19~34세 청년 33.9%가 최근 1년 동안 번아웃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극단적 선택을 생각했다는 응답이 2.4%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에 반해 우리나라의 정신건강서비스 이용률은 상당히 저조한 것이 현실이다. 주기적인 상담을 위해서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부담이거니와, 정신건강의학과의 치료를 받는다는 따가운 사회의 시선도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학업, 취업, 직장 일로 스트레스 요인은 늘어나는데, 도움받을 곳이 마땅치 않은 것이다. 이에 부산광역시는 청년의 정서, 심리적 안정을 위하여 청년 대상 상담을 제공하여 청년의 심리안정을 도모하고자 「2023년 청년 마음이음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마음이음 사업은 ’21년도부터 이어져 온 사업으로, 지정된 전문 상담 기관을 통해 무료로 진단검사나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는 지원 사업이다. ■ 일대일 맞춤형 상담과 상황별 집단상담 무료로 제공돼 ‘부산 청년 마음이음 사업’에는 일대일 전문 상담 프로그램과 마음치유 프로그램이 있다. 일대일 전문상담 프로그램의 경우 전문 상담사와 일대일로 진행하는 것으로, 6월~8월 3개월 동안 50분씩 총 4회차 상담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진로, 정서, 대인관계, 가족문제, 취업, 직무스트레스, 성격, 기타 분야 등 다양한 고민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 해당 프로그램의 경우 상담 전 사전진단검사를 통해 마음건강을 체크하고 TCI, SCT 등과 같은 성격검사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사전 설문지도 작성해 상담 필요 유형을 진단받을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상담 기관과 상담사가 배정된다. 가능한 희망 요일, 시간, 권역에 맞춰 상담 기관이 배정될 예정이다.  이때, 사전 진단 검사에서 도움군으로 유형 분류된 참여자는 상담 시간을 최대 3회차까지 추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맞춤 프로그램이 추가로 제공될 수 있다. 전 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유료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참여자 개인 부담 하에 진행될 수 있다. 상담은 지정된 전문 상담 기관 3개소 내에서 진행된다. 선정 기관에는 부산광역시 연제구에 위치한 ‘도은심리상담센터’, ‘부산심리상담센터함께’와 해운대구에 위치한 ‘마주심리상담소’가 있다. 또 다른 제공 프로그램으로는 마음치유 프로그램이 있다. 이는 집단상담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마음건강 지원이 필요한 청년 및 가족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다. 가족 프로그램, 음악, 심리치료, 미술 심리치료, 대인관계 등 10여 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기관별로 30시간 이상의 상담시간이 제공된다.  [출처=부산청년플랫폼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마음이 힘든 부산시 거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 일대일 전문상담 프로그램과 마음치유 프로그램은 부산시 거주 만 18세~34세 이하 청년 누구에게나 지원된다. 연령 기준의 경우 공고일을 (2023. 5. 24.) 기준으로 하여 1988. 5. 25. ~ 2005. 5. 24. 출생자가 대상이다. 부산시 거주 조건 역시 공고일 이후 주민등록등본상 거주지인 경우에 해당한다. 일대일 전문상담 프로그램의 이번 상반기의 모집인원은 180명이며 예비자 20명도 함께 선발된다. 하반기에는 120명의 모집이 예정되어 있다. 대상자 선정은 선착순으로 이루어지지만, 기한 내에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하지 않을 시 다음 순번으로 기회가 넘어가게 된다. [출처=부산청년플랫폼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이달 30일부터 1기 선착순 지원,  3일 이내 서류 제출이 필수적 일대일 전문상담 프로그램의 신청 기간은 2023년 5월 30일(화) 13:00부터 마감시까지이다. 부산청년플랫폼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별도의 연락이 없어도 3일 이내에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 한다. 서류는 홈페이지에 안내된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제출 서류의 미충족 시 자동으로 취소되므로, 반드시 공고일 이후의 발급분을 제출해야 한다. 마음치유 프로그램은 7월 중에 모집 예정이며 신청 방법은 동일하다. [출처=부산청년플랫폼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더 자세한 사항은 부산청년플랫폼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미래청년단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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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30
  • [청년지원정책](250) 성찰·도전하는 청년에게 최대 500만 원 지원,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경기도 일자리 재단 홈페이지] 보다 많은 청년이 재정부담 없이 사유·경험할 수 있도록,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서구권 대학의 '갭이어(Gap year)' 제도가 세계적 추세로 자리잡고 있다.  갭이어란 학업이나 업무를 잠시 중단하고 봉사, 여행, 진로 탐색, 교육, 인턴, 창업 등 창조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뜻한다. 나에 대한 탐색이 필요하거나 꿈을 구체화하고 싶은 많은 청년에게 꼭 필요한 시기라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청년이 이러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모두가 바쁘게 달려가는 사회 속에서 갭이어를 꿈꾸기엔 현실적으로 시간과 돈, 마음의 여유가 부족하다. 갭이어를 보다 많은 청년이 향유하기 위해서 제도적·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김동연 경기도 지사는 핵심 공약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 청년에게 전환의 기회, 도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 성찰하고 도전하는 청년 위해 프로젝트 지원금 최대 500만 원 지원해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취업 준비를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 단계는 크게 기초 단계인 ‘탐색과 발견’과 심화 단계인 ‘도전과 변화’로 이루어져 있다.  탐색과 발견 단계에서는 말 그대로 참여자를 탐색하고 발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직무 적성검사와 역량강화 교육을 지원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멘토링과 그룹 네트워킹 등의 활동이 마련되어 있다. 이어질 단계에서 수행할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설계도 지원한다.  이 단계는 3주 차로, 도내 4개 권역(동부·서부·남부·북부) 캠퍼스에서 주말 혹은 평일반으로 선택 진행된다. 평일의 경우 주 3회, 주말은 주 2회 수업에 참여하면 된다. 이어지는 도전과 변화 단계에서는 탐색과 발견 단계에서 구상한 프로젝트를 팀 혹은 개인별로 수행하게 된다. 프로젝트 지원금으로 1인 300만 원이 지원되며, 중간 점검 결과에 따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 사용 계획안을 제출해 일부 금액을 선지급 받은 후, 추후 추가로 사용내역을 증빙하면 된다. 이때, 지원금 활용 가능 분야는 집기 렌탈, 장소 대관, 활동 관련 여비, 숙소비, 관련 분야 교육비(온라인 수강료 포함), 전문가 섭외비용 등이 있다. 다만 집기의 구매는 불가하며 유흥성, 사행성 분야 역시 지출 불가하다. 또한 해당 과정에는 프로젝트의 중간 점검과 함께 기업 탐방, 현장 방문 등 맞춤형 지원이 예정되어 있으며, 분야별 멘토도 매칭된다. 진로·창업·사회 등 여러 분야의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프로젝트 기간은 약 두 달 반 정도가 주어지며, 필요시 운영위원회의 승인 후 연장할 수 있다.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이번 모집을 통해 1기 300명, 2기 300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1기의 일정은 1단계 ’23.7.10 ~ ’23.07.28, 2단계 ’23.7.31 ~ ’23.10.19 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2기의 경우 1단계는 ’23.8.8 ~ ’23.8.25, 2단계는 ’23.8.28 ~ ’23.11.17의 일정을 갖는다. 1기, 2기는 중복 신청이 불가하니 둘 중 한 개의 기수만을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 [출처=경기도 일자리 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인 경기 청년 누구나 신청 가능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에게 지원되는 사업이다. 팀 또는 개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팀의 인원제한은 없다. 이때, 가점 대상이 있다.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 계층, 보호종료아동이 그 대상이다. 세 조건 중 하나를 택해 증빙하면 가점 대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이때, 한 팀당 1회의 가점만이 인정되므로, 한 팀에 가점 대상이 두 명 이상이라고 하더라도 1회만 가점으로 부여된다. [출처=경기도 일자리 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 홈페이지 통해 간편 신청 가능해··· 제출 신청서로 심사까지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2023. 5. 12.(금) ~ 5. 31.(수) 17:00 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할 수 있다. 신청 기간 내 24시간 신청이 가능하지만, 마감일은 17시까지인 점 유의해야 한다.  신청 시 신청서와 프로젝트 계획서를 작성한 파일을 첨부해야 한다. 가점 대상 증빙 서류는 1차 서류 심사에서 합격한 후 별도의 안내를 받아 제출하면 된다.    [출처=경기도 일자리 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1차 심사는 서류 심사로, 신청서 및 프로젝트 계획서의 내용을 평가 사항 기준에 맞게 심사하게 된다. 신청서를 통해 진로시도, 관련경험, 어려운점, 성취목표, 종합평가 항목을 심사하고, 프로젝트 계획서를 통해서는 프로젝트 개요, 목표, 세부내용, 예상 성과, 종합평가 항목을 심사한다.  2차는 면접 심사로 결과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최종 대상자가 선발된다. 평가 항목과 배점은 1차 서류심사와 동일하다. 이때, 팀 단위의 평가는 팀원 전체점수의 평균으로 산정한다. 선발 결과는 잡아바 어플라이와 경기도 일자리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며, 선발자에게는 카카오 알림톡도 발송된다. [출처=경기도 일자리 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경기도일자리재단 채이배 대표이사는 “갭이어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깨고 도전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잡아바 어플라이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도일자리재단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 일자리예산분석
    • 청년예산
    2023-05-25
  • [청년지원정책](249)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 미취업 서울 청년에게 유망 신산업 실무 경험 제공해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유망 신산업 분야의 실무 경험 제공해 청년 취업 응원하는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은 기업과 청년의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미래 변화를 주도할 유망 신산업 3대 분야 '온라인콘텐츠 / 제로웨이스트 / 소셜벤처 분야' 기업에 청년을 매칭하여 일 경험과 직무능력 향상 교육 지원으로 경력형성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직접 실무에 투입되는 직무체험 기회가 제공된다는 점에서 청년층의 취업역량 강화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온라인콘텐츠 분야에서는 온라인콘텐츠와 관련한 기획·제작을 경험할 수 있다. 직무 유형으로 IT개발·데이터, 홍보·마케팅, 디자인 등이 있으며,  IT·소프트웨어, 웹툰·애니·게임, AI·빅데이터 등의 104개 기업에서 314명을 모집한다. 제로웨이스트 분야에서는 기후환경 관련 그린테일, 업사이클, 리사이클 사업을 경험할 수 있다. 경영·사무, 서비스·스토어 매니저, 등의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기후대기, 생태, 자원순환, 환경교육, 환경평가와 관련된 47개 기업에서 115명을 모집한다. 마지막 소셜벤처 분야에서는 사회적․경제적 가치 창출하는 업무를 경험할 수 있다. 기획·MD, 교육, 홍보·마케팅, 디자인 등의 직무에서 모집하며, 경영·자문. 교육서비스, 문화예술기획 등과 관련한 52개 기업에서 165명을 선발한다. 위 세 분야 모두 23.6.19.(월) ~ 6.23.(금)의 집중교육기간을 거쳐 23.6.26.(월) ~ 12.31.(일)동안 근무가 예정되어 있다. 단, 집중교육기간과 근무시작일은 채용과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임금은 일 8시간 주 5일 근무를 기준으로 월 최대 233만원 내외가 지급된다. 이는 ‘23년 서울시 생활임금(시급 11,157원)이 적용된 것으로, 집중교육기간은 교육수당(25,000원)이 적용되어 지급된다. [출처=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서울 청년 중 조건을 만족하는 누구나 신청 가능 이번 사업은 만 19세~39세인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미취업이란 고용보험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이때, 선발에 가산점이 부여되는 대상도 있다. 취업취약계층, 청년부상 제대군인, 인재양성사업 교육수료자 (온라인콘텐츠 분야 해당)가 이에 해당된다. 해당자의 경우 서류 제출 시 증빙자료를 함께 첨부하면 각각 가산점 10점씩을 부여받는다. 이때,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 참여할 경우 근로소득 발생으로 수급자 지위를 상실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주민센터에서 상담이 필수적이다. 다만 참여 제한 대상 기준도 있어 유의해야 한다. 우선 졸업예정자를 제외한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휴학 중인 자는 참여가 불가하다. 또, 서울시 뉴딜일자리사업, 공공근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와 같은 정부/서울시 일자리창출 관련 사업 참여 중인 자 역시 참여할 수 없으며, 신청서 제출일 기준 취업상태이거나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자도 지원할 수 없다. [출처=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필수 서류 구비해 온라인으로 간편 신청 가능 사업은 2023. 5. 15.(월) ∼ 5. 26.(금) 18:00까지 12일 간 모집한다. 청년몽땅정보통 접수페이지에서 지원서 양식 등 각종 구비서류를 등록해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에 필요한 필수 구비서류로는 신청페이지 내 기입하는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가 있다. 이어서 해당자만 제출하는 서류로는 수료생, 졸업예정(유예)자, 방송통신·사이버·야간대학(원) 재학 증빙서류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가점 대상자 증빙서류로는 취업취약계층 관련 증빙자료, 청년부상 제대군인 관련 증빙자료(군의관발병경위서, 의사진단서 등), 인재양성사업 교육수료자 증빙서류가 있다. 증빙자료 미제출 시 가점 부여가 불가하므로 반드시 신청 시 제출해야 한다. 위와 같은 서류들을 신청접수 페이지에 압축한 파일로 등록할 수 있다. [출처=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심사는 두 차례, 업무 적합성 등 기준 통해 선발 참여자 심사는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진행되며, 1,2차 심사 모두 서울시, 사업운영전문기관, 외부전문가, 참여기업의 대표자1인 각 1명씩 총 4인의 선정위원회로 구성하여 진행한다. 1차 서류심사에서는 적격여부 확인하게 되며, 예상 선발 참여자 수의 2배수 내외로 선정될 예정이다. 2차 면접심사는 류심사 합격자 대상으로 실시하며, 심사기준인 지원동기 및 업무적합성(40점), 업무이해도(30점), 소통능력(30점)에 따라 종합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는 2023. 6. 15.(목)에 서울시 홈페이지와 청년몽땅정보통으로 공지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청년몽땅정보통을 참고하거나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 운영사무국으로 유선문의할 수 있다.    
    • 일자리예산분석
    • 청년예산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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