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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지원정책](300) 마케팅 교육받고 글로벌 파견까지, ‘인천스타트업파크 청년 스타트업 네트워킹’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인천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마케팅 전문 교육 받고 글로벌 전시 참여 기회까지, '청년 스타트업 네트워킹'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에서 글로벌 전시회 참가기업과 청년 매칭을 통해 국내외 판로개척 및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는 「청년 스타트업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 모집에 나선다. 청년 스타트업 네트워킹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청년 공동 프로그램 수행을 통한 인재 확보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도 증대 및 취·창업 연계를 목적으로 한다. ■ 교육 우수 수료자에게는 글로벌 전시 참가 기업과 매칭 지원 프로그램은 전문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 후 우수 청년에게 기업 참가 글로벌 전시회(CES2025 등)에 파견을 지원한다. 운영 기간은 ‘24.6 ~ ‘25.1. 이다. 참가자 전원은 글로벌 마케팅, SNS 플랫폼 활용, 글로벌 비즈니스 등에 대해 교육받으며, 특강과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활동에 참여한 청년 중 참여 성실도, 적극성, 어학 역량 등을 종합 검토하여 최종 10명을 선발한다. 이들은 글로벌 전시 참가 기업 10개 사와 인터뷰 후 기업과 매칭된다. 이들에게는 매칭된 기업 홍보 온오프라인 홍보, 기타 행정지원 등 100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글로벌 전시회(행사)에 참가할 시 항공 및 숙박비를 500만 원 이내 실비로 지원한다. [출처=인천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마케팅 분야 역량 쌓고 싶은 인천의 미취업 청년에게 지원돼···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 소재 대학교 및 대학원 재학생, 휴학생, 졸업생이거나 인천으로 주소지가 등록된 청년이면서 미취업 청년에게 지원된다. 청년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하에 해당한다. 선발은 글로벌 마케팅 및 비즈니스 교육 참가 의지,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도를 기준으로 한다. [출처=인천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이메일로 서류 제출해 지원 완료할 수 있어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6월 5일(수) 1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기한 내에 이메일로 ‘제출 완료’되어야 서류 접수가 진행되니 유의해야 한다. 이메일에는 제출 서류를 탑재하면 된다. 모든 서류는 압축하여 한 개의 파일로 첨부해야 한다. 제출 서류에는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및 이용 동의서, 초상권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해당자)가 있다. 이때 관련 서식은 ‘인천스타트업파크 홈페이지 지원사업’ 페이지의 청년 스타트업 네트워킹 청년 모집 공고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출처=인천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심순옥 스마트시티과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 소재 스타트업과 글로벌 역량을 보유한 청년 인재 매칭을 도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청년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며 “인천 지역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스타트업파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동일 기관의 벤처성장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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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청년지원정책](299)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사업, 해외 기업에서의 진로탐색 기회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경기도청 홈페이지] 보다 많은 경기 청년이 해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경기도내 무역과 해외 취․창업에 관심이 큰 청년을 대상으로 실무경험, 기업인 멘토링 등 해외기업 현장체험을 통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사업이 이번달부터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특히 올해 모집에서는 모집 인원과 체험 지역을 늘려 보다 많은 청년에게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사업은 4주간 해외에서 간접적으로 해외 기업체험 및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별 특성에 맞게 현지 실무언어·멘토링·직무교육, 현지 국내기업 무역마케팅 실습, 해외전시회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다만 이는 인턴쉽 프로그램과 같이 직접적으로 기업에 취업 또는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 아니다. 체험 운영 지역에는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우즈베키스탄, 오스트리아, 호주, 태국, 대만,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가 있다. 이는 지난해 7개국 9개 도시에서 미국, 유럽, 호주 등 청년의 해외취업 관심이 높은 국가가 추가된 것이다. 각 지역마다 체험 일정과 선발 인원이 상이하다. 사업에 선발될 경우 프로그램 운영비용, 숙박비, 식비, 항공비, 여행자보험, 비자발급비(필요지역) 등이 모두 지원된다.  [출처=경기도청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해외 경험 쌓고 싶은 경기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 이 사업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19세~39세의 미취업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발대식, 수료식, 사전교육 등 프로그램 전 일정에 참여 가능하여야 하며, 2023년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사업 기 참여자(중도 포기자 포함) 및 취업자는 신청할 수 없다. 2024년도에는 상반기 100명, 하반기 100명을 모집해 총 2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출처=경기도청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모집 일정 및 지원 방법 (제출 서류) 2024년도의 모집기간은 2024. 5. 13.(월) ~ 6. 3.(월) 18:00까지 이다. 지원을 원하는 청년은 잡아바 어플라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할 때 제출 서류를 파일 첨부해야 하며, 공고일 이후 발급된 서류만 인정된다. 제출 서류는 참가신청서(온라인양식), 자기개발계획서(온라인양식),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질병ㆍ병력 및 결격사유 부존재 확인서, 개인정보 수집ㆍ활용 및 제공 동의서, 최종학력증명서/졸업증명서/재학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어학성적증명서(TOEIC, JPT 등, 성적 소지자만 제출) 등이 있다.  이때 해당자만 제출하는 우대 서류에는 출입국사실증명원(해외여행ㆍ연수 경험이 없는 청년), 보호종료확인증(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다문화가정을 알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다문화가정 청년), 휴폐업사실증명원(창업 이후 휴‧폐업 이력이 있는 청년) 등이 있다. [출처=경기도청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선발은 자기개발계획서 내용, 언어능력, 열정, 도전정신 등 발전가능성 등을 고려할 예정이며, 서류심사, 인적성검사, 면접심사 총 세 단계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자가 결정된다. 한편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어 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인원과 국가를 더욱 확대했다”며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도전과 열정을 가진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수출마케팅팀으로 유선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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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청년지원정책](298) 광양 청년에게 마련된 관내 대기업 취업 기회,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 광양만권HRD센터 홈페이지] 관내 우수 청년이 타지역으로 일자리를 찾아 떠나지 않도록,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광양시의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의 5기 교육생을 모집이 시작되었다.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는 지역 청년들의 관내 대기업 취업을 목표로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2019년 광양시와 포스코그룹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2020년 1기를 시작으로 5년째 추진해 오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우수한 교육 커리큘럼과 높은 취업률로 매년 구직 청년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더 많은 청년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단기 과정을 거친 후 최종 장기과정 교육생을 선발하기에 나서 보다 많은 청년이 교육을 경험해 볼 수 있을 예정이다. ■ 전문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80일 간의 교육 프로그램 교육은 단기과정과 장기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단기 과정은 1차 선발자 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취업역량 과정이다. 1일 6시간씩 10일간 진행되는 이 단기 과정을 통해 장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최종 선발자 40명이 결정된다. 단기과정에서 선발된 40명을 대상으로 하는 최종 장기 과정(P.P.P)은 전문 직무교육, 인적성, 논리력, 실행력 등 역량 강화 교육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교육 수당 최대 112만 원도 지급된다. 이 과정은 1일 6시간씩 총 70일간 운영한다. 교육은 광양보건대 내 위치한 광양만권HRD센터에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출처=광양시청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포스코 그룹사에 취업을 희망하는 졸업자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 이 사업은 포스코그룹에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내 청년 구직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타지역 청년보다는 광양 지역 청년을 우대하며, 최종 과정 선발자 중 타지역 거주자는 교육 개시 7일 이내에 반드시 광양시로 주소지를 변경할 수 있어야 한다. 단, 재학생과 졸업예정자는 지원할 수 없다. [출처=광양시청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필수 서류 준비해 담당자 메일로 기간내 제출하여 접수할 수 있어 모집 일정은 5.7. (화) ~ 5. 17.(금) 17시까지이다. 지원을 원하는 청년은 다음의 서류를 하나의 PDF 파일로 생성해 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서류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우선 기본 서류로는 참가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이용에 대한 동의서, 주민등록초본, 졸업증명서,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경력증명서(해당자)가 있다. 위의 서류들을 하나의 PDF 파일로 만들어 파일명을 ‘포스코지원자(본인이름)’로 지정하며 제출하면 된다. 이어서 최종 선발 시에 추가로 제출할 서류에는 채용건강검진 결과서(색맹검사 포함), 통장사본 (농협계좌), 주민등록초본이 있다. [출처=광양시청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김명덕 청년일자리과장은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는 지역의 유능한 인재가 지역 내 대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혹은 광양만권HRD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광양만권HRD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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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청년지원정책](297) 온라인 사업으로 진출 원하는 서울시 소상공인 청년 위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   서울시, 성장 가능성 갖춘 청년 소상공인 사업장에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 나서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들의 판로개척 및 온라인으로의 진출 지원을 위한 ‘2024년도 서울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기술력과 상품성은 뛰어나지만 제품 홍보·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업체를 위해 입소문마케팅과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새로 마련하였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개 사는 집중지원을, 430개사는 일반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때 두 지원 유형에 중복으로 신청할 수는 없다. 사업의 지원 기간은 ’24년 5월 ~ ’24년 12월이다. 이때 집중지원이란 온라인으로의 판로 확대를 목표로 신규상품개발에서부터 입점까지, 기업의 상황에 맞춤화된 패키지 지원을 실시하는 지원이다. 신규상품 개발 및 기획, 브랜딩 또는 상품 패키지 개발, 홍보 또는 상세페이지 제작, 각종 판로개척 지원활동 등의 부분에서 도움받을 수 있다. 일반지원은 온라인으로의 판로 확대에 있어 필요한 다양한 역량들 중 기업이 선택하는 항목에 대해서 선택적으로 지원을 실시한다. 다음의 지원 항목중 2개 항목을 선택하면 그 중 1개 항목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다. 항목에는 온라인 소비자 조사 평가, 상품디자인 개선 지원,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 홍보용 동영상 제작 지원, 크라우드 펀딩 지원, 해외판로지원, 라이브커머스 방송 지원, 바이럴 마케팅이 있다. 이때 집중지원과 일반지원 모두 참여기업의 자부담금 없이 진행된다. [출처=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 판로 지원받고 싶은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 이번 사업은 만19세 이상 ~ 만40세 미만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에게 지원된다. 이때 사업자등록증 상 서울시 소재이고, 상시근로자 수 10인(5인) 미만인 기업에 종사하여야 한다. 제조업, 광업, 건설업, 운수업은 10인 미만, 기타 업종은 5인 미만이다. 이때 신청인이 제출한 사업자등록증의 사업자번호로 소상공인 여부 검증을 실시한다. 이 방법으로 소상공인여부 검증이 불가능한 경우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다. 단, 공고마감일 기준 (‘24.5.17) 반드시 소상공인임이 확인되어야 하며 소상공인 확인 불가 시 평가대상에서 제외된다. 위의 조건들을 만족하면서 휴·폐업 및 부도, 세금 체납, 정부사업 참여제한(부정수급 등) 상태 등의 지원 제외사항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또, 2022~2023년 서울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 집중지원 기수혜기업은 집중지원에 지원이 불가하다. 일반 지원은 가능하다. [출처=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 통해 신청서 작성과 서류 접수까지 ‘24. 4. 29(월) ~ 5. 17(금) 18:00까지 지원을 받는다. 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고문과 신청서 서식을 확인하고, 공고문 내 링크를 통해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다음의 제출 서류를 구비하여야 한다. 집중지원 신청자의 경우 집중지원 신청서, 집중지원 제품설명서, 사업자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원, 기업 및 제품과 관련 된 각종 소개자료 (자유형태 제출이나, 문서형태로만 제출 가능)를 제출해야 한다. 일반 지원의 경우 일반지원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원을 제출해야 한다.  위의 필수서류들을 미제출할 시 평가 대상에서 제외되어 사업 선정이 불가하니 서류의 누락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출처=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최선혜 서울시 소상공인담당관은 "일상이 된 온라인 소비 시장에서 소상공인의 좋은 제품이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보강했다"며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지원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맞춤형 지원방안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소상공인 판로개척지원단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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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예산
    2024-05-02
  • [청년지원정책](296) 지역 자원 활용한 로컬 창업 희망하는 서울 청년 지원하는 ‘넥스트로컬’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넥스트로컬 홈페이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지닌 청년 응원하는 서울시의 창업 지원, 최대 5,000만 원 지원받아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2024년 서울시 지역 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은 전국 지자체 협력을 바탕으로 서울 청년의 지역자원 발굴과 창업 모델화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의 농·특산물이나 문화 자원, 관광·유휴 공간 등을 활용하는 비즈니스 창업을 위한 사업으로, 대상 지역은 총 19개 지역이다. 강원권에는 강릉, 횡성, 영월, 양구, 인제, 충청권에는 제천, 괴산, 단양, 홍성, 서천, 호남권에는 익산, 목포, 장흥, 강진, 해남, 영남권에는 영주, 상주, 통영, 함양을 대상으로 한다. 활동 희망 지역은 위에 제시된 4대 권역 중 1개 권역을 선택하여 그 중 최대 3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지원은 크게 지역 내 네트워크 연결과 창업 교육, 멘토링 등의 지원 사항과 단계별 활동비 및 사업화 지원금 지원 사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선 지역 네트워크 연결, 창업교육과 멘토링의 경우 지역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자원을 연계 받을 수 있고, 지역 연계 특수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온오프라인 창업 교육을 수강할 수 있으며, 현직 창업 전문가에게 멘토링 및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1단계 자원조사 과정, 2단계 사업화 과정, 3단계 후속 과정으로 진행되는데, 지역 현황 파악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현장 캠프, 성공적인 비즈니스 정착을 위한 후속 연계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이 마련되어 있다. 각 과정에서 지원되는 지원금도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원되는 사업화 지원금의 경우 1단계 자원조사 과정에서 선발된 50팀에 인당 100만 원씩을, 2단계 사업화 과정의 우수 수료팀 20팀에 최대 2,000만 원씩을, 3단계 후속 과정에서 2단계 우수 팀 중 10팀에 최대 5,000만 원을 지급하는 지원 사항이다. [출처=넥스트로컬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로컬 연계 비즈니스에 관심있는 서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 서울시 거주 청년(만 19~39세) 중 지역의 농특산물, 문화‧관광‧역사 자원, 유휴공간 등을 연계 ·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보유한 자에게 지원된다. 협력 지자체 출신 청년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신청일 기준 모든 팀원이 위의 조건을 만족하여야 하며, 팀으로 신청할 경우 대표자는 반드시 서울 거주 청년, 팀원은 서울 비거주자이더라도 서울 소재 대학생(졸업생), 서울 소재 기업 근무(근무 경험자)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이때 서울시 및 중앙정부 등 정부 지원사업 참여 제한 등 제재를 받는 개인(기업), 서울시 및 중앙정부 등 정부 지원사업에서 동일한 아이템(상품 및 서비스)으로 사업지원을 받는 경우, 넥스트로컬 1~5기 참여자로서 2단계 초기사업비 기 수령자 등의 경우에는 참여가 불가하다. [출처=넥스트로컬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지원 홈페이지의 링크 통해 온라인 간편 신청 가능 이번 6기의 경우 2024년 4월 19일(금) 11:00 ~ 5월 19일(일) 23:59까지 모집한다. 서류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5월 31일에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면접전형, 오리엔테이션 등 모든 필수 프로그램에 팀원 전원이 필수로 참가하여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넥스트로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한 후 팀 소개서 (팀당 1개 제출), 사업신청서 (팀당 1개 제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마케팅 활용 동의서(팀원 모두), 주민등록등본(팀원 모두), 사실 증명원(팀원 모두), 사업자등록증(기창업자의 경우 필수), 서울시 관내 활동 이력 증빙자료 (재학증명서, 졸업증명서, 재직증명서, 4대 보험 가입내역 확인서 중 택1) (서울시 거주자가 아닌 팀원의 경우 필수) 등의 서류를 첨부해서 제출하면 된다. [출처=넥스트로컬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더 자세한 사항은 넥스트로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운영사무국(오케이어스) 혹은 서울시 대외협력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 일자리예산분석
    • 청년예산
    2024-04-29
  • [청년지원정책](295)‘청년예술인 자립준비금’, 경기도 청년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창작할 수 있는 기회 지원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   경기도의 예술인을 위한 생애주기별 지원사업, 청년층 특화 사업도 마련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청년 예술인부터 원로 예술인까지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예술지원 체계를 통해 경기도의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에는 청년예술인 대상 창작 및 자립 활동을 위한 자립준비금을 지원하는 <청년예술인 자립준비금 지원>, 그 동안 기초예술 창작 및 발표활동 분야 공모사업에 한 번도 선정되지 못했거나 생애 처음으로 지원신청을 한 신진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대상으 로 하는 <경기예술 생애 첫 지원>, 지원 사업에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지원 사각지대로 평가 받고 있는 원로 예술인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원로 예술활동 지원>, 예술활동의 기반이 되는 창작 공간의 임차·대관을 지원하는 <창작공간 임차료·대관료 지원>, 도내 예술 협동 조합의 설립과 운영,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예술협동조합 활성화 지원>, 총 5개의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들 중 청년을 위한 사업인 청년예술인 자립준비금 지원사업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참고로 위의 사업 분야를 다중으로 지원받는 것은 불가하나, 예외적으로 ‘청년예술인 자립준비금 지원’ 사업은 타 분야와 중복 신청할 수 있다.   ■ 청년층의 예술 창작 응원하는 현금 지원성 사업 청년예술인 자립준비금 지원사업은 청년 예술인에게 창·제작비 3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은 평생 1회에 한해 받을 수 있다. 이때 자립준비금은 창작지원금이 아니라 예술인의 경제적 자립활동을 위한 ‘장려금’ 성격의 준비금이므로 단순 창작활동, 정치적, 종교적 목적의 활동인 경우는 지원하지 않는다. 따라서 예술활동을 기반으로 하는 자립이나 창업과 관련된 비용이나 예술 프로젝트 등에 지원이 되며, 특히 청년 장애예술인의 예술활동 기회 확대와 창작 환경 개선의 경우를 우대한다.   구체적으로는 예술활동을 기반으로 자립·창업에 관련된 창·제작비, 예술활동을 영위하는 사업체·협동조합 설립 및 기반, 구축에 소요되는 준비금, 자립제고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사업성을 갖춘 예술 프로젝트, 기타 이에 준하는 예술활동 비용 등에 해당한다. 또, 해당 사업의 사업기간은 2024년 10월 31일까지이므로 그 이전에 모든 사업 추진이 완료되어야 한다. [출처=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경기도 거주 청년 중 다음의 예술인 조건을 만족하는 누구나 지원 가능 신청 자격은 공고일(2024.04.12.) 기준 경기도에 거주중인 만 19세~ 만 39세 청년 예술인이다. 이때 동일 사업의 수혜 내역이 있거나 2024년 국가,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수당장려금 수혜 예술인인 경우 지원할 수 없다. 위 신청 자격을 만족하는 자 중에 다음의 세 가지 지원대상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해야 최종 선발이 가능하다. 예술분야에서 창작, 실연, 기술지원 및 기획 형태의 에술창작활동을 하는 직업 예술인 혹은 예술활동증명이 가능한 예술인 혹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술활동을 펼쳐 왔음이 인정되는 예술인이 그 대상에 해당한다. 이때 장애인등록증 혹은 장애복지카드를 보유한 자, 차상위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 비상근직·단시간 근로자 구직 청년예술인에게는 가점이 있다. [출처=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으로 신청서와 서류 제출해 신청할 수 있어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지원신청서와 함께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 자립 활동 계획서, 예술 활동 실적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때 가점사항이 있는 경우 증빙자료를 함께 첨부해야 인정받을 수 있다. 사업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의 온라인 접수 시스템에 접속하여 제출자료(지원신청서 등)를 업로드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이때 우편, 방문 등 서면 접수는 불가하며, 공고문에서 제시한 파일명(청년예술인 자립준비금_신청자명)을 반드시 준수하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신청 접수는 ’24.4.15~’24.4.29 17:00까지이다. 이때 기간 내에 서류 제출을 완료해야만 접수가 된 것으로, 접수 마감일에는 접속자가 몰릴 수 있으므로 사전 제출하는 것이 좋다. [출처=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더 자세한 사항은 경기문화재단 혹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문화재단 예술지원팀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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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예산
    2024-04-25
  • [청년지원정책](294) 빈일자리 업종 근속 청년에게 최대 200만 원 지원하는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빈일자리' 업종의 구인난 해소와 근속 청년의 처우 개선을 위한 새로운 지원 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빈일자리란 기업이 현재 구인 활동 중이며 한 달 안으로 일을 시작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말한다. 한마디로 인력난 호소가 큰 업종을 뜻한다.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빈일자리 업종이 줄어들지 않는 원인으로 ‘일자리의 질 문제’를 꼽았다. 대부분 중소사업장의 일자리인 빈일자리 업종이 대기업이나 공공 부문과는 달리 처우나 급여 수준 등이 열악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이에 정부는 빈일자리 업종에 취업한 청년이 입직 초기부터 회사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임금 격차를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게끔 하여 빈일자리 업종의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채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지원 사업을 신설한다. 바로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이다.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은 ‘24년 올해 신설된 사업으로, 빈 일자리 업종의 중소기업이 겪는 인력난을 해소하고, 취업 청년의 임금 격차는 완화함으로써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예산은 499억 원으로 청년 24,800명 내외의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 6개월 근속한 청년에게 200만 원 지원해··· 지원 업종 확인 필요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 사업은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이 3개월, 6개월 근속한 경우 각각 100만 원씩 최대 20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때 지원하는 빈일자리 업종에는 조선업, 뿌리산업, 제조업, 농업, 음식점업, 해운업, 수산업 등이 해당한다.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 사업은 빈일자리 취업 청년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다른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고 있더라도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다.   [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빈일자리 업종에서 근무하는 청년이라면 다음의 조건에 주목 지원 대상은 만 15세~34세 청년으로, 이들 중 빈일자리 업종의 ‘우선지원 대상 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하고 3개월 이상 혹은 6개월 이상 근속한 근로자에게 지원된다. 이때 빈일자리 업종은 제10차 한국표준산업분류 대분류 ‘C’ 제조업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이는 고용24 홈페이지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또한 우선지원대상 기업은 신청인의 정규직 채용일 기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신청인 포함) 기업에 해당해야 한다. 취업·근속은 근로계약서상 소정근로시간이 주30 시간 이상이 확인되어야 하며, 3개월 이상 근로기간의 단절이 없어야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선발 우대조건이 있다. 우선 의무적으로 운영기관 배정 인원 10%는 취업애로청년 및 추천훈련기관 이수자를 우대하여 선발한다. 이어서 우대조건은 취업애로 청년(4개월 이상 실업 상태, 고졸 이하의 학력, 고용촉진장려금 지급대상청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수료 청년), 자립을 위한 정부 지원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청년, 북한이탈청년, 자영업 폐업 이후 최초로 취업한 청년,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하고 최초로 취업한 청년, 뿌리산업/조선업 추천 훈련기관을 이수한 청년 등의 조건이 있다. [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 선착순 접수, 몇 가지 서류 구비해 같이 제출해야해 접수는 ’24.1.22부터 2주 간격으로 선착순 접수로 이루어진다. 선착순이란 지역별로 할당된 인원에 도달한 경우 전산상 접수가 자동으로 마감됨을 의미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고용24에 접속하여 운영기관 상담 등 요건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근로계약서와 근속 증빙서류가 필요하고, 취업 애로 청년의 경우 관련 근거 자료를 준비해야 한다. 신청 후 고용24의 마이페이지 > 민원 처리 현황조회를 통해 신청 완료 확인이 가능하며, 운영기관으로부터 문자 및 유선으로 처리 상황을 공유받을 수 있다. 한편, 3개월 근속 시 수령하는 1차 지원금과 6개월 근속 시 수령하는 2차 지원금은 각각 따로 신청하여야 하는데, 2차 지원금 신청은 1차 지원금 신청과 전 과정이 동일하며, 다만 6개월 근속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이성희 차관은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의 중소기업들은 청년 근로자가 매우 필요하지만, 막상 청년들은 취업을 주저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라며, “해당 지원금을 통해 청년은 생계 부담을 덜면서 경력을 쌓고, 중소기업은 우수한 청년을 채용할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고용노동부 혹은 고용24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용노동부 대표번호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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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예산
    2024-04-15
  • [청년지원정책](293) 미취업 청년에게 매월 50만 원씩 6개월 지원하는 ‘강원 청년 취업준비 쿠폰 지원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    도내 청년의 적극적인 구직활동 응원하는 현금지원성 사업, 강원 청년 취업 준비 쿠폰 지원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도내 만 18세~만 45세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4월 14일(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취업 준비 쿠폰 지원사업(구 강원도 청년구직활동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특히 올해 사업부터는 연령 범위를 넓혀 기존 ‘만 18세~만 39세’에서 ‘만 18세~만 45세’로 확대하고, 기존의 ‘재학생’이란 기준도 ‘최종 학년 재(휴)학생’으로 개선하는 등 개편이 이루어졌다. ■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 지원받아··· 중도 취업시 취업성공금도 지급 이번 사업은 현금 지원성 사업으로 크게 취업준비쿠폰과 취업성공금으로 나누어 지원한다. 먼저 취업준비쿠폰은 월 50만 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는 사항이다. 전용 체크카드를 사용한 후 구직활동 보고서를 제출하여 환급받는 방식이다. 이때 환급은 현금 지원이 아닌 포인트 형식이며, 전용 복지몰 홈페이지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는 교육비, 교재(도서)구입비, 시험응시료, 식비, 교통비, 면접활동비 등의 항목에서만 지원하는 것으로, 자기계발비 사용 금액은 제외되며 자산성 물품(전자기기, 가전제품, 생활용품, 기타 장비 등) 구매 및 구직활동과 무관한 사용도 제한된다. 이어서 취업성공금은 지원금 수급 중 도내 취·창업하여 3개월 근속 시, 현금 50만 원 지원하는 사항이다. 다만 포인트를 6개월 전액 지원받고 취·창업한 경우와 도 이외 주소지로 이전 또는 실 근무지가 도 외인 경우에는 취업성공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뿐만 아니라 구직정보 안내, 역량 강화 교육, 취업컨설팅 등 취업 지원 서비스 연계 등의 취업지원서비스도 제공된다. [출처=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도내 미취업 청년 중 가구소득 조건 등 만족하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 강원 청년 취업 준비 쿠폰 지원사업은 도내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취·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몇 가지 지원 자격 요건이 있다. 우선 지원자는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강원특별자치도인 만 18세 이상만 45세 이하 이여야 한다.  한다. 이들 중 최종 학력이 졸업, 대학 최종 학년 재(휴)학, 중퇴 등이면서 미취업자이고, 가구원의 가구소득 인정액이 연령별 기준중위소득 요건을 충족하여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때 연령별 중위소득 기준은 만 18세~만 34세 이하의 경우 120% 초과~180% 이하를, 만 35세 이상~만 45세 이하의 경우 180% 이하를 만족하면 된다. 이때 동일 사업에 3년간 재참여가 제한되므로 ‘21년~23년 사업 참여자는 ‘24년도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또 몇 가지 유사 지원사업과는 중복 지원이 불가한데, 해당하는 사업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취업성공패키지, 창업성공패키지, 내일배움카드, 국가기관·전략산업직종훈련, 재정지원 직접일자리 사업(주36시간 이상), 희망사다리 장학금, 고졸 취업연계 장학금, 청년농업인 육성정책, 청년어업인 영어정착자금, 청년도전지원사업 등이 있다. [출처=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홈페이지 통해 온라인 신청서와 구직 정보 작성하고 서류 제출하여 신청 ‘24년의 모집은 ‘24. 4. 1.(월) 09:00 ~ ‘24. 4. 14.(일) 23:59까지 진행된다. 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접수가 아닌 지원 대상 요건 기준을 심사하여 선정하게 된다. 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회원가입과 구직 등록을 하여야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는데, 구직 등록은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인재정보관리]-[내 인재정보 등록] 클릭하여 진행할 수 있다. 강원일자리정보망에 구직 등록이 안 되어 있을 경우 선정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서 작성과 함께 제출 서류를 첨부하여 최종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제출 서류에는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졸업(제적)증명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고용보험 피보험 자격 이력내역서, 개인정보동의서, 구직활동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모든 서류는 공고일 (’24.4.1) 이후 발급된 서류여야 하며, 출력본을 스캔 혹은 사진 촬영하여 제출해야 한다. [출처=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선발 대상자는 2024. 5. 10.(금)에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홈페이지 [지원사업] - [사업공고] - [일자리부]에 게시 및 개별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권오광 도 경제진흥원장은 “청년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자격요건을 완화했다”며 “많은 청년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일자리부 고용팀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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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0
  • [청년지원정책](292) 대학 생활하며 취업 핵심 역량 키우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홈페이지]   누구보다도 빠르게 취업 역량 쌓고 싶은 청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재학 단계부터 심층 상담 기반의 개인별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조기에 지원하여 청년의 직업 세계 탐색부터 취업 성공까지 적극 지원하는 취업 지원 사업이다. 이는 그간 노동시장 이중구조, 일자리 미스매치 등 구조적 요인에 의한 청년의 취업 지연 문제와 이로 인한 청년 구직단념자 증가 우려 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특히 올해에는 작년 12개 대학, 3만 명에서 올해 50개 대학, 12만 명으로 확대 지원한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저학년 학생에게는 적성에 맞는 진로·직업의 설계를 꾸릴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고학년 학생에게는 취업 활동 계획을 수립을 돕는다. 또, 취업 준비 활동 시 참여 수당(월 최대 20만 원)을 지급하는 등 다방면으로 취업역량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 학년에 따라 달라지는 프로그램, 나에게 꼭 필요한 과정을 들을 수 있어 지원 내용은 크게 저학년을 위한 빌드업 프로젝트와 고학년을 위한 점프업 프로젝트로 나뉜다. 우선 빌드업 프로젝트는 청년이 진로·경력개발에 관심을 두도록 AI를 활용하여 직업 탐색의 토대를 마련하고, 관심 직업 포트폴리오 중심의 자기주도적 역량개발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는 대학 저학년 학생에게 적합하다. 이어서 점프업 프로젝트는 취업역량 진단을 바탕으로 목표직업을 설정하고 IAP 수립, 이에 따른 훈련·일경험·취업 스킬 등 맞춤형 서비스 패키지 지원하는 내용이며, 대학 고학년 학생에게 적합하다. 이는 자기주도형과 서비스 참여형으로 나뉘는데, 취업 준비도에 따라 즉시 취업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경우는 자기주도형으로, 취업 역량 향상이 필요한 청년은 서비스 참여형에 해당한다. 위와 같은 취업준비 활동 시 참여 수당을 받을 수 있다. 이때 자기주도형은 월 최대 5만 원까지, 서비스 참여형은 월 최대 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출처=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대상 대학의 재학생 혹은 미취업 청년에게 지원되는 사업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운영 중인 대학(원)의 재학·휴학·수료 청년이거나, 해당 대학에 재학하지 않더라도 만 18~34세의 최종 학력 고등학교 졸업 이하인 미취업(고용보험 기준) 청년이라면 지원받을 수 있다. 운영대학에는 원광대, 계명대, 삼육대, 동서울대, 가톨릭관동대, 동의대, 서울과학기술대, 배재대, 가천대, 영남이공대, 조선대, 부경대, 세종대, 명지대, 숙명여대, 덕성여대, 부천대, 대진대, 아주대, 경기대, 강남대, 수원대, 단국대, 한경국립대, 한신대, 경성대, 동명대, 동서대, 한성대, 영남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동아대, 대구한의대, 구미대, 동국대WISE캠퍼스, 전남대, 호남대, 우석대, 전주대, 목표대, 한남대, 한밭대, 목원대, 서원대, 순천향대, 세명대, 인제대, 인덕대, 한국항공대, 상지대, 남서울대가 있다.   [출처=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 혹은 대학의 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을 하거나, 사업 운영 중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 오프라인 신청서를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은 몇차례 회차를 거듭해 진행되기 때문에 각 회차별로 혹은 대학별로 지원 일정이 상이하다. 이때 온라인 신청의 경우 잡케어 서비스를 이용하여 개인 프로필을 작성하여야 최종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잡케어 서비스란 전 생애에 걸친 경력단계에서 개인의 직업 선택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석 서비스이다. [출처=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이현옥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관은 “그간의 청년정책은 사업주 대상의 고용장려금 중심으로 단기 실업 해소에 집중하여 소정의 성과는 있었으나 그 한계 또한 분명했다.”라며, “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새 정부에서 추진하는 청년 중심 고용서비스 혁신의 첫걸음이다.”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재학생 맞춤형 고용 서비스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각 대학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혹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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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청년지원정책](291) ‘대전형 코업(co-op) 청년 뉴리더 양성 사업’, 대전 소재 대학생 위한 직무 체험 기회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대전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일경험 쌓고싶은 대전시 소재 대학생 위한 실무 경험 기회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청년 고용율이 이전보다 개선되었음에도 대학 졸업과 취업에 소요되는 기간은 점차 늘어나고, 경제활동을 하지 않고 단순히 “쉬었다”라고 답하는 청년도 증가추세에 있는 실정이다. 적극적인 노동시장 정책이 요구되는 상황에 정부는 다양한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선보이는 등 청년층의 취업 수요레 발 맞추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전광역시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함께 대학생의 산업현장 일 경험을 통한 진로탐색 및 조기취업을 위하여 2024년 대전형 코업(co-op) 청년 뉴리더 양성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2018년부터 캐나다 워털루대학교 코업(co-op)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해 시작된 것으로, 산학 협력을 통해 대학생에게 다양한 일 경험 기회 제공과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 선정된 기업에서 일경험 쌓고 직무연수 지원금 206만 원 지급받아 대전형 코업(co-op) 청년 뉴리더 양성 사업은 지역 대학생에게 기업의 직무 체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선발 학생은 2~6개월 범위 내 실무 경험과 직무연수 지원금으로 월 최대 206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는 1일 4~8시간, 최대 주 4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한다. 이때 매칭되는 기업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피보험자수 5인 이상(대표 제외)의 지역 내 대덕특구 연구소 기업, 중소·중견기업(대기업 포함), 공공기관(자치단체는 제외), 교육기관, 사회‧경제단체, 비영리법인 등이 해당된다. 향락업체, 노사분규 중인 사업장, 임금체불 사업장 등은 제외된다. 특히 주업무가 지속적인 단순업무, 청소, 영업, 판매, 정치활동, 유흥시설, 도박 등 향락업종 및 미풍약속을 저해할 수 있는 업무 등이 부여되지 않도록 관리될 예정이다. [출처= 대전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대전 소재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 이번 지원 사업은 ‘24년 1월 1일 기준 만 39세 이하이면서 대전시의 11개 참여 대학에 재학하는 대학생을 위한 사업이다. 2024년도의 참여 대학은 충남대, 한남대, 한밭대, 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대전보건대, 대덕대, 대전과학기술대, 건양사이버대 등이며, 졸업 예정자(마지막 학기 재학자) 혹은 학점이수를 취업으로 대체 가능한 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이때 휴학생, 방송‧통신‧사이버대학‧학점은행제‧야간대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때 다른 정부지원사업과 이중·반복 참여할 수는 없다. 이전년도에 동일 사업에 참여하였거나, 현장실습 참여중인 자,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자는 자격이 제한된다. [출처= 대전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지원을 원하는 청년은 각 대학 현장실습 지원센터로 직접 신청해야해 참여 희망 학생은 대전일자리시스템을 통해 모집공고를 확인한 후 해당 대학의 현장실습지원센터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학별로 사업 운영 일정이 다를 수 있어 자세한 내용은 해당 대학으로 직접 확인해야 한다. 대체로 3월 중으로 모집한다. 온라인 접수 후 서류 두 가지, 학생용 신청서와 학생용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및 고유식별정보 처리에 관한 동의서’를 첨부하여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선발 과정은 각 대학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대전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권경민 시 경제과학국장은 “직무 능력과 경력을 중시하는 기업 채용 변화에 맞춰 산업계의 수요에 맞는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에 정주시킬 필요가 있다”며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취업률 증가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 혹은 대전일자리시스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일자리지원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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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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