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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B스코어 분석] (281) 한국철강 : 2022년 오른 매출액·영업익 이듬해 다시 감소, 고용지수는 소폭 올라…직원-장세홍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2.23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한국철강 문종인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한국철강은 KISCO그룹 산하의 전기로 제강사다. 1957년 설립된 한국철강(주)을 모태로 한다. 1965년 제강공장과 강판공장을 준공했다. 1972년 2월 동국제강(주)에 인수되었으며, 1986년 8월 동국중기공업(주)을 흡수합병했다. 2001년 동국제강그룹에서 계열분리됐으며, 이듬해 2002년 환영철강공업을 인수했다.  2008년 9월 1일 KISCO그룹이 지주회사체제로 전환하며 제조사업부문을 한국철강으로 인적분할했다.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한 건 같은 해 9월 29일이다.  주요 사업은 철근, 단조강 등의 생산으로 국내 주요 건설사, 유통사, 조달청 등에 납품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철강’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40에서 0.039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414에서 0.337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국철강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철강의 2021년 매출 총액은 9050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64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58%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6.68% 감소해 8534억 원에 그쳤다. 영업 이익 또한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다시 감소했다. 2021년 한국철강 영업 이익은 865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12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40.35%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99% 감소해 1032억 원이다. 직원 수는 3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2021년 한국철강 전체 직원 수는 358명이다. 2022년에는 346명으로 12명 감소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348명으로 전년 대비 2명 늘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소폭 상승했다. 2021년 한국철강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0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3으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다시 감소하면서 0.039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한국철강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414다. 2022년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85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0.337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철강’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한국철강 직원 평균 연봉 1억1300만 원…장세홍 사장과 6.65배 차이 한국철강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1억1300만 원이다.  장세홍 사장은 2021년 7억5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65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8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1억6900만 원이 책정됐다. 지속적인 글로벌 경기침체와 코로나19 등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등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임직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조직을 이끌어 973억 원의 당기순이익 성과를 창출한 점, 현장인력 육성 및 안전작업장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철강’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400만 원 늘어 1억2700만 원…장세홍 회장과 연봉 격차는 10.68배 2022년 한국철강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400만 원 늘어 1억2700만 원이다. 장세홍 회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0.68배 차이 나는 13억5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 보수 규정에 의거해 직무, 직급, 근속기간, 회사기여도 등을 고려한 내부 기준에 의거해 매월 8100만 원씩 총 9억7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3억8600만 원이 책정됐다. 글로벌 통화 긴축에 따른 금리인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차질 및 원자재 단가인상 등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어려운 경영 여건에서 임직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조직을 이끌어, 789억 원의 당기순이익 성과를 창출한 점, 현장인력 육성 및 안전작업장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철강’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줄어 1억2300만 원…장세홍 회장과 연봉 격차는 12.23배  2023년 한국철강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줄어 1억2300만 원이다. 장세홍 회장은 2023년 15억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23배 차이다. 급여는 매월 1억 원씩 총 11억97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3억700만 원이 책정됐다. 지속적인 전기료 인상에 따른 원가 부담 증가, 건설경기 악화로 인해 건설 수주 착공이 급감되어 철근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게 되는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서 임직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조직을 이끌어 682억 원의 당기순이익 성과를 창출한 점과 현장인력 윤성과 시스템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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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JOB스코어 분석] (279) TP : 2022년 창사 이래 최초 1조원대 매출 달성, 지난해 매출·영업익은 동시에 하락…직원-임석원 사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4.89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TP 임석원 대표이사 사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TP는 의류 제조 및 판매, 우모 가공 및 판매, 쌀가루 가공 및 판매, 침구류 제조 및 판매, 부동산 임대업 등 총 5개의 사업부문을 운영한다. 1972년 6월 30일에 태평양물산으로 설립됐으며, 1994년 12월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2024년 3월, 사명을 태평양물산에서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1979년 의류를 생산하는 안산 1공장, 1984년 우모를 생산하는 안산 2공장을 각각 완공했다. 1990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991년 중국 닝보, 1993년 베트남 하노이 등에 회사를 설립했다. 1998년 미얀마 생산공장을 설립했으며, 2003년 베트남 니트 생산공장을 설립했다.  2010년 6월 태평양물산 IT빌딩을 신축했으며, 2012년 프리미엄 다운 소재 브랜드 프라우덴(PRAUDEN)을 론칭했다. 2018년 7월 침구 및 베딩 분야를 분사해 토털 리빙 전문기업 리탠다드를 출범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P’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49에서 0.033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3.462에서 0.753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TP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TP의 2021년 매출 총액은 8929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84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47% 증가해 창사 이래 최초로 매출 1조 원을 달성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5.17% 감소해 1조원대 달성을 실패하고 9201억 원에 그쳤다. 영업 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다시 감소했다. 2021년 TP 영업 이익은 13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684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52.62배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0.79% 감소해 405억 원이다. 직원 수는 매년 감소했다. 2021년 TP 전체 직원 수는 435명이다. 2022년에는 341명으로 94명 감소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305명으로 전년 대비 36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소폭 상승했다. 2021년 TP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9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1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 총액이 하락하면서 0.033로 전년 대비 소폭 올랐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TP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3.462다. 2022년 영업 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499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전년 대비 상승해 0,753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P’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TP 직원 평균 연봉 5500만 원…임석원 사장과 12.51배 차이 TP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5500만 원이다.  임석원 사장은 2021년 6억8800만 원이 보수를 받았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이사 보수 한도 범위 내에서 임원 급여 지급 규정에 따라 직위별 위임 업무의 중요성과 범위, 수행 결과 등을 고려해 책정됐다. 성과에 따라 지급하는 인센티브는 지난해 목표 미달성으로 지급되지 않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P’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800만 원 줄어 4700만 원…임석원 사장과 연봉 격차는 14.89배 2022년 TP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800만 원 줄어 4700만 원이다. 임석원 사장은 2022년 7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89배 차이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상여금은 지난해 목표 미달성으로 지급되지 않았다.  고정길 전무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0.94배 차이 나는 5억1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1억9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3억17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은 목표 미달성으로 지급되지 않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P’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5000만 원…임석원 사장과 연봉 격차는 14.80배  2023년 TP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5300만 원이다. 임석원 사장은 2023년 7억4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80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2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20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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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2
  • [JOB스코어 분석] (278) 솔브레인 : 지난해 매출액·영업익 모두 하락, 고용지수는 상승…직원-임정훈 전무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2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솔브레인 노환철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솔브레인은 2020년 7월 1일 솔브레인홀딩스(주)로부터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전해액 및 전자 관련 화학 소재 제조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설립한 분할 신설 법인이다. 같은 해 8월 6일, 코스닥에 주식을 상장했다.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사에 공정용 화학 소재를 공급한다. 2차전지 소재 부문에서는 삼성SDI, SK온, LG에너지솔루션 등의 국내 제조사에 공급 중이다.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2012년 12월 중국에 반도체 공정소재 생산 및 판매를 위한 현지법인 솔브레인(시안)전자재료유한공사를 설립했으며, 2016년 1월 반도체용 고순도 인산 생상 및 판매를 위해 솔브레인라사를 설립했다. 신규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에 SOULBRAIN TX LLC를 설립한 건 2022년 1월이다.  지난해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반도체 소재 부문 75%, 디스플레이 소재 부문 9%, 2차전지 소재 부문 16%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솔브레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27에서 0.142으로 상승…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668에서 0.896으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솔브레인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솔브레인의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239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908억 원으로 전년 대비 6.53%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22.63% 감소해 1조원대 달성을 실패하고 8440억 원에 그쳤다. 영업 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다시 감소했다. 2021년 솔브레인 영업 이익은 1888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2070억 원으로 전년 대비 9.64%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5.56% 감소해 1334억 원이다. 직원 수 또한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솔브레인 전체 직원 수는 1,372명이다. 2022년에는 1,383명으로 11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1,195명으로 전년 대비 188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다시 상승했다. 2021년 솔브레인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34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27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 총액이 크게 하락하면서 0.142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솔브레인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727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668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직원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0.896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솔브레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솔브레인 직원 평균 연봉 6100만 원…임정훈 상무이사와 12배 차이 솔브레인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6100만 원이다.  임정훈 상무이사는 2021년 7억3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배 차이다. 급여는 임원 처우 규정에 따라 1억87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5억4400만 원이 책정됐다. 솔브레인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상여금은 전년도 목표이익 대비 초과액 및 KPI결과에 따라 PI와 PS로 구분하여 지급한다. PI는 조직 목표실적에 따른 평가결과에 의거해 지급율을 결정하며, 기준 연봉의 0%~270% 내에서 연 1회 지급할 수 있다. PS는 회사 손익목표의 90% 초과시 초과이익의 20%를 재원으로 대표이사가 결정하여 연 1회 지급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솔브레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6400만 원…임정훈 전무이사와 연봉 격차는 11.55배 2022년 솔브레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6400만 원이다. 임정훈 전무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1.55배 차이 나는 7억3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1억9800만 원, 5억41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솔브레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800만 원 늘어 8200만 원…임정훈 전무이사와 연봉 격차는 10.44배  2023년 솔브레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800만 원 늘어 8200만 원이다. 임정훈 전무이사는 2023년 8억5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44배 차이 난다. 급여는 2억22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6억34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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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7
  • [JOB스코어 분석] (277) 엠씨넥스 : 지난해 매출액 1조원대 달성 실패, 주춤한 영업익은 다시 늘어…직원-민동욱 대료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1.54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엠씨넥스 민동욱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엠씨넥스는 2004년 12월 설립된 카메라모듈 전문업체다. 2005년 6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2006년 9월 중국 현지법인 엠씨넥스상해전자유한공사를 설립했다. 2012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후 2021년 7월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상장했다.  주요 사업은 초소형 카메라모듈(CCM)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휴대폰용 카메라모듈 및 자동차용 카메라모듈의 개발 및 생산이다. 이밖에 생체인식모듈(홍채인식, 지문인식), 멀티 카메라모듈, 블랙박스용 카메라모듈, 로봇용 카메라모듈 등을 생산한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국내에 엠씨넥스에프앤비가 있고, 중국, 베트남에 현지 법인을 두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엠씨넥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9에서 0.046으로 상승…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4.019에서 2.335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엠씨넥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엠씨넥스의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92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1086억 원으로 전년 대비 9.85%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5.89% 감소해 9324억 원에 그쳤다. 영업 이익은 2022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다시 증가했다. 2021년 엠씨넥스 영업 이익은 238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1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55.04% 감소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0.09% 증가해 182억 원이다. 직원 수는 매년 감소했다. 2021년 엠씨넥스 전체 직원 수는 455명이다. 2022년에는 430명으로 25명 감소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425명으로 전년 대비 5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다시 상승했다. 2021년 엠씨넥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5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9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감소하면서 0.046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1년 엠씨넥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912다. 2022년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4.019로 크게 상승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하면서 다시 하락해 2.335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엠씨넥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엠씨넥스 직원 평균 연봉 4600만 원…민동욱 대표이사와 11.54배 차이 엠씨넥스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4600만 원이다.  민동욱 대표이사는 2021년 5억3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54배 차이 난다. 급여는 대표이사라는 직무, 근속기간,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4억95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3600만 원이 책정됐다. 엠씨넥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상여금의 경우 회사 경영 실적(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 재무지표) 평가와 직무,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0%에서 300%까지 지급할 수 있다. 민 대표이사는 2020년 성과로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전장 사업 부문에서 글로벌 신규 고객사 유치에 성공했으며, 재무건전성 확보 등 지속성장 기능 기반을 강화한 점이 인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엠씨넥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5200만 원…민동욱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0.88배 2022년 엠씨넥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5200만 원이다. 민동욱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0.88배 차이 나는 5억6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5억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021년 실적 평가후 6200만 원이 책정됐다. 글로벌 경기침체와 반도체 수급 불균형 심화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전장 사업 부문 매출성장과 글로벌 신규 고객사 유치에 성공해 지속성장 가능 기반을 강화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엠씨넥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줄어 5100만 원…민동욱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9.88배  2023년 엠씨넥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줄어 5100만 원이다. 민동욱 대표이사의 2023년 보수는 5억4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9.88배 차이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대표이사라는 직무, 근속기간,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주주총회에서 정한 이사 보수 한도 내에서 책정됐다. 별도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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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견/중견기업
    2024-04-24
  • [JOB스코어 분석] (274) 한양이엔지 : 영업익·직원 수 3년간 증가, 지난해 매출액 1조원대 유지…직원-김형육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44.48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한양이엔지 김형육 회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한양이엔지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팹(Fab) 설비에 필수적인 초고순도(UHP) 특수설비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반도체용 화학물질 중앙공급장치를 제조 및 설치하는 전문기업이다. 1988년 경기도 화성 반월동에 세워진 한양엔지니어링을 전신으로 한다.  1990년 최초로 화학물질 중앙공급장치(CCSS)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1997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으며, 2000년 주식을 코스닥시장에 등록했다. 2004년 회사를 분할해 한양디지텍을 설립했다. 2005년 대만 지점, 2006년 인도법인, 2007년 중국 우시법인을 각각 설립했다. 2013년 나로호 발사대 시스탬 중 추진체 공급시스템과 지상 기계설비 공압 부문을 구축하고 운용하는 사업에 참여했다.  한양이엔지 사업 부문은 IT사업부, 장비사업부, 플랜트사업부로 나뉜다. IT사업부는 국내외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IT기업의 팹 시공과 유지보수 사업을 영위한다. 장비사업부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광 분야에서 화학물질 중앙공급장치의 설계 및 설치를 담당한다. 플랜트사업부는 항공우주 사업을 비롯해 가스·화공 산업 설비, 바이오·제약 설비, 친환경 수처리 설비를 제조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양이엔지’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92에서 0.107로 상승…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747에서 1.288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양이엔지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양이엔지의 2021년 매출 총액은 8910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1628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51% 증가해 1조 원대로 올라섰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1.76% 감소해 1조261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2021년 한양이엔지 영업 이익은 550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752억 원으로 전년 대비 36.73%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3.16% 증가해 851억 원이다. 직원 수 또한 3년간 증가했다. 2021년 한양이엔지 전체 직원 수는 961명이다. 2022년에는 1,068명으로 107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1,096명으로 전년 대비 28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한양이엔지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8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직원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92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0.107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한양이엔지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747이다. 이듬해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420으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1.288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양이엔지’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한양이엔지 직원 평균 연봉 5900만 원…김형육 대표이사와 42.88배 차이 한양이엔지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5900만 원이다.  김형육 대표이사는 2021년 25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2.88배 차이 난다. 급여는 매월 8500만 원씩 총 10억2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3000만 원, 정기 인센티브 1억8000만 원, 특별 인센티브 13억 원을 합쳐 총 15억1000만 원이 책정됐다. 계량지표와 관련해 대외적인 불안한 환경에 의해 전년대비 실적은 감소하였으나, 비계량지표와 관련해 안전, 교육 및 내부통제가 원할히 작동하도록 해 준법경영, 윤리경영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김범상 사내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1.34배 차이 나는 6억6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매월 3200만 원씩 총 3억9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1100만 원, 정기 인센티브 6800만 원, 특별 인센티브 2억 원을 합쳐 총 2억79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양이엔지’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700만 원 줄어 5200만 원…김형육 회장과 연봉 격차는 44.48배 2022년 한양이엔지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700만 원 줄어 5200만 원이다. 김형육 회장은 2022년 23억1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4.48배 차이 난다. 급여는 총 10억2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3000만 원, 정기 인센티브 2억6300만 원, 특별 인센티브 10억 원을 합쳐 총 12억9300만 원이 책정됐다. 김덕림 사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5.25배 차이 나는 7억9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3억9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900만 원, 정기 인센티브 7500만 원, 특별 인센티브 4억 원을 합쳐 총 4억8400만 원이 책정됐다.  김윤상 부사장의 2022년 보수는 6억21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94배 차이다. 급여는 매월 2100만 원씩 2억5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700만 원, 정기 인센티브 6200만 원, 특별 인센티브 3억 원을 합쳐 총 3억69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양이엔지’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100만 원 늘어 6300만 원…김형육 회장과 연봉 격차는 34.73배  2023년 한양이엔지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100만 원 늘어 6300만 원이다. 김형육 회장은 2023년 21억8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4.73배 차이 난다. 급여는 10억2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3000만 원, 정기 인센티브 1억3800만 원, 특별 인센티브 10억 원을 합쳐 총 11억6800만 원이 책정됐다. 계량지표와 관련해 전년 대비 실적이 증가한 점, 비계량지표와 관련해 리더십을 발휘한 점 등이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김덕림 사장은 2023년 직원 평균 연봉과 14.03배 차이 나는 8억8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5억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1400만 원, 정기 인센티브 6600만 원, 특별 인센티브 3억 원을 합쳐 총 3억8000만 원이 책정됐다. 김윤상 부사장의 2023년 급여는 6억51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33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300만 원이 지급됐다.상여금은 명절상여 900만 원, 정기 인센티브 3900만 원, 특별 인센티브 3억 원을 합쳐 총 3억48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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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JOB스코어 분석] (272) TYM : 3년간 매출액·영업익 상승세, 고용지수는 떨어져…직원-김도훈 대표이사 사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39.88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TYM 김도훈 대표이사 사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TYM은 농업 및 임업용 기계 제조업체다. 트렉터, 콤바인, 이앙기, 담배필터 등을 생산해 공급한다.  TYM의 모태는 1951년 설립된 영화·무역 사업을 영위하는 동양물산이다. 1960년 자원개발업체 복건기업(주)이 설립됐고, 1962년 동양물산과 복건기업이 합병하며 동양물산기업(주)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지금의 상호로 변경된 건 2021년 3월이다.  1973년 농기구 공장을 운영하며 농기계 산업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1976년 동력 경운기를 생산했으며, 1985년 국내 최초로 중남미에 38마력 트랙터를 수출했다. 1990년 2조콤바인을 생산하며 농기계 전문업체로 성장했다. 2000년 농기계업계 최초로 ‘5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2016년 농업용 엔진 생산업체인 국제종합기계를 인수했다. 2022년 7월 TYM이 100% 자회사인 국제종합기계를 흡수합병하고 TYM그룹으로 공식 출범했다. 또한, 북미 법인 TYM-USA가 국제종합기계의 브랜슨(Branson) 통합을 완료하고 2023년 1월부터 새로운 브랜드 ‘TYM 노스아메리카(North America)’를 출시했다. 현재 북미시장 내 점유율 확대를 위해 조지아 공장에 약 2만대 생산능력을 증설 중이며, 올해 하반기 증설이 완료될 예정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YM’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82에서 0.099로 상승…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2.010에서 0.948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TYM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TYM의 2020년 매출 총액은 7133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84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96% 증가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38.59% 증가해 1조1661억 원으로 1조 원대에 올라섰다. 영업 이익은 3년간 증가했다. 2020년 TYM 영업 이익은 290억 원이다. 2021년 영업 이익은 35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38% 증가했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46.59% 증가해 1220억 원을 기록했다. 직원 수는 3년간 증가했다. 2020년 TYM 전체 직원 수는 583명이다. 2021년에는 617명으로 34명 증가했으며, 2022년 직원 수는 1,157명으로 전년 대비 540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0년 TYM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2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3으로 하락했다.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 수가 큰 폭으로 늘면서 전년 대비 상승해 0.099를 기록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세를 보였다. 2020년 TYM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10이다. 이듬해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대를 깨고 1.753으로 하락했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 이익이 크게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하락해 0.948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YM’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TYM 직원 평균 연봉 4200만 원…김희용 대표이사 회장과 13.71배 차이 TYM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4200만 원이다.  김희용 대표이사 회장은 2020년 5억7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71배 차이 난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이사 보수 기준에 따라 회장이라는 직급, 위임업무의 책임 및 역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월 4800만 원의 급여가 지급됐다. 별도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YM’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300만 원 늘어 5500만 원…김희용 대표이사 회장과 연봉 격차는 13.02배 2021년 TYM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300만 원 늘어 5500만 원이다. 김희용 대표이사 회장은 2021년 7억1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02배 차이다. 급여는 매월 5200만 원, 특별격려금 170만 원을 합쳐 총 6억26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020년 성과에 따른 성과격려금으로 9000만 원이 책정됐다. 김도훈 대표이사 사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0.18배 차이 나는 5억6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매월 4150만 원, 특별격려금 170만 원을 합쳐 총 5억 원이 지급됐다. 2020년 성과에 따른 성과격려금은 6000만 원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YM’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300만 원 늘어 6800만 원…김희용 대표이사 회장과 연봉 격차는 15.68배  2022년 TYM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300만 원 늘어 6800만 원이다. 김희용 대표이사 회장은 2022년 10억6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68배 차이다. 급여는 9억73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2021년 성과에 따라 9300만 원이 책정됐다.  김도훈 대표이사 사장의 2022년 보수는 27억12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39.88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7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021년 성과에 따른 성과격려금 6200만 원과 국제종합기계 합병 및 재임기간 주요 재무성과를 평가해 지급된 성과금 19억8000만 원을 합쳐 총 20억42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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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견/중견기업
    2024-03-19
  • [JOB스코어 분석] (270) 삼보모터스 : 3년간 매출액·영업익 모두 올라, 고용지수는 하락세…직원-이재하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3.73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삼보모터스 이재하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삼보모터스는 자동 변속기 부품 및 자동차용 파이프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다. 1977년 2월 설립된 (주)삼협산업을 모태로 한다. 삼협산업은 1994년 국내 최초로 자동변속기 부품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 1996년 기술연구소를 세웠으며,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벤처기업에 선정됐다.  2004년 사명을 (주)삼보모토스로 변경했다. 2009년 중국 현지법인 일조삼보기차배건유한공사를 설립했다. 2010년 8월 (주)티지에너지가 (주)삼보모토스를 흡수합병하고, 상호를 (주)티지에너지에서 (주)삼보모토스를 변경한 뒤, 주식을 코스닥에 우회상장했다. 2012년 7월 삼보모토스에서 지금의 사명인 삼보모터스로 상호를 변경했다.  주요 사업은 자동변속기 플레이트, 연료 및 오일 이송 파이프 등 자동차 엔진과 내부 순환계통을 구성하는 제품, 그리고 감속기, EGR 등의 전기자동차 부품에 대한 제조 및 판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보모터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51에서 0.040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2.958에서 2.114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보모터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삼보모터스의 2020년 매출 총액은 9415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298억 원으로 전년 대비 9.38% 증가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6.51% 증가해 1조1998억 원이다. 영업 이익 또한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2020년 삼보모터스 영업 이익은 162억 원이다. 2021년 영업 이익은 16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47% 증가했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7.95% 증가해 229억 원을 기록했다. 직원 수는 2021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0년 삼보모터스 전체 직원 수는 478명이다. 2021년에는 491명으로 13명 증가했으며, 2022년 직원 수는 484명으로 전년 대비 7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했다. 2020년 삼보모터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51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8로 하락했다.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0.040에 그쳤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0년 삼보모터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951이다. 이듬해 영업 이익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 수가 동시에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958로 소폭 상승했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고, 직원 수는 감소하면서 2.114로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보모터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삼보모터스 직원 평균 연봉 6200만 원…이재하 대표이사와 13.73배 차이 삼보모터스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6200만 원이다.  이재하 대표이사는 2020년 8억5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73배 차이 난다. 급여는 주주총회 이사보수 한도 및 임원보수지급에 대한 이사회결의에 따라 총 5억66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억8500만 원이 책정됐다. 계량지표와 관련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9415억 원으로 전년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점,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한 점,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한 점 등의 성과가 인정됐으며, 비계량지표와 관련해 어려운 경영 환경 여건 속에서 리더십, 전문성, 윤리경영 및 기타 회사 경영성과를 발휘한 점 등의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보모터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늘어 6700만 원…이재하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2.79배 2021년 삼보모터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늘어 6700만 원이다. 이재하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2.79배 차이 나는 8억5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5억66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계량지표와 비계량지표를 반영해 2억9100만 원이 책정됐다. 계량지표와 관련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9.4% 증가한 1조298억 원을 달성한 점, 영업이익 166억 원을 기록한 점 등이 인정됐으며, 비계량지표와 관련해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 여건 속에서 리더십, 전문성, 윤리경영 및 기타 회사 경영 성과를 발휘한 점 등이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보모터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700만 원 늘어 7400만 원…이재하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2.81배  2022년 삼보모터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700만 원 늘어 7400만 원이다. 이재하 대표이사는 2022년 9억4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81배 차이다. 급여는 5억9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계량지표와 비계량지표를 반영해 3억5400만 원이 책정됐다. 계량지표와 관련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16.5% 증가한 1조1998억 원을 달성한 점,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각각 38.0%, 75.7% 증가한 점 등의 성과가 인정됐다. 비계량지표와 관련해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 여건 속에서도 리더십, 전문성, 윤리경영 및 기타 회사 경영성과를 발휘한 점이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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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1
  • [JOB스코어 분석] (268) TKG휴켐스: 2022년 매출 총액·영업 이익 전년 대비 모두 증가…직원-박주환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29.05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TKG휴켐스 김우찬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TKG휴켐스는 TKG태광 계열의 정밀화학제품 제조업체다. 2002년 9월 농협계열사인 남해화학(주)의 정밀화학사업부문에서 분할해 (주)휴켐스로 설립했다. 같은 해 10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으며, 2006년 7월 태광실업(현, TKG태광)에 인수됐다. 2012년 8월 폴리부텐-1 생산업체인 (주)일렘테크놀러지를 인수했고, 2022년 3월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주요 사업은 NT계열과 NA계열 제품의 생산 및 판매다. NT계열은 폴리우레탄 중간소재인 DNT, MNB 등을 생산 및 판매하며, NA계열은 암모니아의 주원료인 희질산, 농질산, 초안 등을 생산하고 판매한다. TKG휴켐스는 국내 1위 질산 기업으로 전남 여수에 14개 생산시설을 가동해 연간 230만t 이상의 화학 제품을 생산한다.  지난 해 3월, 노르웨이 업체 버겐카본솔루션즈(Bergen Carbon Solutions)와 MOU를 체결하고 국내에 탄소나노튜브(CNT)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KG휴켐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43에서 0.021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281에서 0.225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TKG휴켐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TKG휴켐스의 2020년 매출 총액은 5935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8612억 원으로 전년 대비 45.11% 증가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43.5% 증가해 1조2358억 원을 기록하며 1조 원대에 올라섰다. 영업 이익은 2021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증가했다. 2020년 TKG휴켐스 영업 이익은 952억 원이다. 2021년 영업 이익은 933억 원으로 전년 대비 2% 감소했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5.51% 증가해 1171억 원이다. 직원 수는 매년 증가했다. 2020년 TKG휴켐스 전체 직원 수는 254명이다. 2021년에는 262명으로 8명 증가했으며, 2022년 직원 수는 263명으로 전년 대비 1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세를 보였다. 2020년 TKG휴켐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3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0으로 하락했다.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0.021으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0년 TKG휴켐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67이다. 이듬해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81로 상승했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0.225로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KG휴켐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TKG휴켐스 직원 평균 연봉 1억200만 원…박주환 회장과 15.71배 차이 TKG휴켐스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1억200만 원이다.  박주환 회장은 2020년 16억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71배 차이 난다. 급여는 총 10억37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업적이익성과급 2억6250만 원, 초과이익성과급 1억9890만 원, 2020년 임금동결에 따른 타결격려금 1억 원을 합쳐 총 5억6100만 원이 책정됐다. TKG휴켐스 사업보고서에 따라 2020년 성과급 법인지급율은 계량지표와 관련해 업적이익성과급은 175%, 초과이익성과급은 132.6%로 산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으로 선택적 복리후생비 180만 원, 기타 복리후생비 93만 원, 법인세인정상여 21만 원을 합쳐 총 3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2020년 최규성 부회장은 직원 평균 연봉과 15.50배 차이 나는 15억8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10억91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020년 성과급 법인지급율에 따라 업적이익성과급 1억9870만 원, 초과이익성과급 1억540만 원, 임금동결에 따른 타결격려금 9090만 원을 합쳐 총 3억95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자녀학자금 400만 원, 선택적 복리후생비 180만 원, 기타 복리후생비 88만 원, 법인세인정상여 4200만 원 등을 합쳐 총 4900만 원이 지급됐다. 또한, 경영성과급 일부를 확정기여형 퇴직연급으로 적립했으며, 적립액은 4500만 원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KG휴켐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00만 원 늘어 1억400만 원…박주환 회장과 연봉 격차는 24.43배 2021년 TKG휴켐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늘어 1억400만 원이다. 박주환 회장은 2021년 25억4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4.43배 차이다. 급여는 전년도 법인 KPI 및 영업이익초과율, 개인평가 등급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17억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업적이익성과급 3억1000만 원, 초과이익성과급 5억3100만 원을 합쳐 총 8억4100만 원이 책정됐다. 2021년 성과급 법인지급율은 계량지표와 관련해 업적이익성과급은 175%, 초과이익성과급은 300%로 산정됐다.  신진용 사장의 2021년 보수는 9억21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8.86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총 1억98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의 경우 2021년 성과급 법인지급율에 따라 산정된 업적이익성과금 7300만 원, 초과이익성과급 1억2500만 원을 합한 것이다. 기타 근로소득은 14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임원 퇴직금 규정에 따라 퇴직금 3억9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KG휴켐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800만 원 늘어 1억1200만 원…박주환 회장과 연봉 격차는 29.05배  2022년 TKG휴켐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800만 원 늘어 1억1200만 원이다. 박주환 회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29.05배 차이 나는 32억5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20억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계량지표와 비계량지표로 구성된 경영 성과에 따라 12억5000만 원이 책정됐다. 계량지표의 경우 매출이 전년 대비 43% 증가해 1조2000억 원을 달성하고,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25% 증가해 1171억 원을 달성한 점, 비계량지표의 경우 무재해 및 노사 무분규를 달성한 점이 성과금 책정에 반영됐다. 기타 복리후생비로 기타 근로소득 4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김우찬 사장은 2022년 5억2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68배 차이다. 급여는 3억21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2억1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으로 지급된 기타 복리후생비는 3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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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견/중견기업
    2024-02-28
  • [JOB스코어 분석] (267) KPX케미칼 : 매년 직원 수 늘고,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상승세…직원-양규모 의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7.66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KPX케미칼 최재호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KPX케미칼은 KPX그룹 계열의 우레탄 산업용 기초소재를 생산하는 화학전문기업이다. 1974년 세워진 한국포리올(주)을 전신으로 한다. 1975년 6월 외국인투자기업으로 등록하고, 같은 해 11월 폴리에테르 폴리올을 제조하는 울산공장을 준공했다.  2987년 10월 폴리우레탄 레진(PU Resin) 기술을 도입했고, 2년 뒤인 1989년 10월 병역특례업체로 지정됐다. 1990년 4월 에탄올아민(ethanolamine) 기술을 도입했고, 1992년 6월 에탄올아민 생산을 위한 대산공장을 준공했다.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한 건 1994년이다.  2004년 1월 전자재료 산업에 진출했다. 2006년 9월 한국포리올에서 분할된 투자사업부문과 한국화인케미칼의 투자사업부문을 합병해 신설회사로 지주회사 (주)KPC홀딩스를 설립했다. 2008년 9월 회사명을 한국포리올(주)에서 KPX케미칼(주)로 변경했다.  주요 사업은 우레탄 공업의 원료가 되는 폴리프로필렌 글리콜의 제조, 합성 및 판매업, LCD용 세정제인 케미칼 제품 및 반도체 소모성 원료인 CMP PAD 등 전자재료 제조사업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PX케미칼’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41에서 0.036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477에서 0.757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KPX케미칼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KPX케미칼의 2020년 매출 총액은 7466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2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36.71% 증가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3.64% 감소해 9835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2021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증가했다. 2020년 KPX케미칼 영업 이익은 641억 원이다. 2021년 영업 이익은 44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42% 감소했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26% 증가해 465억 원이다. 직원 수는 매년 증가했다. 2020년 KPX케미칼 전체 직원 수는 306명이다. 2021년에는 321명으로 15명 증가했으며, 2022년 직원 수는 352명으로 전년 대비 31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0년 KPX케미칼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1이다. 이듬해 직원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 총액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1로 하락했다.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감소하고, 직원 수가 증가하면서 0.036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상승했다. 2020년 KPX케미칼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477이다. 이듬해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720으로 상승했다. 2021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했음에도 직원 수가 동시에 늘면서 0.757로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PX케미칼’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KPX케미칼 직원 평균 연봉 8100만 원…양규모 회장과 7.42배 차이 KPX케미칼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8100만 원이다.  양규모 회장은 2020년 6억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42배 차이 난다. 급여는 임원 처유 규정에 따라 직급,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 수행결과 등을 고려해 3억7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성과급 지급기준에 따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2억94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PX케미칼’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줄어 7600만 원…양규모 의장과 연봉 격차는 7.29배 2021년 KPX케미칼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줄어 7600만 원이다. 양규모 의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7.29배 차이 나는 5억5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3억7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2억47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PX케미칼’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늘어 7700만 원…양규모 의장과 연봉 격차는 7.66배  2022년 KPX케미칼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늘어 7700만 원이다. 양규모 의장은 2022년 5억9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66배 차이다. 급여는 3억3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월급여 600%에 해당하는 상여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지급되는 성과급을 합쳐 총 2억55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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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견/중견기업
    2024-02-26
  • [JOB스코어 분석] (266) 모베이스 : 3년간 매출액·영업익 모두 상승, 고용지수는 하락세…직원-손병준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4.92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모베이스 손병준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모베이스는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체다. 1976년 7월 성신공업사로 설립한 뒤 1999년 3월 (주)손성신으로 법인전환했다. 2001년 12월 일본 금형업체인 아크(ARRK) 사와 제휴해 (주)손엔아크로 상호를 변경하고 외국인투자기업으로 등록했다. 2003년 2월 중국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2004년 7월 (주)아크테크놀로지코리아와 (주)선화인텍을 흡수합병하고 의왕공장을 설립했다. 2006년 9월 (주)모베이스를 흡수합병하고 상호를 (주)모베이스로 변경했으며, 같은 해 9월에 구미공장을 설립하고, 12월 태국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2010년 2월 코스닥에 주식을 상장했다.  주요 사업은 휴대폰 케이스 등을 제조·판매하는 휴대폰 사업부문, 노트북 케이스를 제조·판매하는 노트북 사업부분, 카오디오 등 소형 사출물을 제조·판매하는 기타 사업부문으로 나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모베이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04에서 0.003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710에서 0.072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모베이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모베이스의 2020년 매출 총액은 1조804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1718억 원으로 전년 대비 8.46% 증가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3.23% 증가해 1조3268억 원이다. 영업 이익 또한 3년간 증가세를 보였다. 2020년 모베이스 영업 이익은 62억 원이다. 2021년 영업 이익은 1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3.87% 증가했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86.9% 증가해 706억 원으로 올라섰다. 직원 수는 매년 소폭 증가했다. 2020년 모베이스 전체 직원 수는 44명이다. 2021년에는 48명으로 4명 증가했으며, 2022년 직원 수는 51명으로 전년 대비 3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2020년 모베이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04다. 이듬해 직원 수와 매출 총액 모두 소폭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04로 전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0.003으로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0년 모베이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710이다. 이듬해 영업 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31로 하락했다. 2021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한 번 더 크게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0.072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모베이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모베이스 직원 평균 연봉 6300만 원…손병준 대표이사와14.92배 차이 모베이스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6300만 원이다.  손병준 대표이사는 2020년 9억4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92배 차이 난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임원 처우 규정에 따라 회장이라는 직급,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 수행 결과 등의 고려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모베이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올라 6800만 원…손병준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3.94배 2021년 모베이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올라 6800만 원이다. 손병준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3.94배 차이 나는 9억4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5억1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4억30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모베이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늘어 6900만 원…손병준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8.55배  2022년 모베이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늘어 6900만 원이다. 손병준 대표이사는 2022년 5억9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55배 차이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임원 처우 규정에 따라 직급,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 수행결과 등을 고려해 책정됐다. 별로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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