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1-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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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B스코어 분석] (251) 빙그레 : 3년간 매출액 늘고, 2021년 주춤한 영업익은 이듬해 반등…직원-김호연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41.74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빙그레 전창원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빙그레는 빙과류, 스낵, 우유 등을 제조 판매하는 식품회사다. 1967년 9월 세워진 (주)대일양행을 모태로 한다. 1971년 10월 (주)대일유업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1974년 1월 국내 최초로 생우유를 첨가한 고급 아이스크림 ‘투게터’를 출시했다. 같은 해 6월에는 단지 모양의 ‘바나나맛 우유’ 시판을 개시했다. 1979년 3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고, 1982년 2월 지금의 상호인 (주)빙그레로 사명을 바꿨다. 1987년 4월 빙그레 식품 연구소를 설립하고, 1988년 9월 서울올림픽 아이스크림 공식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2014년 8월 중국법인, 2016년 7월 미국법인에 이어 2019년 9월 베트남법인을 설립했다. 2020년 3월 아이스크림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해태제과식품(주)의 자회사인 해태아이스크림(주)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이로써 국내 아이스크림업체는 4강 체제(롯데제과, 빙그레, 롯데푸드, 해태아이스크림)에서 롯데 브랜드와 빙그레의 양강 체제로 구도가 바뀌었다.  빙그레 주력 분야는 아이스크림, 스낵, 유음료, 디저트 품목 등 유가공 단일 사업이다. 대표 브랜드로 ‘투게더’, ‘바나나맛 우유’, ‘요플레’ 등이 있다. 생산 공장은 남양주공장, 김해공장, 광주공장, 논산공장 등 4개가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빙그레’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87에서 0.143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6.973에서 4.591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빙그레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빙그레의 2020년 매출 총액은 9591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14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9.63% 증가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0.48% 증가해 1조2676억 원으로 올랐다. 2021년 주춤했던 영업이익은 지난해 다시 증가했다. 2020년 빙그레의 영업 이익은 398억 원이다. 이듬해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34.17% 감소해 262억 원에 그쳤다. 2022년 영업 이익은 394억 원으로 전년 대비 50.38% 증가했다. 직원 수는 2021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0년 빙그레 전체 직원 수는 1,789명이다. 2021년에는 1,827명으로 38명 증가했으며, 이듬해 직원 수는 1,809명으로 전년 대비 18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세를 보였다. 2020년 빙그래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87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59로 떨어졌다.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액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0143으로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0년 빙그레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4.495다. 이듬해 영업익이 감소하고, 직원 수가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6.973으로 상승했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다시 하락해 4.591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빙그레’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빙그레 직원 평균 연봉 5600만 원…김호연 사내이사와 14.70배 차이 빙그레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5600만 원이다.  김호연 사내이사는 2020년 8억2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70배 차이 난다. 급여는 기본급과 역할급을 합쳐 총 8억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200만 원이 책정됐으며, 기타 근로소득으로 복리후생비 1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빙그레’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늘어 5700만 원…김호연 회장과 연봉 격차는 26.26배 2021년 빙그레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늘어 5700만 원이다. 김호연 회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26.26배 차이 나는 14억9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임원 인사 규정에 따라 직위, 회사 기여도, 위임 업무의 책임 등을 고려해 13억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국내외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전년도 영업 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한 점을 고려해 성과 인센트브로 1억6500만 원이 책정됐으며, 연차수당에 준하는 특별상여금으로 3100만 원이 지급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00만 원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빙그레’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줄어 5300만 원…김호연 회장과 연봉 격차는 41.74배  2022년 빙그레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줄어 5300만 원이다. 김호연 회장의 2022년 보수는 22억12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41.74배 차이다. 급여는 기본급 14억 원과 역할급 6억 원을 합쳐 총 20억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성과 인센티브 1억5000만 원과 특별 상여금 5900만 원을 합쳐 총 2억9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으로 3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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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4
  • [JOB스코어 분석] (249) 디알젬 : 2020년 코로나19 영향으로 최대 매출 달성…직원-박정병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5.56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디알젬 박정병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디알젬은 2002년 설립된 진단용 엑스선 촬영 장치를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기존 진단용 엑스선 촬영 장치를 포함해 디지털 엑스선 촬영 장치, 관련 부품, 디지털 방식 영상 시스템 등을 판매한다.  2015년 구미 공장을 준공하고, 지난 9월 김천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디알젬은 이번 김천 제2공장 준공으로 연간 12,000대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공장 신설을 기반으로 전세계 진단용 엑스레이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33%를 이루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박정병 대표이사는 기념식에서 “디알젬은 엑스레이 관련 모바일 엑스레이, 실링시스템, 영상소프트웨어, 제너레이터  모든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갖고 있다”며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더욱 빠르게 공급시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디알젬은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한 필수장비인 ‘이동용 엑스레이’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2020년 5월 디알젬은 유엔 산하기구인 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UNOPS)가 발주한 ‘이동형 엑스레이(TOPAZ)’ 공급계약 입찰에서 최종 계약자로 선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디알젬’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256에서 0.206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774에서 1.276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디알젬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디알젬의 2020년 매출 총액은 1059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85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98% 감소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33.68% 증가해 1147억 원으로 올랐다. 영업이익은 2021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증가했다. 2020년 디알젬의 영업 이익은 228억 원이다. 이듬해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45.61% 감소해 124억 원에 그쳤다. 2022년 영업 이익은 185억 원으로 전년 대비 49.19% 증가했다. 직원 수는 3년간 꾸준히 증가했다. 2020년 디알젬 전체 직원 수는 216명이다. 2021년에는 220명으로 4명 증가했으며, 이듬해 직원 수는 236명으로 전년 대비 16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0년 디알젬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04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56으로 올랐다.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액이 다시 증가하면서 0.206으로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1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다시 하락했다. 2020년 디알젬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947이다. 이듬해 영업익이 감소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774로 올랐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다시 하락해 1.276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디알젬’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디알젬 직원 평균 연봉 5100만 원…박정병 대표이사와 13.51배 차이 디알젬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5100만 원이다.  박정병 대표이사는 2020년 6억8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51배 차이 난다. 급여는 대표이사의 업무성격과 수행결과를 고려해 내부 기준에 의거해 3억27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은 2020년 초 코로나19로 인한 전세계적인 물량 급증에 신속한 대응과 서비스로 2019년 연간 매출 602억2600만 원 대비 2020년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매출만으로 이미 817억2800만 원을 달성한 점, 2019년 연간 영업이익 46억9900만 원 대비 2020년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영업이익만으로 205억2700만 원을 달성한 점 등의 정량적 성과를 반영해 3억62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디알젬’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줄어 5000만 원…박정병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2.26배 2021년 디알젬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줄어 5000만 원이다. 박정병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2.26배 차이 나는 6억1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4억5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57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 책정에는 생산, 물류, 자재 등 공급망의 효율적인 관리로 급증한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한 점, 품질불량 최소화를 최우선에 둔 품질경영을 추구한 점, 코로나19에 따른 전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예방조치와 배려적 경영 등의 비계량적 지표가 반영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디알젬’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700만 원 줄어 4300만 원…박정병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5.56배  2022년 디알젬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700만 원 줄어 4300만 원이다. 2022년 박정병 대표이사의 보수는 6억69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56배 차이다. 급여는 5억75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94억 원이 책정됐다. 2022년 매출 1천억 원 이상 달성, SCM의 효율적 운영으로 글로벌 수요 변동에 적극 대응으로 고객 요청 물량을 소화한 점, 제품 품질관리 수준을 향상시킨 점 등의 계량적, 비계량적 지표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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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5
  • [JOB스코어 분석] (247) 엘티삼보 : 3년간 매출액은 오르고, 영업익은 줄고…직원-구본식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33.91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엘티삼보 구본식 회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엘티삼보는 LT그룹 계열의 종합건설 기업이다. 1976년 설립된 삼보지질(주)을 모태로 한다. 1996년 4월 희성그룹에 편입됐으며, 같은 해 8월 싱가포르 법인을 설립했다.  2008년 3월 상호를 삼보이엔씨로 변경했다. 2018년 LG그룹 총수일가 막내인 구본식 회장이 희성그룹에서 LT그룹으로 계열분리하는 과정에서 사명을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2018년까지 희성그룹 부회장으로 활동하던 구 회장은 2019년 LT그룹을 출범, 엘티삼보를 주축으로 지배구조를 구축했다.  2018년 7월 홍콩 법인을 설립하고, 2020년 호주 법인을 2021년 필리핀 법인을 설립했다. 지하연속벽 시공, 현장 타설 말뚝 시공, 해상 공사, 터널 공사, 도로 및 철도 공사, 플랜트 토목, 토공 및 지반 개량 등의 사업 분야를 영위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엘티삼보’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27에서 0.093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131에서 2.930으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엘티삼보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엘티삼보의 2020년 매출 총액은 1조496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17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72% 증가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1.72% 증가해 1조3100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 이익은 3년간 감소세를 보였다. 2020년 엘티삼보의 영업 이익은 1176억 원이다. 이듬해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27.47% 감소해 853억 원에 그쳤다. 2022년 영업 이익은 416억 원으로 전년 대비 51.23% 감소했다. 2021년 감소한 직원 수는 이듬해 다시 증가했다. 2020년 엘티삼보 전체 직원 수는 1,330명이다. 2021년에는 1,023명으로 307명 감소했으며, 이듬해 직원 수는 1,219명으로 전년 대비 196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소폭 상승했다. 2020년 엘티삼보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27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고 직원 수는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7으로 하락했다.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늘었음에도 직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0.093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상승했다. 2020년 엘티삼보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131이다. 이듬해 직원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익이 크게 줄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199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익이 전년 대비 절반 가량 감소하고, 직원 수는 증가하면서 한 단계 더 상승해 2.930을 기록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엘티삼보’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엘티삼보 직원 평균 연봉 7700만 원…구본식 회장과 27.22배 차이 엘티삼보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7700만 원이다.  구본식 회장은 2020년 20억9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7.22배 차이 난다. 급여는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직급 및 업무의 중요성 등을 고려해 18억2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성과지표 점수에 따라 2억7400만 원이 책정됐다.  장태일 사장은 2020년 직원 평균 연봉과 7.69배 차이 나는 5억9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5억2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성과지표에 따라 66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엘티삼보’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8000만 원…구본식 회장과 연봉 격차는 30.55배 2021년 엘티삼보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8000만 원이다. 구본식 회장의 2021년 보수는 24억44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30.55배 차이다. 급여는 23억6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7600만 원이 책정됐다.  장태일 사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7.06배 차이 나는 5억6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5억4300만 원, 18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엘티삼보’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줄어 7400만 원…구본식 회장과 연봉 격차는 33.91배  2022년 엘티삼보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줄어 7400만 원이다. 구본식 회장은 2022년 25억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별도의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는 33.91배 차이다.  장태일 사장의 2022년 보수는 22억76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30.76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4400만 원이 지급됐으며, 기타 근로소득은 200만 원이 책정됐다. 퇴직금은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에 따라 19억30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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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0
  • [JOB스코어 분석] (245) 태웅로직스 : 지난해 매출 1조원 넘겨 최대 실적, 영업익 47% 증가…직원-한재동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5.63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태웅로직스 한재동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태웅로직스는 종합물류 서비스 기업으로 수출입 해상, 항공, 철도, 프로젝트, 통관, 보험, 하역, 내륙운동 등 전 범위 종합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국내 주요 계열사로 태웅물류센터를 통해 창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중종합물류를 통해 국내 운송 서비스, 지엘에스코리아를 통해 해외이주화물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콜롬비아, 말레이시아, 칠레, 중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헝가리, 미국, 스페인 등 해외 거점별 12개 현지법인을 운영한다.  올해 6월 태웅로직스는 항공 운송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트랜스올 지분 100%를 인수했다. 인수가는 126억1400만 원이다. 트랜스올은 항공콘솔 30년 이상 업력을 기반으로 90여 개 항공사 및 400여 개 대리점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월 평균 약 2,000톤의 항공 화물을 취급한다.  태웅로직스는 트랜스올 인수를 기반으로 반도체, 휴대폰, 컴퓨터, OLED, 화장품, 이커머스(E-commerce) 화물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항공 화물 영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태웅로직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62에서 0.025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452에서 0.287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태웅로직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태웅로직스의 2020년 매출 총액은 3412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93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5.21% 증가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41.45% 증가해 1조3282억 원으로 1조 원대에 올라섰다. 영업 이익 또한 3년간 증가세를 보였다. 2020년 태웅로직스 영업이익은 146억 원이다. 이듬해는 전년 대비 442.47% 증가해 영업이익은 792억 원으로 올랐다.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7.1% 증가해 1165억 원을 기록했다. 직원 수는 매년 증가했다. 2020년 태웅로직스 전체 직원 수는 212명이다. 2021년에는 280명으로 68명 증가했으며, 이듬해 직원 수는 334명으로 전년 대비 54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0년 태웅로직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62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0으로 하락했다.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크게 늘면서 0.025로 전년대비 한 단계 더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하락세를 보였다. 2020년 태웅로직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452다. 이듬해 영업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고용지수는 1대를 깨고 0.354으로 하락했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 한 단계 더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0.287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태웅로직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태웅로직스 직원 평균 연봉 4700만 원…한재동 대표이사와 12.04배 차이 태웅로직스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4700만 원이다.  한재동 대표이사는 2020년 5억6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04배 차이 난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별도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태웅로직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00만 원 줄어 4600만 원…한재동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5.63배 2021년 태웅로직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줄어 4600만 원이다. 한재동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5.63배 차이 나는 7억1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임원 보수 지급 기준에 따라 직책, 직급, 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태웅로직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600만 원 늘어 6200만 원…한재동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5.05배  2022년 태웅로직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600만 원 늘어 6200만 원이다. 한재동 대표이사의 2022년 보수는 9억3300만 원이다. 이는 임원 보수 지급 기준에 따른 기본급과 경영성과 달성률에 따라 기본급에 성과급 지급 규정의 지급률을 곱해 산정됐다.  조용준 사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1.15배 차이 나는 6억9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는 기본급과 성과급을 합친 것으로 기본급은 임원 보수 지급 규정에 따라 산정됐으며, 성과급은 경영성과 달성률에 따라 기본급에 성과급 지급률을 곱해 책정됐다.     
    • 굿잡스코어
    • 중견/중견기업
    2023-10-30
  • [JOB스코어 분석] (244) 드림텍 : 매년 오른 매출액·영업익, 고용지수는 하락세…직원-김형민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8.59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드림텍 김형민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드림텍은 1998년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업체다. 2007년 비메모리 반도체 솔루션 공급업체인 유니퀘스트(주)에 인수된 후, 유니퀘스트그룹에 편입됐다.  삼성전자의 1차 협력업체인 드림텍은 2016년 업계 최초로 삼성전자에 지문인식센서 모듈을 공급했다. 주력 사업은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등 IT기기에 사용되는 인쇄회로기판 조립품(PBA) 모듈 생산, 지문인식센서 모듈과 IT기술을 접목한 컨버전스 제품 및 모듈을 개발해 공급하는 사업, 자동차 LED 램프 모듈과 광학센서류를 생산하는 사업 등이다.  2015년부터 유선 심전도 센서를 대체할 무선 바이오센서 ‘위패치(Wipatch)’를 미국 라이프시그널(LifeSignals)사와 공동 개발한 뒤,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헬스케어 심전도 무선 시스템 사업 및 외과수술용 센서 사업에 진출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드림텍’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9에서 0.034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297에서 0.477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드림텍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드림텍의 2020년 매출 총액은 9546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231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9.02% 증가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1.12% 증가해 1조3686억 원이다. 영업 이익 또한 3년간 증가세를 보였다. 2020년 드림텍 영업이익은 286억 원이다. 이듬해는 전년 대비 236.01% 증가해 영업이익은 961억 원을 기록했다. 2022년 영업이익은 966억 원으로 전년 대비 0.52% 증가했다. 2021년 증가했던 직원 수는 이듬해 다시 감소했다. 2020년 드림텍 전체 직원 수는 371명이다. 2021년에는 486명으로 115명 증가했으며, 이듬해 직원 수는 461명으로 전년 대비 25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 2020년 드림텍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9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과 직원 수가 함께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9로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2022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액은 증가하고, 직원 수는 소폭 감소하면서 0.034로 전년대비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0년 드림텍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297이다. 이듬해 영업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고용지수는 0.506으로 하락했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 한 단계 더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0.477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드림텍’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드림텍 직원 평균 연봉 7600만 원…김형민 대표이사와 27.01배 차이 드림텍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7600만 원이다.  김형민 대표이사는 2020년 20억5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7.01배 차이 난다. 급여는 임원 보수 지급 규정에 따라 2억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억8700만 원이 책정됐으며, 주식 매수 선택권 행사이익으로 15억6200만 원이 산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드림텍’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600만 원 줄어 6000만 원…박찬홍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3.48배 2021년 드림텍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600만 원 줄어 6000만 원이다. 김형민 대표이사는 2021년 10억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6.75배 차이 난다. 급여와 상여금은 임원 보수 지급 규정에 따라 각각 2억300만 원과 4억4600만 원이 지급됐다. 주식 매수 선택권 행사이익은 3억5600만 원이 책정됐다.  박찬홍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23.48배 차이 나는 14억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억7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1억33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드림텍’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400만 원 늘어 7400만 원…김형민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8.59배  2022년 드림텍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400만 원 늘어 7400만 원이다. 김형민 대표이사의 2022년 보수는 21억16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28.59배 차이다. 급여는 2억31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7억5100만 원이 책정됐다. 주식 매수 선택권 행사이익으로 받은 금액은 11억3400만 원이다.  박찬홍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23.41배 차이 나는 17억3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억7700만 원, 상여금은 14억5500만 원이 지급됐다. 
    • 굿잡스코어
    • 중견/중견기업
    2023-10-28
  • [JOB스코어 분석] (243) 대창 : 3년간 매출액 오르고, 지난해 영업익은 크게 줄어…직원-조시영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4.23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대창 조시영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대창은 황동봉을 주로 생산하는 비철금속 소재 제조업체다. 1974년 설립된 대창공업사를 전신으로 한다. 1977년 회사 형태를 법인으로 바꾸고 이름을 대창공업(주)으로 변경했다.  1985년 반월공장을 준공하고, 1986년 동과 동합금 봉에 KS마크를 획득했다. 1988년 기술연구소를 세우고, 1989년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  1996년 시화공장을 준공하고, 같은 해 국립기술품질원으로부터 EM 인증을 취득했다. 208년 당진 영업소가 사업을 개시했다. 2004년 수출 1억불탑을 시작으로 2006년 수출 2억불탑, 2008년 수출 3억불탑을 각각 수상했다. 2010년 회사 이름을 지금의 (주)대창으로 바꿨다. 주력 제품은 구리와 아연이 6대 4 비율로 섞인 황동으로 황동봉은 대창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창’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41에서 0.027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643에서 4.4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대창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대창의 2020년 매출 총액은 9335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27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6.86% 증가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2.81% 증가해 1조4412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2021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0년 대창 영업이익은 283억 원이다. 이듬해는 전년 대비 112.72% 증가해 영업이익은 602억 원을 기록했다. 2022년 영업이익은 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85.05% 감소했다. 직원 수는 3년간 꾸준히 증가했다. 2020년 대창 전체 직원 수는 383명이다. 2021년에는 387명으로 4명 증가했으며, 이듬해 직원 수는 396명으로 전년 대비 9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했다. 2020년 대창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1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은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0으로 하락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늘면서 고용지수는 한 단계 더 떨어져 0.027에 그쳤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다시 상승했다. 2020년 대창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353이다. 이듬해 영업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고용지수는 0.643으로 하락했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 감소하면서 4.4로 크게 올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창’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대창 직원 평균 연봉 5600만 원…조시영 대표이사와 18.21배 차이 대창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5600만 원이다.  조시영 대표이사는 2020년 10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21배 차이 난다. 급여는 2020년 이사 보수 한도 내에서 대표이사라는 직책, 회장이라는 직급,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총 9억6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6000만 원이 책정됐다. 계량지표와 관련해 별도 기준 매출액 4213억 원, 영업 이익 135억 원, 당기순이익 10억 원의 경영성과를 달성한 점과 비계량지표와 관련해 회사의 경영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리더십을 발휘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창’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800만 원 올라 6400만 원…조시영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4.23배 2021년 대창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800만 원 올라 6400만 원이다. 조시영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24.23배 차이 나는 15억5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기본급 12억 원과 대표이사 직책수당 2400만 원을 합쳐 총 12억2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회사흑자경영 유무에 따른 이사회 결정으로 3억27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창’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800만 원 줄어 5600만 원…조시영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1.86배  2022년 대창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800만 원 줄어 5600만 원이다. 조시영 대표이사의 2022년 보수는 12억24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21.86배 차이다. 급여는 기본급 12억 원과 직책수당 2400만 원을 합쳐 총 12억2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하계 휴가비, 추석 차례비 등으로 60만 원이 지급됐다. 별도 성과 인센티브는 지급되지 않았다. 
    • 굿잡스코어
    • 중견/중견기업
    2023-10-25
  • [JOB스코어 분석] (241) 삼표시멘트 : 매출액은 매년 늘고, 주춤했던 영업익은 2022년 반등…직원-정도원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2.25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삼표시멘트 이종석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삼표시멘트는 삼표그룹 계열의 시멘트 전문 생산업체다. 모태는 1990년 12월 20일 설립된 (주)명제다. 2000년 3월 (주)젠네트웍스로 상호를 변경했다.  2001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2006년 (주)시나비전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2007년 (주)골든오일을 흡수합병하고, 같은 해 (주)골든오일로 상호를 변경했다. 2010년 7월 동양시멘트(주)를 흡수합병하고 사명을 동양시멘트(주)로 변경했다. 2015년 9월 동양시멘트의 최대주주가 (주)동양에서 삼표시멘트(주)로 바뀌면서 동양시멘트가 삼표그룹에 편입됐다. 2017년 3월 사명이 동양시멘트(주)에서 (주)삼표시멘트로 변경됐다.  삼표시멘트의 주력 사업은 시멘트 및 2차 제품 제조사업이다. 연간 1,100만 톤의 시멘트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삼표자원개발(주), 삼표에스앤씨(주), 삼표라임스톤(주), 삼척에너지(주), 삼표해운(주) 등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표시멘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27에서 0.093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120에서 0.944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표시멘트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삼표시멘트의 2020년 매출 총액은 5431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5689억 원으로 전년 대비 4.75% 증가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26.75% 증가해 7211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2021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다시 증가했다. 2020년 삼표시멘트 영업이익은 616억 원이다. 이듬해는 전년 대비 14.61% 감소해 영업이익은 526억 원에 그쳤다. 2022년 영업이익은 71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98% 증가했다. 2021년 감소한 직원 수는 이듬해 다시 증가했다. 2020년 삼표시멘트 전체 직원 수는 690명이다. 2021년에는 657명으로 33명 감소했으며, 이듬해 직원 수는 670명으로 전년 대비 13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했다. 2020년 삼표시멘트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27이다. 이듬해 직원 수는 감소하고, 매출 총액은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15로 하락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늘면서 고용지수는 한 단계 더 떨어져 0.093에 그쳤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 소폭 상승했다가 이듬해 다시 떨어졌다. 2020년 삼표시멘트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120이다. 이듬해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고용지수는 1.249로 상승했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 다시 증가하며 한 단계 더 떨어져 0.944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표시멘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삼표시멘트 직원 평균 연봉 8000만 원…정도원 회장과 12.25배 차이 삼표시멘트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8000만 원이다.  정도원 회장은 2020년 9억8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25배 차이 난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별도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표시멘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8400만 원…정도원 회장과 연봉 격차는 11.67배 2021년 삼표시멘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8400만 원이다. 정도원 회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1.67배 차이 나는 9억8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급여가 책정됐으며, 별도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표시멘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8700만 원…정도원 회장과 연봉 격차는 11.26배  2022년 삼표시멘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8700만 원이다. 정도원 회장의 2022년 보수는 9억80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26배 차이다. 별도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 굿잡스코어
    • 중견/중견기업
    2023-10-19
  • [JOB스코어 분석] (236) 한미약품 : 3년간 매출액ˑ영업익 상승세, 고용지수는 해마다 줄어…직원-임성기 전(前) 회장간 연봉 격차는 142.46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한미약품은 전문의약품을 생산하는 제약 업체로 1973년 중앙대 약학과를 졸업한 약사 출신 임성기 전(前) 회장이 설립했다. 1966년 27세의 나이로 약국을 개업한 임 전 회장은 약국 경영의 자본을 모아 1973년 한미약품공업(주)을 세웠다. 같은 해 10월 최초의 약품 T.S. Powder를 생산하고 판매를 개시했다. 1984년 계열사 한미정밀화학을, 1986년 한미약품 연구센터를 각각 설립했다.  1988년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하고, 2000년 9월 항암제로 사용되는 파클리탁셀(상품명 탁솔)을 세계 최초로 경구용 약품으로 개발했다. 2003년 회사 이름을 지금의 상호인 한미약품(주)으로 바꿨다. 같은 해 12월 ‘암로디핀’ 제조방법을 개발한 공로로 특허청으로부터 충무공상을 수상했다.  2004년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이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 2006년 12월 세계 최초로 유소아용 해열시럽제 개량신약인 ‘맥시부펜’을 출시했다. 2008년 한미약품이 개발한 주사용 항생제 세프리트리악손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2009년 고혈압치료 복합 개량신약 ‘아모잘탄’을 출시했다.  2010년 인적분할을 통해 존속법인으로 한미홀딩스(현, 한미사이언스)를, 신설법인으로 한미약품을 세웠다. 투자사업 부문은 지주회사 한미홀딩스로, 의약품 제조 판매 부문은 한미약품이 승계했다.  한미약품의 주력 사업은 병원 처방전에 사용되는 전문의약품 분야의 개량신약과 제네릭(복제약) 분야다. 주요 제품으로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 복합고혈압치료제 ‘아모잘탄’, 역류성식도염치료제 ‘에소메졸’ 등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미약품’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217에서 0.173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4.777에서 1.454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미약품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미약품의 2020년 매출 총액은  1조758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203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83% 증가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0.67% 증가해 1조3315억 원이다. 영업 이익 또한 매년 증가했다. 2020년 489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이듬해 156.44% 증가해 1254억 원으로 올라섰다. 2022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26% 증가해 1580억 원이다. 직원 수는 2021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다시 증가했다. 2020년 한미약품 전체 직원 수는 2,336명이다. 2021년에는 2,269명으로 67명 감소했으며, 이듬해 직원 수는 2,297명으로 28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0년 한미약품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17다. 이듬해 직원 수가 감소하고,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89로 하락했다. 2022년 매출 총액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한 단계 더 떨어져 0.173에 그쳤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3년간 하락했다. 2020년 4.777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 영업 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1.809로 하락했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1.454로 떨어졌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미약품’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한미약품 직원 평균 연봉 6700만 원…임성기 회장과 142.46배 차이 한미약품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6700만 원이다.  임성기 회장은 2020년 95억4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2.46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1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임원 퇴직금 규정에 따라 퇴직금은 90억2700만 원이 책정됐다.  우종수 대표이사는 2020년 직원 평균 연봉과 8.60배 차이 나는 5억7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4억9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경영성과 및 개인 업적 평가에 따라 7800만 원이 책정됐따.  권세창 대표이사의 2020년 보수는 5억73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8.55배 차이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4억9500만 원과 78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미약품’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7100만 원…송영숙 회장과 연봉 격차는 13.46배 2021년 한미약품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7100만 원이다. 송영숙 회장은 2021년 9억5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46배 차이다. 급여는 8억64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9200만 원이 책정됐다. 우종수 대표이사의 2021년 보수는 7억7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9.96배 차이 난다. 급여와 상여금은 5억7700만 원과 1억3000만 원이 지급됐다.  권세창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8.94배 차이 나는 6억3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5억4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87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미약품’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7500만 원…송영숙 회장과 연봉 격차는 13.69배  2022년 한미약품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7500만 원이다. 송영숙 회장은 2022년 10억2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69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2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4억100만 원이 책정됐다. 우종수 사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9.72배 차이 나는 7억2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6억2900만 원과 1억 원이 책정됐다.  권세창 고문의 2022년 보수는 34억93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46.57배 차이다. 급여는 6억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임원 퇴직금 규정에 따라 28억8700만 원이 책정됐다. 
    • 굿잡스코어
    • 중견/중견기업
    2023-09-20
  • [JOB스코어 분석] (234) 대한제분 : 3년간 매출액ˑ영업익 상승세, 직원 수는 감소…직원-이건영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5.79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대한제분 송인석 대표이사 부사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대한제분은 제분 및 소맥분 제조 판매업체다. 1952년 설립됐으며, 1970년 대한사료공업을 인수하고, 같은 해 11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 1971년 자동포장기 및 하역시설을 증설했고, 1974년 저장능력이 4,000톤을 넘어섰다.  1986년 10월 국내 최초로 밀가루 산물수송을 시작했다. 1996년 종합연구소를 설립하고, 미국 해외사무소를 설치했다. 1998년 건평 895평의 프리믹스 공장을 신축했다.  2001년 신극동제분을 인수하고, 장생개발을 흡수 합병했다. 2004년 12월 플라워팩킹플랜트 공장을 준공햇다. 2012년 4월 호텔신라의 자회사 보나비가 운영하던 베이커리 브랜드 ‘아티제’를 인수하고 베이커리 시장에 진출했다.  대한제분은 국내 밀가루 시장 점유율 20%대로 CJ제일제당, 삼양사 등과 함께 빅3 업체로 분류되는 대형 제분사다. 주요 제품으로 대표 브랜드인 ‘곰표’ 밀가루와 튀김, 부침가루 등 80여 종의 밀가루 제품, 60여 종의 프리믹스 제품, 국수와 파스타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한제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6에서 0.025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537에서 0.796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대한제분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대한제분의 2020년 매출 총액은  9702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111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54% 증가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23.11% 증가해 1조3681억 원이다. 영업 이익 또한 매년 증가했다. 2020년 229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이듬해 8.73% 증가해 249억 원으로 올라섰다. 2022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73.49% 증가해 432억 원이다. 직원 수는 2021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다시 감소했다. 2020년 대한제분 전체 직원 수는 352명이다. 2021년에는 367명으로 15명 증가했으며, 이듬해 직원 수는 344명으로 23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0년 대한제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6다. 이듬해 직원 수가 늘었음에도 매출 총액이 크게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3으로 하락했다. 2022년 매출 총액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전년 대비 매출 총액은 한 단계 더 오르고, 직원 수는 감소하면서  0.025로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3년간 하락했다. 2020년 1.537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1.474로 하락했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은 증가하고 직원 수는 감소하면서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떨어져 0.796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한제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대한제분 직원 평균 연봉 6700만 원…이건영 회장과 13.49배 차이 대한제분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6700만 원이다.  이건영 회장은 2020년 9억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49배 차이다. 급여는 4억8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4억24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 계량지표와 리더십, 전문성 등 회사 기여도를 고려한 비계량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연700%에 해당하는 2억8000만 원이 산정됐으며, 2019년도 성과에 따른 성과급 1억44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한제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늘어 7200만 원…이건영 회장과 연봉 격차는 13.97배 2021년 대한제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늘어 7200만 원이다. 이건영 회장은 2020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3.97배 차이 나는 10억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매월 4160만 원씩 총 4억992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021년 상여금 2억9120만 원과 2020년도 성과급 2억1600만 원을 합쳐 총 5억72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한제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줄어 7100만 원…이건영 회장과 연봉 격차는 15.79배  2022년 대한제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만 원 줄어 7100만 원이다. 이건영 회장은 2022년 11억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79배 차이다. 급여는 8억2213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2억9952만 원이 책정됐다. 
    • 굿잡스코어
    • 중견/중견기업
    2023-09-14
  • [JOB스코어 분석] (233) 무림페이퍼 : 3년간 매출액ˑ영업익 가파른 상승세, 직원 수는 감소…직원-이동욱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3.04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무림페이퍼 이도균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무림페이퍼는 인쇄용 및 필기용 원지 제조업체다. 1975년 세워진 동서펄프공업(주)을 전신으로 한다. 1979년 신무림제지(주)로 사명을 변경했다. 1984년 무림그룹은 삼성제지를 인수하고 세림제지(주)로 이름을 바꾸며 무림제지, 신무림제지, 세림제지 3개사 체제를 구축했다.  1986년 제지연구소를 설립하고, 1990년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2006년 회사 이름을 지금의 무림페이퍼(주)로 변경했다. 2008년 펄프를 생산하는 동해펄프(현재 무림P&P)를 인수했다.  무림페이퍼는 국내 제지회사 중 유일하게 펄프를 일부 자체 조달하고 있다. 종이 원가의 절반을 차지하는 펄프를 직접 생산함으로써 펄프 가격 변동에 따른 영향을 줄이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무림페이퍼는 연결기준으로 제지부문(무림페이퍼), 펄프부문(무림P&P), 금융부문, 도매부문, 기타부문의 5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지부문은 아트지, 백상지 등의 인쇄용지를 생산하며 펄프부문은 인쇄용지의 원재료인 펄프를 생산한다. 무림페이퍼는 인쇄용지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제지업계 1위는 한솔제지지만 인쇄용지 시장만 보면 무림페이퍼가 1위다. 점유율도 2019년 33.8%, 2020년 35.5%, 2021년 35.1%로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무림페이퍼’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50에서 0.030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750에서 0.431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무림페이퍼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무림페이퍼의 2020년 매출 총액은 9496억 원이다.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55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12% 증가했다. 2022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32.59% 증가해 1조3991억 원이다. 영업 이익 또한 매년 증가했다. 2020년 272억 원이던 영업 이익은 이듬해 9.56% 증가해 963억 원으로 올라섰다. 2022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223.15% 증가해 963억 원을 기록했다. 직원 수는 하락세를 보였다. 2020년 무림페이퍼 전체 직원 수는 476명이다. 2021년에는 476명으로 같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이듬해 415명으로 61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0년 무림페이퍼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50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5로 하락했다. 2022년 매출 총액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전년 대비 매출 총액은 한 단계 더 오르고, 직원 수는 감소하면서  0.030으로 떨어졌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3년간 하락했다. 2020년 1.750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1.597로 하락했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은 증가하고 직원 수는 감소하면서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떨어져 0.431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무림페이퍼’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0년 무림페이퍼 직원 평균 연봉 6700만 원…이동욱 회장과 12.61배 차이 무림페이퍼 직원의 2020년 평균 연봉은 6700만 원이다.  이동욱 회장은 2020년 8억4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61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7900만 원이 책정됐으며, 상여금은 66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무림페이퍼’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7000만 원…이동욱 회장과 연봉 격차는 11.94배 2021년 무림페이퍼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7000만 원이다. 이동욱 회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1.94배 차이 나는 8억3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직급, 근속기간,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7억61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영업이익 및 평가전 경상이익을 고려해 경영성과를 등급을 산출해 7500만 원이 책정됐다.  유석훈 상무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6.90배 차이 나는 11억6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8억 원, 상여금은 3억66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무림페이퍼’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0만 원 늘어 8000만 원…이동욱 회장과 연봉 격차는 13.04배  2022년 무림페이퍼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000만 원 늘어 7000만 원이다. 이동욱 회장은 2022년 10억4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04배 차이다. 급여는 7억42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3억1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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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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