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2024-06-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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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B스코어 분석] (287) 성신양회 : 2022년 영업익 18억, 이듬해 시멘트값 인상으로 3899% 증가해…직원-김태현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25.48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성신양회 김태현 회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성신양회는 시멘트와 레미콘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시멘트 제조업체다. 1967년 세워진 성신화학(주)을 전신으로 한다. 1차 경제개발 계획과 함께 건설 사업이 확대되며 1962년 이후 성신화학을 비롯해 쌍용상회, 한일시멘트, 현대건설 단양공장, 충북시멘트 등이 설립됐다.  성신화학은 1968년 12월 단양 시멘트 공장을 준공했으며, 1976년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이듬해 1977년 사명을 성신양회공업(주)으로 변경했다가 2003년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2006년 한 해동안 충남 아산, 충주(양성·주덕), 경기 용인, 청주 등 레미콘 공장 5곳을 인수했다. 2010년 4월 성신베트남 법인을 설립했다. 2014년 미얀마 성신, 성신F&B를 계열 회사에 추가했다. 2016년 베트남 소재의 무역 및 유통업체 성신네트워크, 2017년 싱가포르 소재의 무역업체 진성인터네셔널을 각각 설립했다. 2018년 11월 레미콘 제조 및 판매업체 한라엔컴을 인수하면서 전국 3위 레미콘 기업으로 도약했다.  주력 생산품은 시멘트와 레미콘으로 시멘트 브랜드 ‘천마표시멘트’, 레미콘 브랜드 ‘성신레미콘’을 보유 중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성신양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72에서 0.056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2.611에서 0.849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성신양회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성신양회의 2021년 매출 총액은 8335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304억 원으로 전년 대비23.62% 증가해 1조 원대로 올라섰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8.04% 증가해 1조1132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2022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다시 증가했다. 2021년 성신상회 영업 이익은 300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94% 감소해 18억 원에 그쳤다. 2023년 영업이익은 733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3899% 증가했다.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단행한 시멘트값 인상에 따른 실적이다.  직원 수는 2022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증가했다. 2021년 성신양회 전체 직원 수는 596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587명으로 9명 감소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622명으로 35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1년 성신양회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2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57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오르면서 0.056으로 소폭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크게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1년 성신양회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987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크게 하락하면서 32.189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0.849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성신양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성신양회 직원 평균 연봉 5000만 원…김영준 회장과 122.20배 차이 성신양회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5000만 원이다.  김영준 회장은 2021년 61억1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2.20배 차이 난다. 급여는 8억8000만 원이 지급됐다. 임원보수 지급기준에 따라 대표이사 회장이라는 직급, 근속기간 48년, 당사 내부통제가 원활히 작동하도록 한 점, 회사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리더십과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발휘한 점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상여금은 임원보수 지급기준에 따른 정기상여 200%에 해당하는 2억7500만 원, 노사 합의에 의하여 직원과 동일한 특별 위로금 350만 원, 노사 합의에 의한 복리후생 제도에 따른 체력단련비 60만 원을 합쳐 총 2억7900만 원이 책정됐다. 김영준 회장은 2021년 7월 12일 중도 퇴임에 따라 퇴직금은 49억5100만 원을 지급 받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성신양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800만 원 늘어 8800만 원…김태현 회장과 연봉 격차는 25.06배 2022년 상신양회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800만 원 늘어 8800만 원이다. 김태현 회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25.06배 차이 나는 22억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대표이사 회장이라는 직급, 회사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한 점 등이 반영돼 월 1억3750만 원씩 총 16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정기상여 400%에 해당하는 5억5000만 원과 복리후생비 500만 원을 합쳐 총 5억55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성신양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9200만 원…김태현 회장과 연봉 격차는 25.48배  2023년 상신양회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9200만 원이다. 김태현 회장은 2023년 23억4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5.48배 차이다. 급여는 매월 1억3750만 원씩 총 16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정기상여 5억5000만 원과 복리후생비 1억4400만 원을 합쳐 총 6억94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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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JOB스코어 분석] (286) 휴스틸 : 2022년 매출액 1조원 달성, 지난해 매출액·영업익 모두 하락…직원-박순석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4.87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휴스틸 박훈 대표이사 사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휴스틸은 건설용, 배관용 강관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다. 1967년 설립된 한국강관(주)을 전신으로 한다.  1973년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했으며, 이듬해 인천공장을 준공했다. 1980년 사우디아라비아에 합작법인인 사우디스틸파이프(Saudi Steel Pipe)를 세웠다. 1995년 대불공장, 2005년 당진공장 준공에 이어 2015년 대구공장 인수를 통해 연산 ERW강관 100만톤과 STS강관 4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 중이다. 현재는 군산과 미국 휴스턴 인근에 신규 공장을 건축 중이다. 군산공장은 SAW 대구경 강관 생산기지로 올해 하반기에 준공해 시운전 및 상업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미국공장은 에너지용 강관 현지 생산공장으로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증기, 물, 가스 등의 배관에 사용되는 배관용 강관, 유정 굴착 및 채유에 사용되는 OCTG(Oil Country Tubular Goods), 토목, 건축 등의 구조물에 사용되는 구조용 강관, 전선관 등이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휴스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87에서 0.073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847에서 0.451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휴스틸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휴스틸의 2021년 매출 총액은 6165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309억 원으로 전년 대비 67.22% 증가해 1조 원대로 올라섰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25.81% 감소해 7648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휴스틸 영업 이익은 632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2892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7.59%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7.4% 감소해 1232억 원이다. 직원 수는 3년간 소폭 증가했다. 2021년 휴스틸 전체 직원 수는 535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548명으로 13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556명으로 8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휴스틸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7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53으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0.073으로 올랐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같은 패턴을 보였다. 2021년 휴스틸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847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0.189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하락하면서 전년 대비 상승해 0.451로 올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휴스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휴스틸 직원 평균 연봉 5900만 원…박순석 회장과 10.29배 차이 휴스틸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5900만 원이다.  박순석 회장은 2021년 6억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29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20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은 2021년 연결기준 매출액 6165억 원, 영업이익 632억 원 등을 고려해 8700만 원이 책정됐다.  박훈 사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8.51배 차이 나는 5억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4억3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72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휴스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00만 원 늘어 6100만 원…박순석 회장과 연봉 격차는 14.87배 2022년 휴스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00만 원 늘어 6100만 원이다. 박순석 회장은 2022년 9억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87배 차이다. 급여는 8억 원이 지급됐으며, 성과급은 매출액 67% 증가, 영업 이익 358% 증가, 당기순이익 498% 증가 등의 성과를 고려해 월 급여의 160%가 책정됐다.  박훈 사장의 2022년 보수는 5억55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9.10배 차이다. 급여는 4억9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성과급은 월 급여의 160%가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휴스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6700만 원…박순석 회장과 연봉 격차는 11.94배  2023년 휴스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6700만 원이다. 박순석 회장은 2023년 직원 평균 연봉과 11.94배 차이 나는 8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별도의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박훈 사장은 2023년 5억1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69배 차이다.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별도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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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JOB스코어 분석] (285) 세보엠이씨 : 2022년 1조원대 매출액 달성, 지난해 영업익 사상 최대…직원-김우영 사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2.87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세보엠이씨 김우영 대표이사 사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세보엠이씨는 기계설비 부문에 특화된 전문건설업체다. 1978년 설립된 세보기계공업(주)을 전신으로 한다. 1990년 1월 세보기계(주)로 상호를 변경하고, 2000년 1월 현재의 사명으로 바꿨다. 코스닥시장에 주식을 상장한 것은 1996년 12월이다.  1981년 6월 삼성전자 수원공장 TV조립라인 컨베이어를 제작, 설치했다. 1986년 12월 반월공장을 준공하고, 1987년 10월 삼성전관의 가천공장 유틸리티 설비를 공사했다. 1991년 11월 음성공장을 준동한 뒤, 1994년 4월 삼성전자의 기흥 LCD 제1라인 설비공사를 진행했다.  주요 사업 내용은 건축설비 부문으로 초고층 빌딩, 백화점, 대형 마트 등의 실내환경을 유지하는 공기조화, 파이프, 소방설비 시공이 있으며, 하이테크 부문으로 반도체, LCD(액정표시장치), PDP(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 핸드폰 생산시설의 미세먼지를 제어하는 클린룸 설비 부문의 시공 등이 있다. 세보엠이씨는 클린룸 공사 초기에 들어가는 국내 1차 배관 시공 1위 회사다. 하이테크 반도체 제조시설의 클린룸 설비공사를 수행하고, CB(Cross Beadinf·격자무늬 형상) 덕트, 불소수지 코팅 덕트, 모듈화 공법 적용을 통한 공사기간 단축 및 반도체 제조시설의 신축, 개·보수 등 시공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불소수지 코딩 덕트의 경우 국내 점유율 60%를 차지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세보엠이씨’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97에서 0.060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4.929에서 1.387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세보엠이씨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세보엠이씨의 2021년 매출 총액은 4326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31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8.53% 증가해 1조 원대로 올라섰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5.52% 감소해 8717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2021년 세보엠이씨 영업 이익은 85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33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88.24%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3.64% 증가해 375억 원이다. 직원 수 또한 3년간 증가했다. 2021년 세보엠이씨 전체 직원 수는 419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465명으로 46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520명으로 55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세보엠이씨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97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5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0.060으로 올랐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했다. 2021년 세보엠이씨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4.929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1.409으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1.387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세보엠이씨’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세보엠이씨 직원 평균 연봉 6600만 원…김우영 사장과 8.80배 차이 세보엠이씨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6600만 원이다.  김우영 사장은 2021년 5억8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80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3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1억4600만 원이 책정됐다. 세보엠이씨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상여금의 경우, 사업수행실적, 재무적 수익평가, KPI Score 등으로 구성된 계량지표와 비전 및 방향제시, 조직관리력 및 구성원 육성 등으로 구성된 비계량 지표를 근거로 평가해 산정한다. 기타 근로소득은 사내 복리후생제도에 근거해 2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세보엠이씨’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500만 원 줄어 7100만 원…김우영 사장과 연봉 격차는 12.87배 2022년 세보엠이씨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500만 원 늘어 7100만 원이다. 김우영 사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2.87배 차이 나는 9억1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4억8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4억3200만 원이 책정됐다. 사내 복리후생제도에 의한 기타 근로소득은 2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세보엠이씨’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7700만 원…김우영 사장과 연봉 격차는 12.56배  2023년 세보엠이씨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7700만 원이다. 김우영 사장의 2023년 보수는 9억67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56배 차이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4억8200만 원씩 지급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3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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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JOB스코어 분석] (284) KT스카이라이프 : 3년간 매출액 하락하고, 영업익은 늘어…직원-김철수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3.02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KT스카이라이프 최영범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KT스카이라이프는 무궁화위성 3호를 통해 한반도 전역에 100% 디지털 방식으로 위성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KT 자회사다. 2001년 1월 방송법에 근거해 위성방소서비스 사업 목적으로 설립된 한국디지털위성방송을 전신으로 한다.  2010년 5월 KT그룹사로 편입됐으며, 이듬해 3월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2011년 6월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2015년 6월 국내 최대 UHD 다채널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2018년 10월, 유료방송 업계 최초로 초고속 인터넷과 위성 방송 결합 상품을 출시했다. 2020년 10월 알뜰폰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모바일’을 개시했다.  2023년 4분기말 기준 방송, 인터넷, 모바일을 합한 총 가입자는 432만 명으로 전분기 대비 0.7만 명 증가했으며, GTS를 제외한 TPS(위성방송 전용 skyTV, 인터넷, 모바일) 가입자는 4.8만 명 증가했다.  주요 사업 부문은 위성방송서비스사업, 유선방송서비스사업, 방송 사업 등이다. 주요 종속회사 중 하나인 에이치씨엔은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로 방송, 인터넷 부문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또 다른 연결대상 종속회사 스카이라이프티브이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 현재 ENA, ENA PLAY, ENA DRAMA, ENA STORY 등의 채널을 운영 중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스카이라이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6에서 0.049로 상승…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664에서 0.509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KT스카이라이프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KT스카이라이프의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255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1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6% 감소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24.7% 감소해 7632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영업 이익은 140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6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0.71%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69% 증가해 730억 원이다. 직원 수는 3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전체 직원 수는 373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379명으로 6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372명으로 7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상승했다.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6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7로 소폭 상승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떨어지면서 0.049로 올랐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했다.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664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0.601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0.509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스카이라이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KT스카이라이프 직원 평균 연봉 9500만 원…김철수 대표이사와 5.97배 차이 KT스카이라이프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9500만 원이다.  김철수 대표이사는 2021년 5억6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5.97배 차이 난다. 급여는 기준급과 직책급을 합쳐 총 3억27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성과인센트브로 2억2500만 원이 책정됐다. 유료방송시장의 치열한 경쟁 상황 속 에이치씨앤의 성공적 인수 완료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한 점과 새롭게 시작한 모바일 사업 조기 활성화로 시장내 새로운 방통결합 서비스 제공 사업자로 발돋움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기타 근로소득으로 14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스카이라이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줄어 9200만 원…김철수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7.55배 2022년 KT스카이라이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줄어 9200만 원이다. 김철수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7.55배 차이 나는 6억9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기준급과 직책급을 합쳐 총 3억3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3억4700만 원이 책정됐으며, 기타 근로소득으로 16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KT스카이라이프’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9800만 원…김철수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3.02배  2023년 KT스카이라이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9800만 원이다. 김철수 대표이사의 2023년 보수는 12억76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02배 차이 난다. 급여는 기준급과 직책급을 합쳐 총 8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TPS 사업자로 본격 전환 및 MVNO 실적 확대로 가입자 기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 점 등의 성과가 인정돼 성과 인센티브 3억70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11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8억6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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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JOB스코어 분석] (283) 한미사이언스 : 3년간 매출액·영업익 상승세, 한미헬스케어와 합병으로 직원 수 증가해 고용지수 상승…직원-송영숙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3.52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한미사이언스 임종훈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한미사이언스는 사업형 지주회사다. 2010년 7월 1일 한미약품은 인적분할을 통해 존속법인으로 한미홀딩스(현, 한미사이언스)를, 신설법인으로 한미약품을 설립했다. 한미홀딩스는 2010년 7월 30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재상장했으며, 2011년 5월 지주회사로 전환한 뒤, 2012년 3월 23일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한미사이언스는 2022년 11월 한미헬스케어와 합병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 한미사이언스가 사업형 지주회사로서 영위하는 사업은 지주부문, 헬스케어사업부문, 의약품 도매부문 등이다.  지주부문에서는 자회사의 지분이익, 특허권 및 상표권 사용료 수입, 계열사 관리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수익을 창출한다. 헬스케어사업부문은 의료기기본부, 컨슈머헬스본부, IT본부로 나뉘어 식품 제조 및 유통, 의료기기 사업, 물류 RFID TAG 사업 등을 영위한다. 의약품 도매부문에서는 HMP몰과 같은 온라인 거래 플랫폼과 300여 명의 약국 영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약국에 약품을 공급하며, 의약부외품 및 건강기능식품, 음료 및 기능성 화장품까지 공급량을 확대 중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미사이언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10에서 0.034로 상승…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56에서 0.339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미사이언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의 2021년 매출 총액은 9501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4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09%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9.3% 증가해 1조2479억 원이다. 영업 이익 또한 매년 증가했다. 2021년 한미사이언스 영업 이익은 588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6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97%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4.02% 증가해 1244억 원을 기록했다. 2022년 증가했던 직원 수는 지난해 소폭 감소했다. 2021년 한미사이언스 전체 직원 수는 92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한미헬스케어와의 합병으로 336명 증가해 428명이다. 2023년 직원 수는 422명으로 전년 대비 6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1년 한미사이언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10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 수가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1로 상승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오르면서 0.034로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또한 2022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1년 한미사이언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56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했음에도 직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0.633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0.399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미사이언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한미사이언스 직원 평균 연봉 7400만 원…송영숙 대표이사와 8.68배 차이 한미사이언스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7400만 원이다.  송영숙 대표이사는 2021년 6억4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68배 차이 난다. 급여는 직무, 회장이라는 직급, 근속기간, 회사 기여도 등을 반영해 5억55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9200만 원이 책정됐다.  임종윤 대표이사 또한 2021년 송 대표이사와 동일한 보수를 받았다. 급여와 상여금 금액 또한 송 대표이사와 동일하게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미사이언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4100만 원 줄어 3300만 원…임종윤 사장과 연봉 격차는 23.82배 2022년 한미사이언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100만 원 줄어 3300만 원이다. 임종윤 사장은 2022년 7억8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3.82배 차이 난다. 급여는 6억51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3500만 원이 책정됐다.  송영숙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23.52배 차이 나는 7억7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6억4500만 원, 1억3100만 원이 지급됐다.  임주현 사장의 2022년 보수는 6억14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61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9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16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미사이언스’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100만 원 늘어 7400만 원…박준석 부사장과 연봉 격차는 18.57배  2023년 한미사이언스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100만 원 늘어 7400만 원이다. 박준석 부사장은 2023년 13억7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8.57배 차이다. 급여는 2억1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11억5600만 원이 책정됐다. 별도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송영숙 대표이사는 2023년 직원 평균 연봉과 16.76배 차이 나는 12억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9억29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3억1100만 원이 책정됐다.  입주현 사장의 2023년 보수는 11억52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57배 차이다. 급여는 8억6300만 원, 상여금은 2억8900만 원이 지급됐다.  임종윤 사장은 2023년 11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5.27배 차이 난다. 급여는 9억6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6200만 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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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JOB스코어 분석] (282) 롯데이노베이트 : 3년간 매출액 상승세,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해…직원-노준형 前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21.23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롯데이노베이트 고두영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롯데이노베이트는 롯데그룹 계열의 IT서비스 전문기업이다. 1996년 설립 후, 1998년 롯데그룹 전산 관련 인력을 통합하면서 시스템 운영 및 관리 사업을 시작했다.  2004년 롯데전자와 합병했으며, 2017년 11월 물적분할을 통해 투자회사인 롯데아이티테크와 사업회사인 롯데정보통신으로 나뉘었다. 설립 이래 유통, 서비스, 제조, 건설, 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주로 롯데그룹 계열사의 IT시스템 구축 및 운영, IT컨설팅 사업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인공지능(AI), 플랫폼, 빅데이터,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등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전환 관련 분야의 신사업에 주력 중이다.  지난 3월 21일, 설립 후 28년만에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대부분의 매출을 그룹 내 시스템통합(SI)과 시스템관리·운영(SM)에 의존하는 현 구조를 탈피하고 사업 영역 확장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지난 16일, 자회사 EVSIS와 함께 북미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상반기 내 캘리포니아 공장에서 모든 생산 라인 가동 준비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북미 전역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이노베이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310에서 0.243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7.231에서 5.100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롯데이노베이트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롯데이노베이트의 2021년 매출 총액은 9299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477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67%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4.22% 증가해 1조196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 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영업 이익은 399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34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29% 감소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6.37% 증가해 569억 원이다. 2022년 증가했던 직원 수는 지난해 감소했다.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전체 직원 수는 2,885명이다. 2022년에는 2,940명으로 55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2,902명으로 전년 대비 38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10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81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0.243으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7.231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8.596으로 상승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5.100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이노베이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롯데이노베이트 직원 평균 연봉 6300만 원…오광우 전 사내이사와 11.43배 차이 롯데이노베이트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6300만 원이다.  오광우 전 사내이사는 2021년 7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43배 차이 난다. 급여는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상무라는 직급, 직책유무,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2억6100만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000만 원이 책정됐다. CF부문장으로서 다수의 대규모 SI사업의 품질제고, 비용절감 등의 사업성과가 반영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복리후생비로 1200만 원이 지급됐다. 퇴직금은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에 따라 산정기초금액 2180만 원에 퇴직위로금 지급율(상무 250%) 및 임원 근속연수(7.83년)를 적용해 산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이노베이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6700만 원…김성호 상무보와 연봉 격차는 7.99배 2022년 롯데이노베이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6700만 원이다. 김성호 상무보는 2022년 5억3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99배 차이 난다. 급여는 2억39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임원 보수 규정에 따라 계량적 지표 및 비계량적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2300만 원이 산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복리후생비로 6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2억6700만 원이 책정됐다.  박찬희 상무보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7.76배 차이 나는 5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억29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900만 원이 책정됐다. 퇴직금은 산정기초금액 1830만 원, 퇴직위로금 지급율(상무보 250%), 임원 근속년수(5.83년)를 적용해 2억6700만 원이 산정됐다. 그 외 기타 근로소득으로 지급된 금액은 500만 원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롯데이노베이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7300만 원…노준형 전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1.23배  2023년 롯데이노베이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7300만 원이다. 노준형 전 대표이사는 2023년 15억5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1.23배 차이 난다. 급여는 총 4억8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3300만 원이 책정됐다. 퇴직금은 산정기총금액 3460만 원에 퇴직위로금 지급률(대표이사 300%), 근속년수(9.91년)를 적용해 10억3100만 원이 산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600만 원이 지급됐다.  김성환 전 상무는 2023년 직원 평균 연봉과 21.33배 차이 나는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2억7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계량적 지표와 비계량지표를 합산해 25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복리후생비로 1900만 원이 지급됐다. 퇴직금은 산정기초금액 2260만 원에 퇴직위로금 지급률(상무 250%), 임원 근속년수(6.0년)를 적용해 3억4000만 원이 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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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2024-05-27
  • [JOB스코어 분석] (281) 한국철강 : 2022년 오른 매출액·영업익 이듬해 다시 감소, 고용지수는 소폭 올라…직원-장세홍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2.23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한국철강 문종인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한국철강은 KISCO그룹 산하의 전기로 제강사다. 1957년 설립된 한국철강(주)을 모태로 한다. 1965년 제강공장과 강판공장을 준공했다. 1972년 2월 동국제강(주)에 인수되었으며, 1986년 8월 동국중기공업(주)을 흡수합병했다. 2001년 동국제강그룹에서 계열분리됐으며, 이듬해 2002년 환영철강공업을 인수했다.  2008년 9월 1일 KISCO그룹이 지주회사체제로 전환하며 제조사업부문을 한국철강으로 인적분할했다.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한 건 같은 해 9월 29일이다.  주요 사업은 철근, 단조강 등의 생산으로 국내 주요 건설사, 유통사, 조달청 등에 납품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철강’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40에서 0.039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414에서 0.337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국철강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철강의 2021년 매출 총액은 9050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64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58%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6.68% 감소해 8534억 원에 그쳤다. 영업 이익 또한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다시 감소했다. 2021년 한국철강 영업 이익은 865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12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40.35%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99% 감소해 1032억 원이다. 직원 수는 3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2021년 한국철강 전체 직원 수는 358명이다. 2022년에는 346명으로 12명 감소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348명으로 전년 대비 2명 늘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소폭 상승했다. 2021년 한국철강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0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3으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다시 감소하면서 0.039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한국철강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414다. 2022년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85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0.337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철강’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한국철강 직원 평균 연봉 1억1300만 원…장세홍 사장과 6.65배 차이 한국철강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1억1300만 원이다.  장세홍 사장은 2021년 7억5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6.65배 차이 난다. 급여는 5억8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1억6900만 원이 책정됐다. 지속적인 글로벌 경기침체와 코로나19 등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등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임직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조직을 이끌어 973억 원의 당기순이익 성과를 창출한 점, 현장인력 육성 및 안전작업장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철강’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400만 원 늘어 1억2700만 원…장세홍 회장과 연봉 격차는 10.68배 2022년 한국철강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400만 원 늘어 1억2700만 원이다. 장세홍 회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0.68배 차이 나는 13억5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 보수 규정에 의거해 직무, 직급, 근속기간, 회사기여도 등을 고려한 내부 기준에 의거해 매월 8100만 원씩 총 9억7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3억8600만 원이 책정됐다. 글로벌 통화 긴축에 따른 금리인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차질 및 원자재 단가인상 등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어려운 경영 여건에서 임직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조직을 이끌어, 789억 원의 당기순이익 성과를 창출한 점, 현장인력 육성 및 안전작업장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국철강’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줄어 1억2300만 원…장세홍 회장과 연봉 격차는 12.23배  2023년 한국철강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줄어 1억2300만 원이다. 장세홍 회장은 2023년 15억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23배 차이다. 급여는 매월 1억 원씩 총 11억97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3억700만 원이 책정됐다. 지속적인 전기료 인상에 따른 원가 부담 증가, 건설경기 악화로 인해 건설 수주 착공이 급감되어 철근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게 되는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서 임직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조직을 이끌어 682억 원의 당기순이익 성과를 창출한 점과 현장인력 윤성과 시스템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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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JOB스코어 분석] (280) SK매직 : 2023년 영업익 줄고,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세… 직원-윤요섭 전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9.81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SK매직 김완성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SK그룹 계열의 주방 및 생활가전기기 제조업체다. 1985년 (주)동양시멘트 내에 설치된 기계사업부를 모태로 한다. 1986년부터 가스오븐레인지 생산으로 가전사업에 진출해 1992년 10월 동양산업기계(주)로 공식 출범했다. 1999년 1월 동양산업기계가 동양매직(주)을 흡수합병하고, 동양매직(주)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2016년 11월 동양매직이 SK네트웍스에 인수되면서 상호를 지금의 SK매직으로 변경하고, SK그룹에 편입됐다.  주력 분야는 주방가전 사업과 생활/환경가전 렌탈사업이다. 주방가전 주요 제품은 가스레인지, 오븐레인지, 전기레인지, 식기세척기 등이 있으며, 렌탈사업 부문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의 생활/환경가전 제품이 주를 이룬다. 국내 자회사인 SK매직서비스(주)는 SK매직의 물류 및 A/S를 전담하고 있다.  한편, SK매직은 올해 안에 수요 악화와 경쟁 심화로 적자가 지속되는 주방가전사업을 중단하고, 기존 렌탈 사업 강화 및 인공지능(AI) 관련 신규 품목 발굴을 통해 ‘매직 3.0’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SK매직은 경동나비엔에 가스레인지, 전기레인지, 전기오븐 등 3개 품목 영업권을 400억 원에 양도하는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또한, 계열사와 시너지 효과를 통해 ‘AI 웰니스 플랫폼’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 신설한 AI 조직을 중심으로 펫, 실버케어, 헬스케어 등 신규 제품 및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으로 연내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매직’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56에서 0.132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639에서 1.444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SK매직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SK매직의 2021년 매출 총액은 8240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8527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8%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0.08% 증가해 8534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다시 감소했다. 2021년 SK매직 영업 이익은 786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858억 원으로 전년 대비 9.16%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86% 감소해 782억 원이다. 직원 수 또한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SK매직 전체 직원 수는 1,288명이다. 2022년에는 1,318명으로 30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1,129명으로 전년 대비 189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1년 SK매직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56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직원 수가 늘었음에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55로 소폭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가 감소하면서 0.132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3년간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SK매직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639다. 2022년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536으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직원 수가 크게 줄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1.44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매직’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SK매직 직원 평균 연봉 7400만 원…윤요섭 대표이사와 8.50배 차이 SK매직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7400만 원이다.  윤요섭 대표이사는 2021년 6억2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9.50배 차이 난다. 급여는 매월 3250만 원씩 총 3억9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억1200만 원이 책정됐다. 그외 기타 근로소득으로 자녀학자금을 포함해 총 27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매직’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600만 원 줄어 6800만 원…윤요섭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9.132배 2022년 SK매직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줄어 6800만 원이다. 윤요섭 대표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9.13배 차이 나는 6억2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4억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2억8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으로 설, 추석 귀향비 등을 포함해 13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SK매직’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6800만 원…윤요섭 담당과 연봉 격차는 19.81배  2023년 SK매직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6800만 원이다. 윤요섭 담당은 2023년 13억4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9.81배 차이다. 급여는 매월 3330만 원씩 총 4억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1억88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귀향비와 자녀학자금 지원 등을 포함해 30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퇴직금은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에 따라 월 기본급 3330만 원 및 재임기간에 따른 지급률(250%~300%)을 반영해 7억2900만 원이 산정됐다. 
    • 굿잡스코어
    • 대기업
    2024-05-16
  • [JOB스코어 분석] (279) TP : 2022년 창사 이래 최초 1조원대 매출 달성, 지난해 매출·영업익은 동시에 하락…직원-임석원 사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4.89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TP 임석원 대표이사 사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TP는 의류 제조 및 판매, 우모 가공 및 판매, 쌀가루 가공 및 판매, 침구류 제조 및 판매, 부동산 임대업 등 총 5개의 사업부문을 운영한다. 1972년 6월 30일에 태평양물산으로 설립됐으며, 1994년 12월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2024년 3월, 사명을 태평양물산에서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1979년 의류를 생산하는 안산 1공장, 1984년 우모를 생산하는 안산 2공장을 각각 완공했다. 1990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991년 중국 닝보, 1993년 베트남 하노이 등에 회사를 설립했다. 1998년 미얀마 생산공장을 설립했으며, 2003년 베트남 니트 생산공장을 설립했다.  2010년 6월 태평양물산 IT빌딩을 신축했으며, 2012년 프리미엄 다운 소재 브랜드 프라우덴(PRAUDEN)을 론칭했다. 2018년 7월 침구 및 베딩 분야를 분사해 토털 리빙 전문기업 리탠다드를 출범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P’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49에서 0.033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3.462에서 0.753으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TP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TP의 2021년 매출 총액은 8929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84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47% 증가해 창사 이래 최초로 매출 1조 원을 달성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5.17% 감소해 1조원대 달성을 실패하고 9201억 원에 그쳤다. 영업 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다시 감소했다. 2021년 TP 영업 이익은 13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684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52.62배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0.79% 감소해 405억 원이다. 직원 수는 매년 감소했다. 2021년 TP 전체 직원 수는 435명이다. 2022년에는 341명으로 94명 감소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305명으로 전년 대비 36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소폭 상승했다. 2021년 TP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9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1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 총액이 하락하면서 0.033로 전년 대비 소폭 올랐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TP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3.462다. 2022년 영업 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499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전년 대비 상승해 0,753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P’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TP 직원 평균 연봉 5500만 원…임석원 사장과 12.51배 차이 TP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5500만 원이다.  임석원 사장은 2021년 6억8800만 원이 보수를 받았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이사 보수 한도 범위 내에서 임원 급여 지급 규정에 따라 직위별 위임 업무의 중요성과 범위, 수행 결과 등을 고려해 책정됐다. 성과에 따라 지급하는 인센티브는 지난해 목표 미달성으로 지급되지 않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P’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800만 원 줄어 4700만 원…임석원 사장과 연봉 격차는 14.89배 2022년 TP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800만 원 줄어 4700만 원이다. 임석원 사장은 2022년 7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89배 차이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상여금은 지난해 목표 미달성으로 지급되지 않았다.  고정길 전무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0.94배 차이 나는 5억1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1억9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3억1700만 원이 책정됐다. 상여금은 목표 미달성으로 지급되지 않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TP’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5000만 원…임석원 사장과 연봉 격차는 14.80배  2023년 TP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5300만 원이다. 임석원 사장은 2023년 7억4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4.80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2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2000만 원이 책정됐다. 
    • 굿잡스코어
    • 중견/중견기업
    2024-05-12
  • [JOB스코어 분석] (278) 솔브레인 : 지난해 매출액·영업익 모두 하락, 고용지수는 상승…직원-임정훈 전무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12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솔브레인 노환철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솔브레인은 2020년 7월 1일 솔브레인홀딩스(주)로부터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전해액 및 전자 관련 화학 소재 제조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설립한 분할 신설 법인이다. 같은 해 8월 6일, 코스닥에 주식을 상장했다.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사에 공정용 화학 소재를 공급한다. 2차전지 소재 부문에서는 삼성SDI, SK온, LG에너지솔루션 등의 국내 제조사에 공급 중이다.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2012년 12월 중국에 반도체 공정소재 생산 및 판매를 위한 현지법인 솔브레인(시안)전자재료유한공사를 설립했으며, 2016년 1월 반도체용 고순도 인산 생상 및 판매를 위해 솔브레인라사를 설립했다. 신규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에 SOULBRAIN TX LLC를 설립한 건 2022년 1월이다.  지난해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반도체 소재 부문 75%, 디스플레이 소재 부문 9%, 2차전지 소재 부문 16%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솔브레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127에서 0.142으로 상승…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668에서 0.896으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솔브레인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솔브레인의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239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908억 원으로 전년 대비 6.53%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22.63% 감소해 1조원대 달성을 실패하고 8440억 원에 그쳤다. 영업 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다시 감소했다. 2021년 솔브레인 영업 이익은 1888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2070억 원으로 전년 대비 9.64%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5.56% 감소해 1334억 원이다. 직원 수 또한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솔브레인 전체 직원 수는 1,372명이다. 2022년에는 1,383명으로 11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1,195명으로 전년 대비 188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다시 상승했다. 2021년 솔브레인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34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27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직원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 총액이 크게 하락하면서 0.142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솔브레인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727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668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감소하면서 직원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0.896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솔브레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솔브레인 직원 평균 연봉 6100만 원…임정훈 상무이사와 12배 차이 솔브레인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6100만 원이다.  임정훈 상무이사는 2021년 7억3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배 차이다. 급여는 임원 처우 규정에 따라 1억87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5억4400만 원이 책정됐다. 솔브레인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상여금은 전년도 목표이익 대비 초과액 및 KPI결과에 따라 PI와 PS로 구분하여 지급한다. PI는 조직 목표실적에 따른 평가결과에 의거해 지급율을 결정하며, 기준 연봉의 0%~270% 내에서 연 1회 지급할 수 있다. PS는 회사 손익목표의 90% 초과시 초과이익의 20%를 재원으로 대표이사가 결정하여 연 1회 지급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솔브레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6400만 원…임정훈 전무이사와 연봉 격차는 11.55배 2022년 솔브레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6400만 원이다. 임정훈 전무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1.55배 차이 나는 7억3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1억9800만 원, 5억41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솔브레인’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800만 원 늘어 8200만 원…임정훈 전무이사와 연봉 격차는 10.44배  2023년 솔브레인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800만 원 늘어 8200만 원이다. 임정훈 전무이사는 2023년 8억5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44배 차이 난다. 급여는 2억22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6억34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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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견/중견기업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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