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목)

[한화시스템 취업분석] 평균연봉 8835만원인 한화그룹 계열의 방산전문업체, 직무와 부합하는 PT 선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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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스코어 분석] (276) 카카오게임즈 : 2022년 증가한 매출액·영업익 이듬해 나란히 하락…직원-조계현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20.46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카카오게임즈 한상우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국내 대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Daum) 플랫폼을 기반으로 PC/콘솔, 모바일 게임 및 블록체인 게임의 개발부터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까지 영위하는 종합 게임 회사다. 2013년 설립된 (주)엔진을 전신으로 하며, 2016년 4월 1일 (주)다음게임을 흡수 합병했다. 2016년 7월 1일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지배회사인 (주)카카오게임즈는 자회사에서 개발한 게임과 외부에서 개발된 게임을 소싱하여 퍼블리싱하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고 있으며, 게임 개발 자회사인 (주)라이온하트스튜디오, (주)엑스엘게임즈, (주)오션드라이브스튜디오 및 (주)메타보라 등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PC/콘솔, 모바일 게임 및 블록체인 게임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PC게임에서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아키에이지’, ‘이터널 리턴’, ‘패스 오브 엑자일’ 등으로 국내 및 글로벌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에서는 PC방과 Daum 포털, 해외에서는 STEAM 플랫폼 및 자사 메인페이지를 통한 판매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한다.  모바일게임의 경우, 퍼즐, 슈팅과 같은 캐주얼 게임부터 MMORPG와 같은 하드코어 게임까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주요 타이틀은 ‘오딘: 발할라 라이징’, ‘아키에이지 워’,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에버소울’ 등이다.  또한, 자체 블록체인 플랫폰 ‘보라(BORA)’를 통해 MMORPG ‘아키월드’와 캐주얼 골프게임 ‘버디샷’, 골프 팬 커뮤니티 플랫폼 ‘버디스쿼트’를 출시했다. 종속회사인 (주)카카오브이엑스의 스크린골프 사업 강화와 더불어 골프 플랫폼과 (주)세나테크놀로지의 통신기술을 활용한 아웃도어 스포츠 장비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카카오게임즈’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38에서 0.045로 상승…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48에서 0.616으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카카오게임즈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의 2021년 매출 총액은 1조124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14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35% 증가했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0.68% 감소해 1조250억 원에 그쳤다. 영업 이익은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카카오게임즈 영업 이익은 1119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1758억 원으로 전년 대비 57.1%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7.62% 감소해 745억 원이다. 직원 수는 3년간 증가했다. 2021년 카카오게임즈 전체 직원 수는 427명이다. 2022년에는 436명으로 9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459명으로 전년 대비 23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다시 상승했다. 2021년 카카오게임즈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42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38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감소하면서 0.045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세를 보였다. 2021년 카카오게임즈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382다. 2022년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48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전년대비 감소하면서 0.616으로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카카오게임즈’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카카오게임즈 직원 평균 연봉 1억5100만 원…남궁훈 前(전) 대표이사와 36.91배 차이 카카오게임즈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1억5100만 원이다.  남궁훈 前(전) 대표이사는 2021년 55억7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보오가 36.91배 차이 난다. 급여는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은 이사보수 한도 내에서 책정된 금액으로 4억27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카카오 공동체의 주력 계열사의 대표이사로서 공동체 시너지와 성장에 기여한 점을 고려해 특별 성과급으로 49억65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관리규정에 따른 기타 복리후생 금액으로 200만 원이 지급됐다. 퇴직금은 1억8000만 원이다.  조계현 대표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5.03배 차이 나는 22억6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4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직책의 역할범위와 중요도를 기준으로 18억200만 원이 책정됐다. 관리규정에 따른 기타 복리후생으로 지급된 금액은 1700만 원이다. 또한,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로 주식매수선택권 30만 주가 부여됐다. 행사가격은 79,560원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카카오게임즈’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1300만 원 줄어 1억3800만 원…조계현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13.22배 2022년 카카오게임즈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300만 원 줄어 1억3800만 원이다. 조계현 대표이사는 2022년 18억2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22배 차이다. 급여는 각자 대표이사에서 단독 대표이사로 업무 및 역할 확대와 전문성, 리더십, 동종업체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9억1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2022년 매출 및 영업 이익 목표 달성에 따른 재무성과와 모바일 사업의 연이은 성공과 영향력 확대 및 해외사업의 성과 등의 전략과제 달성도를 고려해 9억2000만 원이 책정됐다. 관리 규정에 따른 기타 근로소득은 400만 원이 지급됐다. 그 외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로 주식매수선택권 미행사수량 45만 주가 부여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카카오게임즈’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0만 원 줄어 9800만 원…조계현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20.46배  2023년 카카오게임즈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0만 원 줄어 9800만 원이다. 조계현 대표이사는 2023년 20억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0.46배 차이다. 급여는 9억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대형 신작 라인업 성과 및 ESG 경영 실행 등의 전략 과제 달성도를 고려해 11억1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 근로소득은 관리규정에 의거해 400만 원이 지급됐다. 그 외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로 주식매수선택권 미행사수량 20만 주가 부여됐다. 

[JOB스코어 분석] (275) 포스코DX : 2021년 영업 적자 이듬해 흑자 전환, 매출액 매년 상승하며 고용지수는 떨어져…직원-정덕균 대표이사간 연봉 격차는 최대 8.10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포스코DX 정덕균 대표이사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포스코DX는 포스코그룹 계열의 IT 및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이다. 1989년 11월 설립된 포스데이타(주)를 전신으로 한다. 1990년 4월 기술연구소를 설립했으며, 1991년 2월 일본 소프트뱅크사와 합작해 소프트웨어 유통전문업체 (주)SBK를 설립했다. 1993년 12월 호주 국영통신회사 텔스트라와 합작해 ATEL(주)를 설립하고, 1996년 2월 ATEL(주)을 합병했다.  2010년 1월 설비엔지니어링 전문업체 (주)포스콘을 흡수합병하고, 상호를 (주)포스코아이씨티로 변경했으며, 같은 해 4월 연료전지 사업부문을 포스코파워(주)에 영업양도했다. 같은 해 9월 (주)포스코엘이디를 설립하고, 12월 PRT(Personal Rapid Transit) 전문업체 벡투스를 ㄹ인수했다. 2011년 8월 (주)포뉴텍을 설랩했다. 2012년 2월 (주)포뉴텍을 통해 삼창기업 원자력 사업부문을 영업양수도하고, 같은 해 5월 브라질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2013년 10월 베트남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2023년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주요 사업은 시스템통합(SI), IT컨설팅, 네트워크 및 보안시스템 구축 및 운영 등의 IT서비스 사업이다. 또한, 물류설비 자동화 및 무인화 사업, AI기반 첨단솔루션 제공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포스코DX’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219에서 0.150로 하락…2021년 적자 고용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흑자전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포스코DX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포스코DX의 2021년 매출 총액은 8692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15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6% 증가해 1조 원대로 올라섰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28.91% 증가해 1조4858억 원을 기록했다. 2021년 적자를 기록한 영업 이익은 이듬해 흑자 전환했다. 2021년 포스코DX 영업 손실은 194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646억 원으로 전년 대비 432.99% 증가해 흑자로 돌아섰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1.05% 증가해 1105억 원을 기록했다. 직원 수 또한 3년간 증가했다. 2021년 포스코DX 전체 직원 수는 1,906명이다. 2022년에는 2,169명으로 263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2,226명으로 전년 대비 57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년간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포스코DX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19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직원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88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증가하며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떨어진 0.150에 그쳤다. 2021년 적자 고용이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흑자로 돌아섰다. 2022년 포스코DX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358이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2.014로 전년 대비 하락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포스코DX’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포스코DX 직원 평균 연봉 7700만 원…손건재 사내이사와 9.53배 차이 포스코DX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7700만 원이다.  손건재 사내이사는 2021년 7억3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이사회에서 결정된 이사보수기준에 따라 직급, 위임업무 책임과 역할 등을 고려해 매월 2380만 원씩 총 2억86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성과연봉, 장기인센티브, 활동수당을 합쳐 총 1억5900만 원이 책정됐다. 성과연봉의 경우 영업이익, EPS, 영업현금흐름, 수주액 등으로 구성된 정량평가와 그룹전략사업달성도, 전략사업 매출 비중, IT서비스운영점수 등으로 구성된 정성평가 결과를 반영해 연 2회 분할지급된다. 손 사내이사의 경우 2월 8450만 원을 지급 받았다. 장기인센티브는 포스코 및 당사 주가변동률, ROE, 부채비율로 구성된 정량평가와 사람, 기술, 투자 분야에서 장기 경쟁력 향상 노력에 대한 정성평가 결과를 반영해 산정하는 것으로 6270만 원이 책정됐다. 활동 수당은 이사보수기준에 따라 회사 대내외 활동 지원을 위해 지급하는 수당으로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400만 원이 지급됐다. 그 외 기타 근로소득으로 3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퇴직금은 2억86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포스코DX’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2100만 원 늘어 9800만 원…정덕균 사내이사와 연봉 격차는 6.92배 2022년 포스코DX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2100만 원 늘어 9800만 원이다. 정덕균 사내이사는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6.92배 차이 나는 6억7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2380만 원,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660만 원, 역할급 2200만 원을 합쳐 총 3억328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3억3760만 원이 책정됐다. 이는 2월 성과연봉 1억1150만 원, 7월 성과연봉 1억590만 원, 장기인센티브 7220만 원, 활동수당 4800만 원을 합친 금액이다. 기타 근로소득은 임원 검진비 290만 원, 배우자 검진비 280만 원, 단체보험 40만 원, 전통문화상품권 120만 원, 선물비 30만 원을 합쳐 총 76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포스코DX’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200만 원 늘어 1억1000만 원…정덕균 대표이사와 연봉 격차는 8.10배  2023년 포스코DX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200만 원 늘어 1억1000만 원이다. 정덕균 대표이사는 2023년 8억9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10배 차이 난다. 급여는 1월부터 2월까지 매월 2660만 원,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830만 원씩 총 3억37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5억4200만 원이 책정됐다. 이는 성과연봉 3억1890만 원, 대표이사 주식보상제도에 따라 2022년 평가에 따른 주식 15,002주를 2023년 3월, 1억7490만 원으로 지급 받은 것, 활동 수당 4800만 원을 합친 금액이다. 기타 근로소득은 감사패를 포함한 근속 수당 140만 원, 학자금 450만 원, 건강검진비 600만 원, 단체보험금 등 40만 원을 합쳐 총 1200만 원이 지급됐다. 

[JOB스코어 분석] (274) 한양이엔지 : 영업익·직원 수 3년간 증가, 지난해 매출액 1조원대 유지…직원-김형육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44.48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한양이엔지 김형육 회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한양이엔지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팹(Fab) 설비에 필수적인 초고순도(UHP) 특수설비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반도체용 화학물질 중앙공급장치를 제조 및 설치하는 전문기업이다. 1988년 경기도 화성 반월동에 세워진 한양엔지니어링을 전신으로 한다.  1990년 최초로 화학물질 중앙공급장치(CCSS)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1997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으며, 2000년 주식을 코스닥시장에 등록했다. 2004년 회사를 분할해 한양디지텍을 설립했다. 2005년 대만 지점, 2006년 인도법인, 2007년 중국 우시법인을 각각 설립했다. 2013년 나로호 발사대 시스탬 중 추진체 공급시스템과 지상 기계설비 공압 부문을 구축하고 운용하는 사업에 참여했다.  한양이엔지 사업 부문은 IT사업부, 장비사업부, 플랜트사업부로 나뉜다. IT사업부는 국내외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IT기업의 팹 시공과 유지보수 사업을 영위한다. 장비사업부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광 분야에서 화학물질 중앙공급장치의 설계 및 설치를 담당한다. 플랜트사업부는 항공우주 사업을 비롯해 가스·화공 산업 설비, 바이오·제약 설비, 친환경 수처리 설비를 제조한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양이엔지’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92에서 0.107로 상승…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1.747에서 1.288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양이엔지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양이엔지의 2021년 매출 총액은 8910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1628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51% 증가해 1조 원대로 올라섰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1.76% 감소해 1조261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2021년 한양이엔지 영업 이익은 550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752억 원으로 전년 대비 36.73% 증가했다.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3.16% 증가해 851억 원이다. 직원 수 또한 3년간 증가했다. 2021년 한양이엔지 전체 직원 수는 961명이다. 2022년에는 1,068명으로 107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1,096명으로 전년 대비 28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한양이엔지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108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직원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92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0.107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 한양이엔지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747이다. 이듬해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420으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한 단계 더 오르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1.288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양이엔지’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한양이엔지 직원 평균 연봉 5900만 원…김형육 대표이사와 42.88배 차이 한양이엔지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5900만 원이다.  김형육 대표이사는 2021년 25억3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2.88배 차이 난다. 급여는 매월 8500만 원씩 총 10억2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3000만 원, 정기 인센티브 1억8000만 원, 특별 인센티브 13억 원을 합쳐 총 15억1000만 원이 책정됐다. 계량지표와 관련해 대외적인 불안한 환경에 의해 전년대비 실적은 감소하였으나, 비계량지표와 관련해 안전, 교육 및 내부통제가 원할히 작동하도록 해 준법경영, 윤리경영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한 점 등의 성과가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김범상 사내이사는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11.34배 차이 나는 6억6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매월 3200만 원씩 총 3억9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1100만 원, 정기 인센티브 6800만 원, 특별 인센티브 2억 원을 합쳐 총 2억79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양이엔지’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700만 원 줄어 5200만 원…김형육 회장과 연봉 격차는 44.48배 2022년 한양이엔지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700만 원 줄어 5200만 원이다. 김형육 회장은 2022년 23억1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44.48배 차이 난다. 급여는 총 10억2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3000만 원, 정기 인센티브 2억6300만 원, 특별 인센티브 10억 원을 합쳐 총 12억9300만 원이 책정됐다. 김덕림 사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5.25배 차이 나는 7억9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3억9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900만 원, 정기 인센티브 7500만 원, 특별 인센티브 4억 원을 합쳐 총 4억8400만 원이 책정됐다.  김윤상 부사장의 2022년 보수는 6억21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1.94배 차이다. 급여는 매월 2100만 원씩 2억5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700만 원, 정기 인센티브 6200만 원, 특별 인센티브 3억 원을 합쳐 총 3억69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한양이엔지’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100만 원 늘어 6300만 원…김형육 회장과 연봉 격차는 34.73배  2023년 한양이엔지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1100만 원 늘어 6300만 원이다. 김형육 회장은 2023년 21억8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34.73배 차이 난다. 급여는 10억2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3000만 원, 정기 인센티브 1억3800만 원, 특별 인센티브 10억 원을 합쳐 총 11억6800만 원이 책정됐다. 계량지표와 관련해 전년 대비 실적이 증가한 점, 비계량지표와 관련해 리더십을 발휘한 점 등이 상여금 책정에 반영됐다.   김덕림 사장은 2023년 직원 평균 연봉과 14.03배 차이 나는 8억8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5억4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명절상여 1400만 원, 정기 인센티브 6600만 원, 특별 인센티브 3억 원을 합쳐 총 3억8000만 원이 책정됐다. 김윤상 부사장의 2023년 급여는 6억51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33배 차이 난다. 급여는 3억300만 원이 지급됐다.상여금은 명절상여 900만 원, 정기 인센티브 3900만 원, 특별 인센티브 3억 원을 합쳐 총 3억4800만 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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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지원정책](294) 빈일자리 업종 근속 청년에게 최대 200만 원 지원하는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빈일자리' 업종의 구인난 해소와 근속 청년의 처우 개선을 위한 새로운 지원 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빈일자리란 기업이 현재 구인 활동 중이며 한 달 안으로 일을 시작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말한다. 한마디로 인력난 호소가 큰 업종을 뜻한다.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빈일자리 업종이 줄어들지 않는 원인으로 ‘일자리의 질 문제’를 꼽았다. 대부분 중소사업장의 일자리인 빈일자리 업종이 대기업이나 공공 부문과는 달리 처우나 급여 수준 등이 열악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이에 정부는 빈일자리 업종에 취업한 청년이 입직 초기부터 회사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임금 격차를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게끔 하여 빈일자리 업종의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채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지원 사업을 신설한다. 바로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이다.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은 ‘24년 올해 신설된 사업으로, 빈 일자리 업종의 중소기업이 겪는 인력난을 해소하고, 취업 청년의 임금 격차는 완화함으로써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예산은 499억 원으로 청년 24,800명 내외의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 6개월 근속한 청년에게 200만 원 지원해··· 지원 업종 확인 필요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 사업은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이 3개월, 6개월 근속한 경우 각각 100만 원씩 최대 20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때 지원하는 빈일자리 업종에는 조선업, 뿌리산업, 제조업, 농업, 음식점업, 해운업, 수산업 등이 해당한다. 일자리 채움 청년지원금 사업은 빈일자리 취업 청년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다른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고 있더라도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다.   [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빈일자리 업종에서 근무하는 청년이라면 다음의 조건에 주목 지원 대상은 만 15세~34세 청년으로, 이들 중 빈일자리 업종의 ‘우선지원 대상 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하고 3개월 이상 혹은 6개월 이상 근속한 근로자에게 지원된다. 이때 빈일자리 업종은 제10차 한국표준산업분류 대분류 ‘C’ 제조업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이는 고용24 홈페이지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또한 우선지원대상 기업은 신청인의 정규직 채용일 기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신청인 포함) 기업에 해당해야 한다. 취업·근속은 근로계약서상 소정근로시간이 주30 시간 이상이 확인되어야 하며, 3개월 이상 근로기간의 단절이 없어야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선발 우대조건이 있다. 우선 의무적으로 운영기관 배정 인원 10%는 취업애로청년 및 추천훈련기관 이수자를 우대하여 선발한다. 이어서 우대조건은 취업애로 청년(4개월 이상 실업 상태, 고졸 이하의 학력, 고용촉진장려금 지급대상청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수료 청년), 자립을 위한 정부 지원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청년, 북한이탈청년, 자영업 폐업 이후 최초로 취업한 청년,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하고 최초로 취업한 청년, 뿌리산업/조선업 추천 훈련기관을 이수한 청년 등의 조건이 있다. [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 선착순 접수, 몇 가지 서류 구비해 같이 제출해야해 접수는 ’24.1.22부터 2주 간격으로 선착순 접수로 이루어진다. 선착순이란 지역별로 할당된 인원에 도달한 경우 전산상 접수가 자동으로 마감됨을 의미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고용24에 접속하여 운영기관 상담 등 요건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근로계약서와 근속 증빙서류가 필요하고, 취업 애로 청년의 경우 관련 근거 자료를 준비해야 한다. 신청 후 고용24의 마이페이지 > 민원 처리 현황조회를 통해 신청 완료 확인이 가능하며, 운영기관으로부터 문자 및 유선으로 처리 상황을 공유받을 수 있다. 한편, 3개월 근속 시 수령하는 1차 지원금과 6개월 근속 시 수령하는 2차 지원금은 각각 따로 신청하여야 하는데, 2차 지원금 신청은 1차 지원금 신청과 전 과정이 동일하며, 다만 6개월 근속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출처=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이성희 차관은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의 중소기업들은 청년 근로자가 매우 필요하지만, 막상 청년들은 취업을 주저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라며, “해당 지원금을 통해 청년은 생계 부담을 덜면서 경력을 쌓고, 중소기업은 우수한 청년을 채용할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고용노동부 혹은 고용24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용노동부 대표번호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청년지원정책](293) 미취업 청년에게 매월 50만 원씩 6개월 지원하는 ‘강원 청년 취업준비 쿠폰 지원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    도내 청년의 적극적인 구직활동 응원하는 현금지원성 사업, 강원 청년 취업 준비 쿠폰 지원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도내 만 18세~만 45세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4월 14일(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취업 준비 쿠폰 지원사업(구 강원도 청년구직활동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특히 올해 사업부터는 연령 범위를 넓혀 기존 ‘만 18세~만 39세’에서 ‘만 18세~만 45세’로 확대하고, 기존의 ‘재학생’이란 기준도 ‘최종 학년 재(휴)학생’으로 개선하는 등 개편이 이루어졌다. ■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 지원받아··· 중도 취업시 취업성공금도 지급 이번 사업은 현금 지원성 사업으로 크게 취업준비쿠폰과 취업성공금으로 나누어 지원한다. 먼저 취업준비쿠폰은 월 50만 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는 사항이다. 전용 체크카드를 사용한 후 구직활동 보고서를 제출하여 환급받는 방식이다. 이때 환급은 현금 지원이 아닌 포인트 형식이며, 전용 복지몰 홈페이지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는 교육비, 교재(도서)구입비, 시험응시료, 식비, 교통비, 면접활동비 등의 항목에서만 지원하는 것으로, 자기계발비 사용 금액은 제외되며 자산성 물품(전자기기, 가전제품, 생활용품, 기타 장비 등) 구매 및 구직활동과 무관한 사용도 제한된다. 이어서 취업성공금은 지원금 수급 중 도내 취·창업하여 3개월 근속 시, 현금 50만 원 지원하는 사항이다. 다만 포인트를 6개월 전액 지원받고 취·창업한 경우와 도 이외 주소지로 이전 또는 실 근무지가 도 외인 경우에는 취업성공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뿐만 아니라 구직정보 안내, 역량 강화 교육, 취업컨설팅 등 취업 지원 서비스 연계 등의 취업지원서비스도 제공된다. [출처=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도내 미취업 청년 중 가구소득 조건 등 만족하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 강원 청년 취업 준비 쿠폰 지원사업은 도내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취·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몇 가지 지원 자격 요건이 있다. 우선 지원자는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강원특별자치도인 만 18세 이상만 45세 이하 이여야 한다.  한다. 이들 중 최종 학력이 졸업, 대학 최종 학년 재(휴)학, 중퇴 등이면서 미취업자이고, 가구원의 가구소득 인정액이 연령별 기준중위소득 요건을 충족하여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때 연령별 중위소득 기준은 만 18세~만 34세 이하의 경우 120% 초과~180% 이하를, 만 35세 이상~만 45세 이하의 경우 180% 이하를 만족하면 된다. 이때 동일 사업에 3년간 재참여가 제한되므로 ‘21년~23년 사업 참여자는 ‘24년도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또 몇 가지 유사 지원사업과는 중복 지원이 불가한데, 해당하는 사업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취업성공패키지, 창업성공패키지, 내일배움카드, 국가기관·전략산업직종훈련, 재정지원 직접일자리 사업(주36시간 이상), 희망사다리 장학금, 고졸 취업연계 장학금, 청년농업인 육성정책, 청년어업인 영어정착자금, 청년도전지원사업 등이 있다. [출처=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홈페이지 통해 온라인 신청서와 구직 정보 작성하고 서류 제출하여 신청 ‘24년의 모집은 ‘24. 4. 1.(월) 09:00 ~ ‘24. 4. 14.(일) 23:59까지 진행된다. 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접수가 아닌 지원 대상 요건 기준을 심사하여 선정하게 된다. 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회원가입과 구직 등록을 하여야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는데, 구직 등록은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인재정보관리]-[내 인재정보 등록] 클릭하여 진행할 수 있다. 강원일자리정보망에 구직 등록이 안 되어 있을 경우 선정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서 작성과 함께 제출 서류를 첨부하여 최종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제출 서류에는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졸업(제적)증명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고용보험 피보험 자격 이력내역서, 개인정보동의서, 구직활동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모든 서류는 공고일 (’24.4.1) 이후 발급된 서류여야 하며, 출력본을 스캔 혹은 사진 촬영하여 제출해야 한다. [출처=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선발 대상자는 2024. 5. 10.(금)에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홈페이지 [지원사업] - [사업공고] - [일자리부]에 게시 및 개별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권오광 도 경제진흥원장은 “청년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자격요건을 완화했다”며 “많은 청년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일자리부 고용팀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청년지원정책](292) 대학 생활하며 취업 핵심 역량 키우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홈페이지]   누구보다도 빠르게 취업 역량 쌓고 싶은 청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재학 단계부터 심층 상담 기반의 개인별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조기에 지원하여 청년의 직업 세계 탐색부터 취업 성공까지 적극 지원하는 취업 지원 사업이다. 이는 그간 노동시장 이중구조, 일자리 미스매치 등 구조적 요인에 의한 청년의 취업 지연 문제와 이로 인한 청년 구직단념자 증가 우려 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특히 올해에는 작년 12개 대학, 3만 명에서 올해 50개 대학, 12만 명으로 확대 지원한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저학년 학생에게는 적성에 맞는 진로·직업의 설계를 꾸릴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고학년 학생에게는 취업 활동 계획을 수립을 돕는다. 또, 취업 준비 활동 시 참여 수당(월 최대 20만 원)을 지급하는 등 다방면으로 취업역량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 학년에 따라 달라지는 프로그램, 나에게 꼭 필요한 과정을 들을 수 있어 지원 내용은 크게 저학년을 위한 빌드업 프로젝트와 고학년을 위한 점프업 프로젝트로 나뉜다. 우선 빌드업 프로젝트는 청년이 진로·경력개발에 관심을 두도록 AI를 활용하여 직업 탐색의 토대를 마련하고, 관심 직업 포트폴리오 중심의 자기주도적 역량개발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는 대학 저학년 학생에게 적합하다. 이어서 점프업 프로젝트는 취업역량 진단을 바탕으로 목표직업을 설정하고 IAP 수립, 이에 따른 훈련·일경험·취업 스킬 등 맞춤형 서비스 패키지 지원하는 내용이며, 대학 고학년 학생에게 적합하다. 이는 자기주도형과 서비스 참여형으로 나뉘는데, 취업 준비도에 따라 즉시 취업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경우는 자기주도형으로, 취업 역량 향상이 필요한 청년은 서비스 참여형에 해당한다. 위와 같은 취업준비 활동 시 참여 수당을 받을 수 있다. 이때 자기주도형은 월 최대 5만 원까지, 서비스 참여형은 월 최대 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출처=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대상 대학의 재학생 혹은 미취업 청년에게 지원되는 사업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운영 중인 대학(원)의 재학·휴학·수료 청년이거나, 해당 대학에 재학하지 않더라도 만 18~34세의 최종 학력 고등학교 졸업 이하인 미취업(고용보험 기준) 청년이라면 지원받을 수 있다. 운영대학에는 원광대, 계명대, 삼육대, 동서울대, 가톨릭관동대, 동의대, 서울과학기술대, 배재대, 가천대, 영남이공대, 조선대, 부경대, 세종대, 명지대, 숙명여대, 덕성여대, 부천대, 대진대, 아주대, 경기대, 강남대, 수원대, 단국대, 한경국립대, 한신대, 경성대, 동명대, 동서대, 한성대, 영남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동아대, 대구한의대, 구미대, 동국대WISE캠퍼스, 전남대, 호남대, 우석대, 전주대, 목표대, 한남대, 한밭대, 목원대, 서원대, 순천향대, 세명대, 인제대, 인덕대, 한국항공대, 상지대, 남서울대가 있다.   [출처=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온라인 혹은 대학의 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을 하거나, 사업 운영 중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 오프라인 신청서를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은 몇차례 회차를 거듭해 진행되기 때문에 각 회차별로 혹은 대학별로 지원 일정이 상이하다. 이때 온라인 신청의 경우 잡케어 서비스를 이용하여 개인 프로필을 작성하여야 최종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잡케어 서비스란 전 생애에 걸친 경력단계에서 개인의 직업 선택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석 서비스이다. [출처=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이현옥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관은 “그간의 청년정책은 사업주 대상의 고용장려금 중심으로 단기 실업 해소에 집중하여 소정의 성과는 있었으나 그 한계 또한 분명했다.”라며, “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새 정부에서 추진하는 청년 중심 고용서비스 혁신의 첫걸음이다.”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재학생 맞춤형 고용 서비스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각 대학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혹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Copy 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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