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2024-07-14(일)

[네이버클라우드 취업분석] AI시대를 리드하는 IT서비스기업, 접근성 낮은 B2B 시장이라 충분한 자료조사는 필수

굿잡스코어 더보기

[JOB스코어 분석] (289) 아세아제지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27에서 0.030으로 상승…직원-이인범 부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3.51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아세아제지 이병무 명예회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아세아제지는 아세아(주) 계열의 골판지 및 골판지상자 제조업체다. 1958년 3월 설립된 삼양지업(주)을 전신으로 한다. 1964년 2월 삼양팔푸(주)로 상호를 변경하고, 1975년 11월 (주)국제상사가 경영권을 인수한 후 1979년 6월 국제제지(주)로 사명을 바꿨다.  1985년 10월 아세아시멘트공업(주)에서 경영권을 인수해 1987년 1월 지금의 상호인 아세아제지(주)로 변경하고 산업용지 산업에 진출했다. 이듬해 1988년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1989년 8월 연산 18만 1500M/T 규모의 청원공장 제지시설 1호기를 준공했다. 1991년 11월 청원공장 제지시설 2호기를 준공하고, 1997년 7월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얻었다.  2001년 4월 유진판지공업(주), 같은 해 9월 제일산업(주), 2002년 3월 에이팩의 전신인 서륭산업(주), 2006년 3월 아세아페이퍼텍의 전신인 금호페이퍼텍(주)을 각각 인수했다. 2008년 7월 에이피리싸이클링(주)을 설립했다. 주요 제품의 매출액 비중은 지난해 기준 제지부문이 53.5%, 골판지부문이 45.3%, 그 외 기타부문이 1.2%를 차지한다.  한편, 아세아제지는 지난해 한국환경공단의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 지원대상으로 선정돼 세종공장, 시화공장에 스마트 생태공장을 구축했다. 세종공장은 연간 온실가스 1080톤 저감,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에너지관리 시스템 도입, 질소산화물 배출량 기존 대비 45% 저감, 탈수기 교체로 슬러지 연간 배출량 5600톤 저감을 달성했다. 시화공장은 바이오가스 활용공정 적용으로 인한 에너지 회수 및 절감과 온실가스 연간 3045톤 감축,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통한 신재생에너지 전환으로 연간 312톤 온실가스 감축, 고효율 정화장치(스크러버) 설치를 통한 악취저감과 악취 민원 등을 해결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아세아제지’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0.277에서 0.311로 상승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아세아제지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아세아제지의 2021년 매출 총액은 9457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233억 원으로 전년 대비 8.21% 증가해 1조 원대로 올라섰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11.24% 감소해 9083억 원이다. 영업 이익 또한 2022년 증가했다가 이듬해 감소했다. 2021년 아세아제지 영업 이익은 938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16.63% 증가해 1094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8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02% 감소했다.  직원 수는 매년 소폭 증가했다. 2021년 아세아제지 전체 직원 수는 260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271명으로 11명 증가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272명으로 1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1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아세아제지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7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26으로 소폭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0.030으로 상승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 또한 2021년 하락했다가 이듬해 상승했다. 2021년 아세아제지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277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0.248로 하락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0.311로 상승했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아세아제지’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아세아제지 직원 평균 연봉 8400만 원…이병무 명예회장과 10.69배 차이 아세아제지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8400만 원이다.  이병무 명예회장은 2021년 8억9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0.69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68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기본 상여 3억1200만 원과 연말 성과급 1억1700만 원을 합쳐 총 4억2900만 원이 책정됐다. 연말 성과급의 경우, 2021년 사업연도 경영성과를 전제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내부통제 및 준법경영, 윤리경영이 잘 유지될 수 있도록 한 점,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여도 등을 고려해 산정됐다. 기타소득은 명절 선물 및 하기휴가비로 100만 원이 지급됐다.  이윤무 명예회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9.11배 차이 나는 7억6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기본급과 직책수당을 포함해 4억2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기본상여 2억6900만 원과 연말 성과급 9300만 원을 합쳐 3억62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이인범 부회장의 2021년 보수는 7억11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8.46배 차이다. 급여는 3억38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기본상여 2억1500만 원과 연말 성과급 1억5600만 원을 합쳐 총 3억71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소득으로 지급된 금액은 100만 원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아세아제지’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과 동일한 8400만 원…이인범 부회장과 연봉 격차는 12.65배 2022년 아세아제지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8400만 원이다. 이병무 명예회장은 2022년 6억2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46배 차이 난다. 급여는 4억68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1억5600만 원이 책정됐다. 복리후생 차원의 명절 선물 및 하기휴기비로 기타소득 3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이인범 부회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12.65배 차이 나는 10억6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6억67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3억9400만 원이 책정됐다. 기타소득은 20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아세아제지’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8400만 원…이인범 부회장과 연봉 격차는 13.51배  2023년 아세아제지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과 동일한 8400만 원이다. 이인범 부회장은 2023년 11억3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51배 차이 난다. 급여는 7억1400만 원이 지급됐으며, 상여금은 기본상여 2억4000만 원과 연말 성과급 1억8000만 원을 합쳐 총 4억2000만 원이 책정됐다. 연말 성과급의 경우, 2023년 경영성과를 전제로 내부 통제 및 준법경영, 윤리경영이 잘 유지될 수 있도록 한 점,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됐다. 기타소득은 100만 원이 지급됐다.  

[JOB스코어 분석] (288) 대원강업 : 매출액 3년간 상승세, 2021년 적자에서 이듬해 흑자전환…직원-허재철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13.17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대원강업 허재철 회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대원강업은 차량용, 산업용 스프링 및 시트 제조업체다. 1946년 9월 서울역 앞에 세워진 대한철강을 전신으로 한다. 창업자 고(故) 허주열 회장은 자동차 부품에 대한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고 스프링 제작을 시작했으며, 기업 성장의 큰 동력이 됐다.  1950년 한국전쟁 중 공장이 폭격을 당하고, 가동이 중단됐다. 1952년 8월 서울 영동포구 양평동에 임시 공장을 세워 생산은 재개했다. 1954년 기차용 스프링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1964년 베트남에 차량용 스프링을 수출했다.  1977년 6월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다. 1980년대 중반 이후 대우 르망, 현대 엑셀 등 자동차 판매가 급증하면서 스프링 수요가 증가해 호황기를 맞았다. 1997년, 1999년 외환위기로 기아자동차와 대우자동차로부터 납품 대금 일부를 받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자동차 수요가 다시 급증하며 위기를 넘겼다.  창원 1·2공장, 천안1·2공장 등 4개 공장을 두고 있으며, 중국, 미국, 인도, 폴란드, 러시아, 멕시코에 각각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2022년 12월 허재철 회장이 (주)현대그린푸드에 지분을 매각하며 최대주주가 허재철 회장에서 (주)현대그린푸드로 변경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원강업’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89에서 0.064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적자고용에서 1.191로 흑자전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대원강업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대원강업의 2021년 매출 총액은 8622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24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81% 증가해 1조 원대로 올라섰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8.03% 증가해 1조1067억 원을 기록했다. 적자였던 영업 이익은 2022년 흑자전환했다. 2021년 대원강업 영업 적자는 49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적자에서 벗어나 전년 대비 548.98% 증가해 220억 원이다. 2023년 영업이익은 59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8.64% 증가했다.  직원 수는 매년 감소했다. 2021년 대원강업 전체 직원 수는 768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714명으로 54명 감소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704명으로 10명 감소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1년 대원강업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89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0으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오르면서 0.064로 소폭 하락했다. 2021년 적자고용이었던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부터 흑자전환했다. 2022년 대원강업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245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1.191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원강업’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대원강업 직원 평균 연봉 8100만 원…허재철 회장과 12.41배 차이 대원강업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8100만 원이다.  허재철 회장은 2021년 10억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41배 차이 난다. 급여는 직무, 회장이라는 직급, 근속기간, 회사기여도,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임원급여 테이블 및 이사회 결의에 따라 1억 원이 지급됐다. 그 외 노사합의에 따라 전직원에게 동일하게 지급되는 생산장려금 51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허승회 의장은 2021년 직원 평균 연봉과 7.84배 차이 나는 6억3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6억3000만 원이 책정됐다. 생산장려금 또한 동일하게 51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원강업’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8400만 원…허재철 회장과 연봉 격차는 13.17배 2022년 대원강업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 원 늘어 8400만 원이다. 허재철 회장의 2022년 보수는 11억600만 원이다. 직원 평균 연봉과 13.17배 차이 난다. 급여는 11억 원이 책정됐으며, 생산장려금은 630만 원이 지급됐다.  허승호 이사회 의장은 2022년 6억6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7.93배 차이다. 급여는 6억3000만 원이 지급됐으며, 회사의 전반적인 경영책임자로서 국내외 어려운 경제환경을 타계한 공로로 상여금 3000만 원이 책정됐다. 생산장려금은 630만 원이 지급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대원강업’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9000만 원…허재철 고문과 연봉 격차는 8.56배  2023년 대원강업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600만 원 늘어 9000만 원이다. 허재철 고문은 2023년 7억7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8.56배 차이다. 이는 모두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근속기간, 회사기여도,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위촉 계약에 의거해 책정됐다. 별도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박민희 사장은 2023년 직원 평균 연봉과 8.18배 차이 나는 7억3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7억3300만 원이 지급됐으며, 기타 근로소득으로 3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JOB스코어 분석] (287) 성신양회 : 2022년 영업익 18억, 이듬해 시멘트값 인상으로 3899% 증가해…직원-김태현 회장간 연봉 격차는 최대 25.48배

‘잡스코어(JOB SCORE)는 굿잡뉴스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해당하는 고용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독창적 지표‘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측면에서 해당 기업의 역량을 평가합니다. 개별 기업의 잡스코어는 2가지 ’기본지수‘와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 등으로 구성됩니다. 기본 지수는 ①매출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매출액(1억 원당 직원 수) ②영업익당 고용지수=전체 직원 수/당해 영업이익(1억 원당 직원 수) 등입니다. 매출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의 매출이 몇 명의 직원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영업익당 고용지수는 1억 원을 벌 때 몇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직원과 CEO 연봉 격차 지수는 각사의 사업보고서상 기재된 CEO들의 연봉을 전체 직원의 평균 연봉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이는 기업 내 분배구조를 파악하게 해줍니다. 기본지수와 연봉 격차 지수는 모두 최근 3년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함으로써 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편집자 주>   성신양회 김태현 회장 / 사진편집=굿잡뉴스 윤예은   [굿잡뉴스=윤예은 기자] 성신양회는 시멘트와 레미콘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시멘트 제조업체다. 1967년 세워진 성신화학(주)을 전신으로 한다. 1차 경제개발 계획과 함께 건설 사업이 확대되며 1962년 이후 성신화학을 비롯해 쌍용상회, 한일시멘트, 현대건설 단양공장, 충북시멘트 등이 설립됐다.  성신화학은 1968년 12월 단양 시멘트 공장을 준공했으며, 1976년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이듬해 1977년 사명을 성신양회공업(주)으로 변경했다가 2003년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2006년 한 해동안 충남 아산, 충주(양성·주덕), 경기 용인, 청주 등 레미콘 공장 5곳을 인수했다. 2010년 4월 성신베트남 법인을 설립했다. 2014년 미얀마 성신, 성신F&B를 계열 회사에 추가했다. 2016년 베트남 소재의 무역 및 유통업체 성신네트워크, 2017년 싱가포르 소재의 무역업체 진성인터네셔널을 각각 설립했다. 2018년 11월 레미콘 제조 및 판매업체 한라엔컴을 인수하면서 전국 3위 레미콘 기업으로 도약했다.  주력 생산품은 시멘트와 레미콘으로 시멘트 브랜드 ‘천마표시멘트’, 레미콘 브랜드 ‘성신레미콘’을 보유 중이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성신양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 0.072에서 0.056으로 하락…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32.611에서 0.849로 하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성신양회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성신양회의 2021년 매출 총액은 8335억 원이다. 2022년 매출 총액은 1조304억 원으로 전년 대비23.62% 증가해 1조 원대로 올라섰다. 2023년 매출 총액은 전년 대비 8.04% 증가해 1조1132억 원이다. 영업 이익은 2022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다시 증가했다. 2021년 성신상회 영업 이익은 300억 원이다. 2022년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94% 감소해 18억 원에 그쳤다. 2023년 영업이익은 733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3899% 증가했다.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단행한 시멘트값 인상에 따른 실적이다.  직원 수는 2022년 감소했다가 이듬해 증가했다. 2021년 성신양회 전체 직원 수는 596명이다. 2022년에 전체 직원 수는 587명으로 9명 감소했으며, 2023년 직원 수는 622명으로 35명 증가했다.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년 하락했다. 2021년 성신양회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72이다. 이듬해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0.057로 하락했다. 2023년 매출 1억 원당 고용지수는 매출 총액이 전년 대비 한 단계 더 오르면서 0.056으로 소폭 하락했다.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2022년 크게 상승했다가 이듬해 하락했다. 2021년 성신양회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1.987이다. 2022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크게 하락하면서 32.189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2023년 영업익 1억 원당 고용지수는 영업 이익이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하락해 0.849에 그쳤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성신양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1년 성신양회 직원 평균 연봉 5000만 원…김영준 회장과 122.20배 차이 성신양회 직원의 2021년 평균 연봉은 5000만 원이다.  김영준 회장은 2021년 61억1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122.20배 차이 난다. 급여는 8억8000만 원이 지급됐다. 임원보수 지급기준에 따라 대표이사 회장이라는 직급, 근속기간 48년, 당사 내부통제가 원활히 작동하도록 한 점, 회사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리더십과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발휘한 점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상여금은 임원보수 지급기준에 따른 정기상여 200%에 해당하는 2억7500만 원, 노사 합의에 의하여 직원과 동일한 특별 위로금 350만 원, 노사 합의에 의한 복리후생 제도에 따른 체력단련비 60만 원을 합쳐 총 2억7900만 원이 책정됐다. 김영준 회장은 2021년 7월 12일 중도 퇴임에 따라 퇴직금은 49억5100만 원을 지급 받았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성신양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2년 직원 평균 연봉 전년 대비 3800만 원 늘어 8800만 원…김태현 회장과 연봉 격차는 25.06배 2022년 상신양회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800만 원 늘어 8800만 원이다. 김태현 회장은 2022년 직원 평균 연봉과 25.06배 차이 나는 22억5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는 대표이사 회장이라는 직급, 회사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한 점 등이 반영돼 월 1억3750만 원씩 총 16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정기상여 400%에 해당하는 5억5000만 원과 복리후생비 500만 원을 합쳐 총 5억5500만 원이 책정됐다.     [자료 출처=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성신양회’ 사업보고서] [도표=윤예은 기자]   ■ 2023년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9200만 원…김태현 회장과 연봉 격차는 25.48배  2023년 상신양회 직원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400만 원 늘어 9200만 원이다. 김태현 회장은 2023년 23억4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직원 평균 연봉과 25.48배 차이다. 급여는 매월 1억3750만 원씩 총 16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상여금은 정기상여 5억5000만 원과 복리후생비 1억4400만 원을 합쳐 총 6억9400만 원이 책정됐다.    

청년예산 더보기

[청년지원정책](307) 청년 고용한 청년 소상공인에게 최대 400만 원 인건비 지원하는‘성남 청년도약 지원사업’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홈페이지]   성남시, 청년 사장님 지원에 나서··· 최대 400만 원의 인건비 지원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성남시에서 청년상인들이 성남의 차세대 미래상권의 리더로써 도약할 수 있도록 청년 고용지원금, 맞춤형 컨설팅 사업 등을 지원하는 ‘청년도약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도약 지원사업은 청년 사장이 청년 피고용인을 고용하는 경우 3개월 동안의 인건비 지원과 점포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부·경기도·시 공모사업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건비 지원의 경우 업체당 3개월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전체 인건비의 50%는 자부담해야한다. 또한 사업 선정 후 3개월 이상 고용 유지시 지원받을 수 있는 것으로, 7월말 선정점포 발표 이후 8, 9, 10월 고용 유지 상태이어야 한다.  컨설팅의 경우 정부·경기도·시 공모사업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고용현황 현장점검, 재단 인큐베이팅 공간 활용 등의 지원이 예정되어 있다. [출처=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성남시의 청년 사장님이 청년 채용하는 경우 지원할 수 있어 청년 상인의 경우 성남시 내 1년 이상 영업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만 19세 ~ 39세의 점포형 청년 소상공인이어야 하고, 청년 피고용인의 경우 공고일 현재 만 19세 ~ 39세 내국인 청년이면서 고용된 근로자이면 된다. 이 근로자는 최소 3개월 고용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우선 피고용자의 경우 고용보험 미가입자, 최저임금 미만의 임금을 지급 받기로 한 자, 사업주의 배우자, 직계존비속, 타 업체에 중복 고용된 자, 지원 제외 업종(소비, 향락업 등)에 근무하는 자라면 지원받을 수 없다. 이어서 사업주의 경우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대상업종의 소상공인, 임금체불 명단이 공개 중인 사업주, 최저임금액 이하로 임금을 지급하는 사업주, 신규 고용된 근로자를 포함해 종사자 수 5인 이상(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10인 이상)인 사업주, 최근 2년간 ‘22년 ~ ’23년 영세 자영업자 인건비 지원사업 수혜업체, 관내에서 사업을 하지 않을 경우,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또는 가맹점, 무점포 사업자의 경우가 지원 불가에 해당한다. [출처=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서류 구비하여 방문 신청할 수 있어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2024. 6. 7. ~ 7. 19.(금) 17:00까지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사업지원팀’으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신청 시 다음의 서류들을 구비해야 한다. 청년도약 지원사업 신청서 1부,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동의서 1부(미성년자를 제외한 세대원 전원), 주민등록등본 1부, 가족관계증명서 1부(기혼자의 경우 부부 각각 제출),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국세 완납증명서, 지방세 완납증명서 각 1부, 소상공인(소기업) 확인서 1부 접수 마감 이후 ‘24년 7월 중으로 심사할 예정이며, 사업장 운영기간, 고객 소통 유무, 성남사랑 상품권 등의 정량평가 점수와 오너덴터티, 점포주 이해도, 지속 가능성, 기대 효과 및 향후 계획 등을 평가한 정성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한다. [출처=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도약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상인들이 안정된 창업환경에서 점포를 경영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성남 상권의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리더인 청년 상인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동일 기관의 사업지원팀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청년지원정책](306) 서울의 대학 재학생 위한 인턴 도전 기회, ‘서울 청년 예비 인턴’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일경험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적은 대학 재학생에게 지원되는 인턴 기회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대학의 하계 방학이 임박하면서, 많은 대학생 청년들이 인턴십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계 방학동안의 인턴십 경험은 취업 준비에 있어서 귀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기업도 마찬가지로 채용 시 인턴 경험이 있는 청년을 우대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대학 재학생부터 선제적으로 일경험을 제공하여 청년들의 직무역량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서울 청년 예비인턴 프로젝트’에 함께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 서울시와 협약된 기업에서 4개월간 일경험 쌓을 수 있어  이번 사업은 서울시와 청년이 직접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4대보험도 연계하여 가입하는 등 보다 청년에게 안전한 형식의 인턴십 사업을 제공하는 목적이다. 이번 모집에서는 39개 기업·8개 직무를 총 91명이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선정 기관은 참가자 업무지도 및 멘토(사수) 전담인력 보유 여부, 참여자의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업무·역할 등 계획 점검, 단순업무가 아닌 그 이상의 직무 연계 업무 역할 계획 보유 여부 등 심사를 거친 기업들이다. 근무기간은 2024년 8월 ~ 11월이나 이는 기업별로 상이하다. 근무내용 역시 각 직무별로 상이 하니 각 기업별 안내를 참고할 수 있다. 직무분야는 총 8개 직무로, 비즈니스/일반의 경우 경영/총무/인사, 금융/재무/회계, 마케팅/홍보/MD, 영업/해외영업, 디자인, 관광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기술/연구개발의 경우 IT/개발/데이터, 엔지니어링/연구개발 등의 분야에서 일경험을 쌓을 수 있다. 근로 조건의 경우 최대 주5일 8시간 근무이며, 임금은 1인당 월 최대 206만740원을 서울시에서 직접 지급한다. (9,860원×209시간) [출처=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인턴 경험이 필요한 서울시 소재 대학 재학생이라면 주목 참여자는 서울시 거주 또는 서울 소재 대학(원)에 재·휴학 중인 만19~39세 청년 (1984.1.1.~2005.12.31. 출생 기준)이어야 한다. 이때 서울소재 방송통신대, 야간대학 재학생은 참여할 수 있으나 대학(원) 졸업생(전문학사, 학사, 석사, 박사 등) 및 수료생은 참가할 수 없다. 한편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자, 청년 예비인턴 근무 시작일(2024. 8. 1.) 기준 군 의무복무중인 자, 정부나 서울시 일자리 창출 관련 사업 참여중인 자 등의 경우에도 참여가 제한된다. 이때 신청자격 판단 시점은 공고일(2024.4.5.) 기준 자격요건을 충족하고, 배제사유가 없어야 하며, 공고일 기준 자격요건은 사업 참여 종료 시까지 유지되어야 한다. [출처=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각 기업별 모집 공고 통해 개별 접수할 수 있어 청년 모집 기간은 2024. 6. 10.(월) ~ 6. 27.(목)까지 이다. 기업별로 청년 서류와 면접심사 기간을 2024. 6. 20.(목) ~ 6. 27.(목)까지 가진 후 2024. 7. 10.(수)에 최종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의 공고문에 접속하면, 참여기업별 홈페이지, SNS, 채용사이트 등 신청 접수할 수 있는 사이트가 안내되어 있다. 해당 사이트에서 직접 신청서, 서약서 등 필수서류와 채용서류를 응시기업에 제출하여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이때 참여자는 서울 청년 예비인턴 참여신청서, 예비인턴 참여자 서약서(자필서명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서, 자격요건 증빙서류, [서울 거주 및 참여연령 증빙용] 주민등록등본 혹은 [서울 소재 재학생 증빙용] 서울권 대학(원) 재·휴학증명서, 졸업예정증명서(’25년 2월) 등을 함께 첨부해 제출해야 한다.    [출처=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은 “‘서울 청년 예비인턴 프로젝트는 졸업 후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한 기존의 일 경험 사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한 새로운 정책”이라며, “청년들은 대학 재학시절부터 채용 절차를 미리 경험하고, 직무를 체험하며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 기업들은 우수 인재를 미리 발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으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청년지원정책](305) 비용 부담 없이 일경험 배우는 해외진출 사다리, ‘해외 일경험 지원사업(WELL)’

이 기사는 정부가 청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 및 복지’, ‘주거 및 금융’ 제도에 대해 수요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입니다. <편집자 주>   [사진출처=월드잡플러스 홈페이지]   보다 많은 청년들이 해외 진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굿잡뉴스=김지선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이하 ‘공단’)이 ‘2024년 해외 일경험 지원사업(WELL)’의 운영기관 13개소를 선정을 마치고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해외 일경험 지원사업(WELL)’은 청년에게 해외 일경험(Work Experience)과 직무교육(Learning) 등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해외진출 사다리(Ladder) 역할을 목적으로 하는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이다. 이때 WELL이란 Work Experience and Learning Ladder의 약자이다.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진행 중인 이 사업은 2023년 공단의 해외 일경험 지원사업을 통해 미국의 스미소니언 박물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RW)주 경제기후보호부(독일), 인바디(미국) 등 국제기구 및 기업에서 50명의 청년이 글로벌 직무 경험을 쌓았다. ■ 비용 부담 없이 해외 원하는 분야 일자리 경험할 기회 주어져 참여자는 해외 근무 기회와 취업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을 통해 청년들은 해외 생활 등 필요한 사전교육과 현지 일경험 및 사후관리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사전 교육은 25시간 이상으로 구성된 교육을 수료하는 것이고, 이후 현지 일경험을 2~4개월간 경험한다. 현지 일경험 종료 후 12개월까지는 사후 취업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모집 규모는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말레이시아, 베트남, 뉴질랜드, 필리핀 등 8개 국가를 대상으로 총 480명이다. 참여 청년에게는 월 150만 원의 체재비와 최대 300만 원의 국가별 준비금 등이 지원된다. 참여 기업은 상시 근로자 10인 이상의 외국기업, 한인기업, 해외 진출기업, 국제기구, 정부 기관, 비영리기관 등의 조건을 만족하는 기업들을 선정하여 운영된다. 올해는 총 500명에게 기회가 돌아갈 예정이다. [출처=월드잡플러스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해외 진출에 관심있는 미취업 청년이라면 주목 참여 청년은 서류와 면접을 통해 선발된다. 자격 요건으로는 34세 이하의 연령인 자 (89.1.1 이후 출생), 사업 공고일(`24.1.19.) 기준 국내 체류자, 대학·전문대학 졸업 예정자 또는 졸업자로서 미취업자이거나 4년제 이상 대학의 1/2 이상 마친 자, 어학이나 직무능력 등 선발 기준을 갖춘 자 등의 기준이 있다. 추가로 어학성적을 요구하는 공고도 있는데, 이때는 TOEIC 850, TOEIC Speaking IM1 또는 6등급(130점), IELTS 7.5, OPIc IM1, TOEFL iBT 98, NEW TEPS 336% 이상 중 하나의 공인어학성적을 보유한 자이여야 한다. 이는 일경험 프로그램 지원일 기준 유효한 성적만 인정되는 것이다. 다만 정부 재정지원 사업의 중복 참여자는 자격에서 제외되며, 해당 해외 일경험 프로그램으로 다른 기관의 동일(유사)한 사업에 중복으로 참여할 수도 없다. 또, 최종 선발 완료 후 중도 포기 시 같은 연도 모집 공고에 재지원할 수 없다. [출처=월드잡플러스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 참여자는 상시 모집해··· 월드잡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어 이 사업은 상시로 신청을 받고 있다. 매주 수요일 새로운 공고 등재되면, 공고 개시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지원을 완료하여야 한다. 월드잡플러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채용·모집 > 해외일경험(공모형) > 공고명 클릭 > 온라인 지원하기 클릭 후 이력서를 등록하여 지원을 완료할 수 있다. 필요 서류는 다음과 같다. 우선 일경험 지원서를 온라인으로 작성해야 하고, 여기에 자기소개서 4문항이 포함되어 있다. 이어서 공인어학성적증명서, 졸업증명서, 졸업예정증명서 혹은 재학(휴학)증명서, 성적증명서, 지원자 자율 자기소개서(Cover Letter) 및 이력서(Resume 또는 CV), 비자 관련 서류, 기타 포트폴리오 등이 있다. [출처=월드잡플러스 홈페이지 /도표=김지선 기자]   한편 이우영 이사장은 “해외 진출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며, “해외 일경험을 통해 대한민국 청년들이 글로벌 직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고용노동부 혹은 월드잡플러스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지원부로 유선 문의할 수 있다.     

중소/벤처예산

일자리정책

일자리경제

비밀번호 :